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영화
[Review] 상실의 아픔 - 클로즈 [영화]
영화 <클로즈>를 보고 <아이스하키>라는 은유적 장치로 레오의 감정선
<클로즈>는 서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레오와 레미, 두 소년이 마주해야 했던 시리도록 아름다운 계절을 담은 드라마. 탁월한 감각과 감성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관을 창조하며 셀린 시아마, 배리 젠킨스, 션 베이커의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감독으로 손꼽히는 루카스 돈트 감독의 신작이다. <클로즈>는 공개 직후 제75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했고,
by
박현빈 에디터
2023.04.20
리뷰
영화
[Review] 그건 아마 우리의 잘못은 아닐 거야 - 클로즈 [영화]
때묻은 세상 앞에 무너진 두 소년의 순수한 마음에 대하여
<걸>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는 한 트랜스젠더를 통해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섬세하게 보여주었던 루카스 돈트 감독이 두 번째 장편영화인 <클로즈>로 돌아왔다. 감독의 자전적 경험을 바탕으로 깊은 우정을 나누는 두 소년의 관계를 다루고 있는 영화 <클로즈>는 제75회 칸영화제 심사위원대상을 시작으로 유수의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by
윤채원 에디터
2023.04.14
리뷰
영화
[리뷰] 꽃은 피고 소년은 달린다 - 클로즈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보이는 건 너였다.
(이 글은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제71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한 ‘클로즈’는 정체성에 대한 세밀하고 치밀한 탐구로 주목을 받았던 영화 ‘걸’의 감독인 ‘루카스 돈트’의 새로운 작품이다. 전작과 비슷하게 정체성에 대한 탐구가 이어지며 그 과정에 다양한 이해관계를 넣었다. 즉, 자신이 바라본 정체성과 타인에 의해 확립되는 정체성 사이의 균
by
박성준 에디터
2023.04.14
리뷰
공연
[Review] 당신을 위해 준비해 온 따뜻한 목도리 - 뮤지컬 '실비아, 살다'
이 말을 들으면 살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본 글은 뮤지컬 <실비아, 살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실비아, 살다>를 관람하기 위해 동생과 대학로를 찾았다. 동생의 첫 대학로 탐방과 첫 뮤지컬 관람에 내가 함께 있어 기분이 좋았다. 공연 관람 전까지 실비아 플라스에 대해 아는 것은 다른 책에서 인용되어 읽은 그녀의 글 한 편과 그녀의 죽음에 관한 것이었다. 오븐에 머리를 넣고 가스로 질식사한
by
신성은 에디터
2023.03.19
리뷰
PRESS
[PRESS] 3년 만에, 다시 축제다운 축제로 1 – 2022 부산국제영화제
4박 6일간의 여정, 18편의 영화
연초부터 내심 기다리게 되는 것들이 있다. 좋아하는 가수의 공연, 누군가와의 만남, 지난 연말 계획했던 목표를 1년에 걸쳐 이뤄냈을 때 뒤따라올 결과에 대한 보상 등. (물론 매년 세우는 이런 거창한 연초 계획은 늘 지켜지지 않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어떤 행사보다도 자연히 나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것이 있다면, 단연 10월에 있을 ‘부산국제영화제’다.
by
윤아경 에디터
2022.10.23
문화소식
전시
[전시] 지금 이 순간과 오롯하게 : 루카스 실라버스 특별초대전 [갤러리 단정]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향유하는 삶
지금 이 순간과 오롯하게 - 루카스 실라버스 특별초대전 -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향유하는 삶 Beauty of History 2, 2022. Acrylic on Canvas, 70cmx90cm 지난 7월, 조수정 개인전 <다정하게 그윽하게展>으로 관람객에게 따스함을 전한 갤러리 단정은 약 한 달의 시간이 흐른 뒤 서울에서 개최되는 세계인의 아트 페어
by
최세희 에디터
2022.09.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영화]
사랑의 소멸, 관계의 지속
사랑의 소멸, 관계의 지속 미라 전시회를 좋아하는 '키누'와 가스탱크를 찍는 것이 취미인 '무기'. 둘의 인연은 막차를 놓친 어느 날에 시작된다. 첫차를 기다리며 함께한 술자리에서 둘은 서로의 공통분모에 점점 끌리게 된다. 오시이 마모루를 알아본 것에서부터 영화표를 책갈피로 쓰는 점이나 텐지쿠 네즈미 콘서트 티켓을 사놓고 못 간 것까지 똑같은 둘. 가위바
by
유여온 에디터
2021.12.29
리뷰
전시
[Review] 무의식, 우연, 착시 - 초현실주의 거장들
작품을 ‘건드리거나’ 끈을 ‘풀어헤치거나’ 또는 덮개를 ‘벗기지’ 않도록 하자
만 레이(Man Ray, 1890-1976) 루시앙 뒤카스의 수수께끼(L'enigme d'Isidore Ducasse), 1920(1971) 혼합재료, 99 x 29,5 x 31,5 cm © MAN RAY TRUST/ ADAGP, Paris & SACK, Seoul, 2021 Collection of Museum Bojmans van Beuningen 만
by
윤희지 에디터
2021.12.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근무태만 에피소드 [사람]
일곱 시간 동안 한 장소에 가만히 있다보면 이런 저런 생각이 나는 법이다.
1. 예전에 전공 교수님이 물건들은 결국 문장들이나 다름없다며, 자신이 수집해 놓은 물건들을 보면 그 물건과 관련된 일화나 의미가 문장 형식으로 떠오른다고 이야기해 주신 적이 있다. 그런 관점에서 보자면, 편의점은 쓰나 마나 한 문장들로 가득 찬 공간이다. 다양한 사람들이 와서 비슷한 물건을 사 가는 곳이기 때문이다. 주 이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by
노상원 에디터
2021.07.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구 탈출 -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문학]
왜 세상은 온통 푸시인가
요란한 복장과 동그란 선글라스가 트레이드마크인 작가 ‘박민규’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무규칙 이종 소설가’라는 별명답게 그의 소설은 감각적이다. 시적인 표현과 짧은 호흡의 문장은 살아 있어 어디로 튈지 모르는 공처럼 이리저리 튀긴다. 그가 서사를 이끌어가는 방식도 예측할 수 없다. 처음에는 늘 그렇듯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평범한 곳에서 이야기를 시
by
오지영 에디터
2020.12.03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깊고 긴 호흡이 필요할 때
#20 바바라 글래드스톤
어떤 갤러리 이야기 기업에도 대기업이 있듯이 갤러리에도 대형 갤러리가 있다. ‘블루칩 갤러리’, ‘메가 갤러리’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대형 갤러리들은 대개 전세계 주요 도시에 지점을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며, 특히나 시장에서의 파워가 막강한 탄탄한 작가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세계적인 대형 갤러리 중 하나인 페로탕(Perrotin) 갤러리를 차린 엠마뉘엘
by
채현진 에디터
2020.11.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을 정의하는 새로운 틀 – 국카스텐 2집 [FRAME] [음악]
국카스텐 2집 [FRAME] 리뷰
“프레임은 하나의 틀이다. 틀 안에 이미지가 들어있는데 여기서 틀은 하나의 시선이라고 생각한다. 그 시선은 생명과 호흡이 있는 시선이다. 우리가 평소 지나칠 수밖에 없었던 것들이 프레임 안에 들어와 새로운 생명을 갖게 된다면 어떨까 싶었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말은 자칫하면 추상적이고 진부한 표현이 될 수도 있다.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다는 게
by
오지영 에디터
2019.12.29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