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안 아주 깊은 곳에 자리 잡은 [사람]
꿈을 통해 나의 무의식을 엿보다
꿈을 꾸었다. 원래 사람은 자면서 항상 꿈을 꾸는데 다만 그것을 기억을 하는 날이 있고 못하는 날이 있는 거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럼 꿈을 기억한 날이라고 하는 게 맞는 걸까? 어쨌든 나는 잘 때 꿈을 자주 꾸진 않지만, 가끔 며칠 연속을 몰아서 꾸는 기간이 주기적으로 찾아오는데 요즘이 바로 그때이다. 거의 일주일 내내 꿈을 꾸었다. 꿈을 꾼 날에
by
정민지 에디터
2022.04.0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에게 그해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 그해 우리는 [드라마/예능]
22년의 해를 사는 모든 연수, 웅, 지웅, 엔제이를 응원한다.
웹툰이 원작인 ‘그해 우리는’은 SBS에서 21년 12월 6일에 시작하여 22년 1월 25일에 끝났다. 신선한 배우조합, 청춘 힐링물로 인기가 높았던 드라마다. 웹드라마 작가가 집필한 드라마라서 그런지 여태껏 본 드라마와 다른 씬연결법과 대사가 독특하게 느껴졌다. 처음에는 호기심 때문에 보기 시작했다. 사랑에 빠지게 된 것은 11화부터였다. 성장하면서 매
by
강득라 에디터
2022.02.1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과도기에 오른 히어로물이 모범적으로 작별하는 방법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영웅의 트라우마와 악당의 결핍을 해소하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냉정하기로 유명한 미국 평론가 사이트 ‘로튼 토마토(Rotten Tomatoes)’에선 신선도 90%를 달성했고, 이동진 평론가는 국내 영화 DB 사이트 왓챠피디아에 5점 만점 4점의 평점을 남겼다. 완성도 있는 예술영화가 아니고선 받기 힘들만한 점수를 프랜차이즈 상업 영화가 기록한 것이다. 한때 마틴
by
박태임 에디터
2021.12.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달이 기울면 [영화]
트라우마를 가지며 살아가야한다는 것은......
트라우마(trauma)란 정소영 감독의 단편영화 「달이 기울면」의 텍스트 분석을 하기에 앞서 먼저 트라우마(trauma)에 대한 정의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이 영화는 트라우마에 의거한 불안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트라우마란 일반적인 의학용어로는 '외상(外傷)'을 뜻하나, 심리학에서는 '정신적 외상', ‘(영구적인 정신 장애를 남기는) 충격'을 말한다.
by
나시은 에디터
2021.07.02
리뷰
영화
[Review] 쿠사마 야요이의 삶을 따라가는 77분의 시간 - 쿠사마 야요이 : 무한의 세계 [영화]
이 영화는 성차별, 인종차별, 정신질환을 극복하고 예술가가 되겠다는 꿈을 쫓아온 한 개척자의 이야기다.
※ 이 글에는 영화의 내용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영화는 성차별, 인종차별, 정신질환을 극복하고 예술가가 되겠다는 꿈을 쫓아온 한 개척자의 이야기다. - 감독 헤더 렌즈 -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살아있는 현대 미술의 거장, 쿠사마 야요이. 쿠사마 야요이라는 화가를 알게 된 경로는 각자 다르겠지만 필자는 작품 [호박]을 통해서 화가의 존재를 처음 알
by
정윤지 에디터
2020.12.17
리뷰
영화
[Review] 트라우마와 강박에서 피어난 무한성 -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
우리는 그것에 어떻게 휘둘리는가, 혹은 그것들을 휘두르는가?
