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울타리를 넘어, 안전지대를 넘어 - 가정교사들
울타리 밖의 세상이 두려워 자기 위로를 되뇌이며 살고 있지는 않는가
울타리를 넘을 것인가 말 것인가. 개개인의 울타리가 충돌하는 이야기 - 정호연(배우) ‘가정교사들’이라는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제목, 그리고 부연으로 덧붙여진 배우 정호연의 ‘울타리를 넘을 것인가 말 것인가’ 라는 말은 책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붉은 색의 책 표지 또한 내게는 매력적인 요소 중 하나였다. 이런 기대들과 함께 평범치 않은
by
고지희 에디터
2023.09.06
리뷰
도서
[Review] 울타리를 넘어 안전지대 바깥으로 - 가정교사들
타인의 시선에 매여있지 않을 때 오롯이 자신의 욕망에만 충실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우리 사회의 많은 "가정교사"들이 울타리를 용감하게 넘어 "안전지대"로 포장된 억압의 공간에서 달아나기를.
이 기괴한 동화를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어느 것 하나도 정상적이지 않다. 집 주인 오스퇴르 부부는 둘 사이의 권태가 느껴질 즈음 가정교사 엘레오노르, 로라, 이네스를 집으로 불러들었다. 가정교사의 임무는 집을 돌보고 아이들을 교육하는 일이지만 그들은 전혀 관심이 없다. 광기에 어린 소녀들로 놀라우리만치 정열적이고 에너지가 넘친다. 그들의 관심은 파티를
by
최은지 에디터
2023.08.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we're aliens somewhere - 노매드랜드 2편 [영화]
우리는 어디선가 이방인이다
- 1편에 이어서 - 정체성 담론 펀은 2008년 금융위기 사태로 인해 내몰리게 된 처지이나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그를 기억하기 위해 떠돌이 생활을 자처한다. 비록 처음에는 펀의 노마드 생활이 반강제적으로 이루어진 선택이라 하더라도 그 태도를 바꾸지 않은 것은 펀의 의지이다. 길 위의 불안정한 생활이 사회적으로 보장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의 단면을 드러내지
by
문지애 에디터
2022.12.3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전지구화 시대에서의 정체성 탐구: 현대미술가 서도호 [미술/전시]
마치 말장난처럼 느껴지는 제목과는 달리 작품이 표방하는 문제는 보다 심오한 정체성의 문제를 담고 있다.
글로벌리즘과 유목적 미술가 글로벌리즘, 전지구화, 초연결의 동시대 미술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특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유목적(Nomadic)’ 특징일 것이다. 현대미술에서 전지구화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던 1989년부터 지금까지 전지구적 미술을 표방하는 작업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심화되어왔다. 천안문 사태, 베를린 장벽 붕괴라는 1989
by
김윤비 에디터
2022.12.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두 번째 파장. "여성에게 영감이 될 만한 이야기를 전합니다" - 위유(wew)
세상에 작은 파장을 일으키는 사람들의 두 번째 이야기. 위유(wew) 레터에 담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다.
