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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Opinion] 아직 '위드 코로나'할 수 없는 대중음악 산업 [음악]
예술을 업으로 하는 삶과의 '위드 코로나'는 진정 가능한 것인가
단계적 일상회복_질병관리청 오랜 사회적 거리두기를 마무리하며 11월부터 전 세계가 '단계적 일상 회복'을 중심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기대감도 잠시, 새롭게 적용될 수칙은 대중음악계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데, 최근 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등 관련자들은 성명문을 발표하며 당국에 형평성 있는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중음악 콘
by
손민현 에디터
2021.11.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새로운 시작과 열망, 바우하우스 [미술/전시]
산업디자인과 함께한 미술 이야기
요즘 유행하는 ‘인스타 감성’ 카페에 방문하면 위와 같은 느낌의 작품들이 여럿 보인다. 실제로 카페 인테리어를 검색하면 이러한 포스터와 인테리어 용품이 자주 보이기도 한다. 이는 바우하우스(Bauhaus)라는 미술 사조에 속한 것인데, 사실 바우하우스는 이러한 작품을 만드는 학교의 이름이었다. 그 역사는 1919년 초대 교장인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by
조소연 에디터
2021.10.18
리뷰
도서
[Review] 그 소중한 고래에 대한 것들 - 고래가 가는 곳 [도서]
고래의 다양함에 대해, 고래의 대단함에 대해, 고래의 소중함에 대해.
나에게 고래는 환상의 동물이다. 존재하는데 존재하는 것 같지 않다. 나는 바다를 좋아하지만 바다를 무서워한다. 잔잔할 땐 한없이 아름답지만 성난 파도에는 굉장한 두려움이 엄습하기 때문이다. 그와 함께 바다를 조금 더 두렵게 만드는 존재가 있다면 바로 고래다. 고래는 참 묘한 동물이다. 고래는 바다에 살고 있지만 새끼를 낳는 포유류이기에 어류가 아닌 동물
by
김요정 에디터
2021.10.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메타버스가 도대체 뭐 하는 버스기에 [문화 전반]
메타버스는 신대륙이다. 이 시점에서 적어도 원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으려면 알아야 한다.
“드라마에서 배우들이 마스크를 안 착용하고 나오는 게 어색해.” 우리가 마스크를 쓰고 생활하는 것에 더 익숙해진 만큼, 여러 국가 및 교육 기관, 또는 기업에서도 비대면 문화에 발맞춘 각종 행사와 프로그램, 커리큘럼 등을 마련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요즘 세간에서 가장 뜨겁게 주목받고 있는 것은 아마도 ‘메타버스.’ 이는 가상, 초월 등을 의미하는 ‘메타(
by
정소미 에디터
2021.09.26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4차 산업혁명의 그림자, '디지털 소외'
우리가 경계해야 할 '디지털 소외'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정확히는 몰라도, 거의 모두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에 대하여 한 번쯤은 들어보지 않았을까 싶다. 4차 산업혁명이란 ‘정보통신기술(ICT)의 융합으로 이뤄지는 차세대 산업혁명으로,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으로 대표된다. 한 마디로 4차 산업혁명의 포인트는 ‘융합’인데
by
김민지 에디터
2021.08.13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그래서, 4차 산업혁명이 뭔데? [도서/문학]
들어봤지만 여전히 어려운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공식적으로 등장한 지도 어느덧 5년이 되어간다. 이 용어가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이 2016년 세계경제포럼에서였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4차 산업혁명은 여전히 모호하게 다가온다. 최근 이런 질문을 받았다. ‘연주씨는 신문방송학과라 잘 아시겠죠. 4차 산업혁명이 어떤 혁신을 기반으로 이뤄졌나요?’ 나는 눈동자만 굴리다 입을 다물
by
고연주 에디터
2021.06.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7 - 뉴 시니어 열풍, 도전의 기회는 '누구에게나' 그리고 '언제나' 열려있어야 하기에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친근하고 정감 있는’, 그러나 때로는 ‘촌스럽고’ 때로는 ‘권위적이라고’ 여겨졌던 노년층들이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고 가장 발 빠르게 반응하는 2030 MZ 세대들 사이에서는 ‘할매니얼’(할머니와 밀레니얼의 합성어로 할머니 감성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를 지칭)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그 반응이
by
남윤서 에디터
2021.06.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코로나 시대만큼 무서운 세상이 온다면? [문화 전반]
지난주 읽었던 한 권의 책, 흥미롭게 본 한 편의 영상에 관한 이야기
바이러스에 지배된 세상이 너무 무섭다. 감염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 그것보다 더 두려운 것은 만일 내가 감염되었을 때 주변에 미칠 영향, 무엇보다 가장 큰 두려움은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함이다. 수많은 두려움과 공포가 공존하는 세상 속에서, 그렇다고 우리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므로, 우리는 모두 저마다의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나
by
이호준 에디터
2021.03.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 영화 보고 싶다. 극장에서 [영화]
'2020년 한국 영화시장은 코로나19로 시작해서 코로나19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영화진흥위원회(KOFIC)에서 발간한 <2020년 한국 영화산업 결산 보고서>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우리가 영화관에서 본 영화 작년 한 해 동안 영화 몇 편 보셨나요? 아니 다시 물어볼게요. 2020년에 개봉한 영화 중에 '영화관에서' 본 작품이 몇 편인가요? 제가 먼저 대답을 해볼까요. 저는 5편입니다. 흠... 저의 답만으로는 많은 수치인지 판
by
정서영 에디터
2021.03.01
리뷰
도서
[Review] 출판, 디지털콘텐츠로의 방향성을 모색하다 - 출판저널 520호 [도서]
<출판저널 520>호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변화로 인해 출판 분야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된 모습 그리고 앞으로의 전망과 나아갈 방향에 대해 살펴본다.
지난 한 해, 전 세계를 통틀어 본 최대 이슈는 단연 ‘코로나 19’일 것이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했던 ‘코로나 19’는 세상의 판도를 완전히 바꾸었다. 무엇보다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은 개인의 일상생활은 물론이고 사회 모든 분야의 패러다임을 변화시켰다. 사람들과 만남은 줄어들었고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은 늘어났다. 그리고 이것은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소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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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에디터
2021.01.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미디어 산업의 '공룡', 넷플릭스가 이야기하는 글로벌 성공 전략은? [문화 전반]
넷플릭스는 ‘안방에서 전 세계의 다채로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다’는, 이 시대 가장 매력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늘, 바로 지금, 여러분은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의 탄생을 목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계 그 어디에 계시든, 여러분은 이제 인터넷 텔레비전 혁명의 일부가 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기다릴 필요도, 여러분의 스케줄이 아닌 텔레비전의 스케줄에 맞출 필요도, 좌절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냥 넷플릭스하세요. (Just Netflix.)” 위는 매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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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지 에디터
2021.01.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애플이 반한 디자이너, 디터 람스(Dieter Rams) [영화]
'Less, but better' 독일의 산업 디자이너, 디터람스가 말하는 좋은 디자인
1932년 독일에서 태어난 디터 람스는 유년 시절에 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자랐다. 어린 시절 목공인 할아버지와 함께 자란 그는 건축과 목공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었고, 17세가 되던 해에 미술과 공예, 사진, 건축을 교육하는 학교인 테크니컬 아트 칼리지에 입학하여 공부를 시작했다. 1955년, 어느날 함께 공부했던 동료가 '브라운'이라는 회사에 구인
by
박철한 에디터
202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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