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빗살무늬토기 - 그 두 번째 이야기
불완전함으로 담아내는 간절함, 나는 여전히 '빗살무늬토기' 입니다
“강가에 다다라 어렵게 불을 지펴 간절함으로 구워낸 그 그릇은 미처 유약 또한 바르지 못했다. 그래서 여기저기 금이 많이 갔다. 비록 생긴 모습은 투박하지만 그만큼 더욱 특별하다.” 선사시대 신석기인들은 생존을 위해 저장 수단을 만들어 내야만 했다. 그래서 토기는 음식물을 조리하고 담아두거나 곡식 열매를 저장하는 데 사용되었다. 하지만 내구가 약했던 탓에
by
권은미 에디터
2022.08.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손상기와 손세동의 '공작도시' - 문학과 미술의 환유 2편 [미술/전시]
세상의 모순을 정통한 손상기 화백의 글과 그림
“인간 세계의 탈피이다. 말하려는 자신이 어리석다. 먹혀지지 않는 나의 언어. 나와 인간들. 어리석은 나는 그들과 격리되어져야 함을 알았다. 스스로 격리되어 주어야 함을 말이다(<작가 노트>, 1976.).” 나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이들보다 나는 무엇이 더 낫길래 이 세상에 남아 있는 것일까. 코로나19로 인한 불가피한 격리가 만연해진 만큼 혐오나 불신
by
윤하정 에디터
2022.02.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원어민 화상영어 2년차 생생 후기 [문화 전반]
회화만 해도 영어가 늘 수 있을까요? / 네니오!
(나의 화상영어 수강 기록들) 우리는 영어를 갈구한다. 한국인은 어딘가 영어에 미쳐있음이 틀림없다. 당장 영어는 돈 벌어 먹고 살기 위한 ‘생존’과 연관돼 있다. 개인의 기호가 아닌 생존 필수로 배워야 하는 영어. 알면 알수록 골 아픈 이것을 좀 더 쉽고 가벼운 맘으로 배울 방법은 없는 걸까? 그래서 지난 2년 간 꾸준히 화상영어 수업을 들었다. 난 남들
by
박태임 에디터
2022.01.27
리뷰
전시
[Review] 살바도르 달리,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다 [전시]
언제나 한 걸음 앞서간 그의 발자취를 따라
살바도르 달리. 초현실주의의 거장이자 미술계의 아이콘이었던 그의 작품이 우리 곁으로 왔다. 달리는 계속해서 변화해가며, 정체하지 않는 예술가의 표본과도 같은 삶을 살았다. 누구와도 비슷하지 않은 독보적인 예술 세계를 창조한 그의 놀라운 솜씨가 전시를 둘러보는 내내 곡진하게 전해져왔다. 이번 전시는 총 10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살바도르 달리의 전
by
정주엽 에디터
2022.01.0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오징어 게임'과 '골든 글로브' [영화]
<오징어 게임>이 골든 글로브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13일 미국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내년 초 치러질 제79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s Awards)'의 후보를 발표했다. 이번 9월 넷플릭스 공개 이후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았던 황동혁 감독의 <오징어 게임> 역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무려 TV, 드라마 부문 작품상이다. 수상 여부 이전 놀라운 성과다. 작년 봉준호
by
김동희 에디터
2021.12.2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빗살무늬토기
화려한 백자보다 깨어진 흔적들마저 불완전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빗살무늬토기'
어떤 유물 한 점과 마주치다 우연히 거울 앞에 선 순간 내 눈 앞에 '토기 한 점'이 눈에 들어왔다. 고개를 갸우뚱하며 무엇인가 싶어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니 흡사 박물관 선사 고대실 전시실에서나 보던 '빗살무늬토기'이다. 내 모습,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을 텐데?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 들여다본다. 각각 다른 크기와 모양으로 깨진 조각들은 그동안의 나의
by
권은미 에디터
2021.1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포노사피엔스는 얼굴보고 하는 대화보다 문자가 좋다 [문화 전반]
효율적인 대화는 문자니까!
입을 떼는 것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있는가? 전화를 하기 전에 할 말을 정리해야 하는가?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 모두는 발화의 방법보다 자판이 더 편한 포노사피엔스(스마트폰을 몸에서 떼지 않는 인류세) 일지도 모른다. 주 의사소통이 휘발성인 면대면 대화방식에서 메신저와 같은 텍스트로 넘어오면서 인간관계 또한 변화하고 있다. 침대에 누워 대화를 복기하
by
박나현 에디터
2021.10.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죽음을 나타내는 바니타스 정물화 [미술/전시]
두렵고 거북한 이야기를 직시할 때 달라지는 것들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것 생로병사(生老病死)라는 사자성어는 사람이 필연적으로 겪는,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는 네 가지 큰 고통을 뜻한다. 이처럼 사람에게 확신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면 그것은 누구에게나 노화와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분명 이러한 이야기를 꺼린다. 죽음은 처음에 다가올 때는 누구에게나 두렵고, 충격적
by
조소연 에디터
2021.09.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조선의 여성 선구자, 나혜석 [미술/전시]
일생을 투쟁으로 살아온 그의 발자취
나혜석이란 누구인가 나혜석은 화가뿐만 아니라 근대법, 문학, 민족운동에도 두루 관심을 가진 지식인이었다. 하지만 그에 관한 기록은 많이 남아있지 않다. 지금은 ‘시대를 앞서간 선각자’로 우리에게 알려졌지만, 그 시대의 선각자란 곧 ‘시대를 잘못 타고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조선 시대는 여성으로 태어나 활발한 바깥 활동을 하기 어려운 시기였다. 하지만 나
by
조소연 에디터
2021.08.0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람을 담는 그림, 초상화 [미술/전시]
국립중앙박물관 "시대의 얼굴"展을 보고
우리는 여러 목적을 위해 사람의 얼굴을 보존한다. 곧 떠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기억하기 위해서, 어떤 사람을 영웅처럼 추앙하기 위해서, 때로는 나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해서.... 그렇기에 초상화라는 장르는 그 목적에 따라 다양한 의미로 읽힐 수 있다. 따라서 오늘은 초상화의 의미를 주제로써 반영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전시 “시대의 얼굴”을 중심으로 이를
by
조소연 에디터
2021.08.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I와 i의 대화
작은 'i'가 큰 'I'를 인터뷰해보았다.
"아무래도 나쁜 사람에 더 가까운 편이죠?" 국어국문학 전공자이자 경영학 전공자. INTP이면서 ENTP. 부산 사람이면서 서울 사람. 모두 I를 지칭하는 키워드다. 자신을 '경계에 선 혼혈짬뽕존재'라고 지칭하는 I. 주변에서도 그녀에 대한 호불호는 극명하게 엇갈린다. 「월간 白나경」의 창간 5번째 달을 맞이하여, 에디터 i가 그녀를 직접 만나보았다. ⅰ
by
백나경 에디터
2021.07.2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자화상을 통해 나르시시즘을 표현하는 예술가들 [미술/전시]
우리는 우리가 가진 다양한 자아상 중 주로 어떤 자아를 투영하고 있을까?
21세기의 대중매체는 완벽한 외모와 인품을 갖춘 - 것처럼 보이는 - 인물을 반복적으로 비춤으로써 매체를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환상적 자아를 만들어내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이렇게 만들어진 환상적 자아를 과연 나 자신이라고 할 수 있는가? 또한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았을 때, 대중매체에서 완벽한 인물로 소비되는 사람들을 따라 한다고 해서 나도 그들과
by
유소은 에디터
2021.06.10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