파장 다양한 목소리에 주목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면 세상에 파장을 일으키는 힘이 생긴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마음을 콘텐츠에 담을까요? 두 번째 파장. 위유(Women empower women) '내게 페미니즘은 자기만의 방 같은 존재다'라는 문장을 쓴 적이 있다. 두 가지의 의미가 있었
by
전지영 에디터
2022.11.19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첫 번째 파장. "작은 목소리를 위한 책을 만듭니다" - 웜그레이앤블루
작은 목소리가 모이면 힘이 생기고, 무해한 공간의 영역이 더 커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책을 만드는 웜그레이앤블루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파장 다양한 목소리에 주목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하는 사람들의 마음이 모이면 세상에 파장을 일으키는 힘이 생긴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어떤 마음을 콘텐츠에 담을까요? 첫 번째 파장. 출판사 ‘웜그레이앤블루(warm gray and blue)’ 웜그레이앤블루 출판사는 송재은, 김현경 두 명이 직접 글을 쓰고, 누군가의
by
전지영 에디터
2022.08.24
리뷰
도서
[Review] 상자 속 인생을 가득 채워 다닌 사람 - 비비안 마이어 [도서]
일상 속 작은 아름다움을 포착한 사람, 비비안 마이어의 삶 따라가기
비비안 마이어와의 첫 만남 나는 OTT 플랫폼 속 그의 강렬한 흑백 사진 포스터에서 비비안 마이어의 존재를 인식하게 되었다. 그 영화는 내 예상 별점이 높은 작품이라며 추천 작품에 떠 있었는데, 다큐멘터리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처음엔 그다지 흥미가 없었다. 그럼에도 OTT 플랫폼 속 재밌는 콘텐츠를 찾아 유영하고 있을 때 종종 그 포스터를 마주했고, 결국
by
전지영 에디터
2022.08.1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즐거운 삶에 눈총 주지 않기 [드라마/예능]
‘전지적참견시점’ 지석진 편
가만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 참 ‘통일’을 좋아한다. 식사 때마다 식당으로 우르르, 메뉴는 당연히 통일. 요즘은 이 경향이 덜해졌다고는 하지만, 더치페이 문화가 정착한 지도 오래되지 않은 이 나라에서 개인플레이는 여전히 쉽지 않다.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게 멋지다는 인식이 생겨 무조건 같은 행동을 해야 한다는 강제성은 줄어들었으나, 한국
by
김희진 에디터
2022.06.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일상 조각] 다음 생에는 마법사로 태어날래요
다른 세계를 상상하며 웃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일상조각 다섯번째. 영화(英華)와 영화(映畵) # 정밀화와 점묘화 영화에 대한 내 최초의 기억은 영화화된 《해리포터》를 보았던 기억이다. 영화 속에는 내가 상상했던 해리와 헤르미온느와 론이 대화를 나누며 호그와트를 누비고 있었고, 그들이 누비는 호그와트는 상상 속 모습보다 훨씬 웅장하고 신비로웠다. 해리포터 시리즈를 영화로 처음 접했을 당시에는 ‘싱크로율
by
전지영 에디터
2022.04.02
리뷰
도서
[Review] 낯선 세계를 유영하기 위한 가장 아름다운 단편집 -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
낯선 세계로 훌쩍 떠나보시겠습니까?
센강에 정박한 곡물 운반선에서 날아온 단편들 감각적인 표지와 서정적인 이름으로 눈길을 끄는 책, 『모든 빗방울의 이름을 알았다』는 ‘문학 실험실’ 파리 리뷰가 주목한 단편 열 다섯 편을 모은 책이다. ‘파리 리뷰’가 뭔데? 라고 질문을 던질 독자들에게 파리 리뷰가 창간호에서 밝힌 목표를 소개하고자 한다. “<파리 리뷰>는 요란한 선동가나 음모꾼이 아닌 좋
by
전지영 에디터
2021.12.19
칼럼/에세이
에세이
[일상 조각] 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죽어가는 단어를 지나치지 못하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일상조각 다섯번째. 영화(英華)와 영화(映畵) #사라지는 단어에 대해 생각하는 날 우리가 흔히 아는 영화의 사전적 의미는 다음과 같다. 영화(映畵) : 『영상』 일정한 의미를 갖고 움직이는 대상을 촬영하여 영사기로 영사막에 재현하는 종합 예술. 하지만 영화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무려 6가지의 다른 의미를 가진 동음이의어를 찾을 수 있는데 그중에서
by
전지영 에디터
2021.11.17
작품기고
The Writer
[지은,기운,지운] 에필로그
우리는 분명 홀씨와 햇살과 빗방울만큼의 서로 다른 사람임이 틀림없지만, 한 풍경 안에 우리가 함께 존재한다는 것. 그 풍경을 떠올리는 우리가 분명 같은 풍경을 상상하고 있을 것이라는 사실이 중요했다.
내 이름은 -2월 17일 지운. 지은씨의 ‘지’와 기운의 ‘운’에서 따온 이름이다. 지혜 지와 구름 운이 합쳐진 내 이름은 아빠의 독단으로 지어졌다. 웃기게도 지은씨는 아직도 그 사실을 모른다. 모르지만, 내 이름을 부르는 걸 좋아한다. 지은씨의 목소리는 남들의 목소리에 플랫을 붙인 것 같은, 낮고 고요한 느낌이다. 그래서 지은씨가 부르는 내 이름은 세상
by
전지영 에디터
2021.10.13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