‘알 사람은 안다’는 현대 미술의 대표자, 그 이면엔 죽지 않고 살아낸 작은 예술가의 발돋움이 있었다. 언젠가 처음 쿠사마 야요이의 작품을 만났을 때,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압력에 서둘러 자리를 떠났던 기억이 인다. 당시엔 계속해서 보다 보면 마음이 쑤실 것 같고, 곁에 두었다간 올곧게 세워둔 나의 이성을 무너뜨릴 것 같았다. 하지만 몸에 나쁜 게 맛이
by
이민영 에디터
2020.12.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 폭력과 고통의 엇박자 [공연예술]
가스라이팅과 아동학대, 치유가 부족한 트라우마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는 익히 알려진 ‘메리 포핀스’ 이야기를 재해석한 한국 창작 뮤지컬이다. 하늘에서 우산을 타고 내려온 유모가 아이들을 돌봐준다는 신비롭고도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메리 포핀스’와는 다르게, 뮤지컬 <블랙메리포핀스>는 전체적으로 어둡고 슬픈 소재를 다룬다. 심지어 극 중에는 약자에게 자행되는 범죄 장면
by
이남기 에디터
2020.11.18
오피니언
도서/문학
트라우마의 회복과 치유과정
토니 모리슨의 「Beloved」
「빌러비드」의 저자 토니 모리슨은 흑인 노예 제도에 대해 “흑인들 뿐만 아니라 백인들조차 기억하고 싶지 않은 국가적 기억상실증”이라고 언급하며, “백인들은 자신들이 저지른 만행에 대한 기억으로부터 도망쳐, 마땅히 져야 할 윤리적 책임까지 회피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빌러비드」는 노예의 역사를 외면하는 미국 사회의 치부를 드러냄으로써 미국 사회
by
신지이 에디터
2020.10.21
리뷰
도서
[Review] 캐릭터의 삶과 맞닿은 우리들의 삶 - 트라우마 사전 [도서]
캐릭터와 현대인들의 삶, 트라우마의 연장선
이때까지 트라우마를 키워드로 정해 집중적으로 다룬 책은 접해보지 않았다. 더군다나 <작가를 위한 캐릭터 창조 가이드>라는 명제를 띤 트라우마 사전은 더욱이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언가 새로우면서도, 이 책이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가 자연스레 궁금해졌다. 책을 펼치자 '추천의 글'이 나를 마주했다. 대개 '추천의 글'은 읽지 않고 지나치는 경우가 더 많은데
by
최세희 에디터
2020.06.13
리뷰
도서
[Review] '트라우마 사전'으로 양석형 이해하기
<트라우마 사전>으로 <슬기로운 의사생활> 보기
“이 책은 트라우마의 총체다” 제목부터 어마어마한 트라우마 사전은 말 그대로 유형별 트라우마를 모아놓은 사전이다. 사전이라는 컨셉 답게 책 구성도 카테고리마다 가나다 순 정렬이 되어있다. 구성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내용적인 면에서 이 책은 한 마디로 '트라우마의 총체’다. 배신, 범죄 피해, 사회적 부정의와 개인적 고난, 실패와 실수, 어린 시절의 특정한
by
반채은 에디터
2020.06.12
리뷰
도서
[Review] 작가를 위한 캐릭터 창조 가이드, 책 '트라우마 사전'
"이야기의 힘은 캐릭터에서 나온다!"
[Review] 작가를 위한 캐릭터 창조 가이드 트라우마 사전 "이야기의 힘은 캐릭터에서 나온다!" 저자 : 안젤라 애커만, 베카 푸글리시 출판 : 윌북 작가를 꿈꾸신다면, 꼭 한 번 읽어보세요. 아니, 소장하세요.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자면, 저는 현재 영화사와 계약을 한 후 상업 장편 영화 시나리오를 쓰고 있습니다. 꽤 오랜 시간 작가를 꿈꿔왔고
by
고혜원 에디터
2020.06.12
리뷰
도서
[Review] 트라우마 사전 - 매력적인 캐릭터는 어떻게 나올까?
작가를 위한 캐릭터 창조 가이드
<트라우마 사전>은 사전이라는 형식을 취한 책 중 가장 잔인한 책이 될지도 모른다. 이 고통의 사전은 여러분이 신이 되어 사람들을 고문하며 고통을 주는 온갖 다양한 방법들을 수록하고 있다. 고통이 캐릭터를 어떻게 움직이는지, 상처는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의 예시 또한 풍부하게 담았다. 허구의 세계에서 이야기꾼은 보다 가차 없는 신이며, 창조물의 트라우마
by
정윤경 에디터
2020.06.12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