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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나는 스타벅스를 좋아했다. [문화 전반]
좋아했던 브랜드의 마케팅 실수를 계기로, 소비와 기억, 그리고 쉽게 편을 가르는 사회를 다시 생각해본다.
나는 스타벅스 애호가에 가까웠다. 브랜드에 충성도가 높은 사람이었다.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그 나라의 스타벅스에 들러 텀블러를 사 모을 정도였으니까. 그렇게 스타벅스는 어느 나라에서든, 어느 지역에서든 익숙하게 들어갈 수 있는 장소였다. 사실 처음부터 커피 맛을 잘 알았던 건 아니다.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지도 그렇게 오래되지 않았다. 대학생이 되면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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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에디터
2026.06.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나의 백일몽 : L.A.에서 만난 행운 [문화 전반]
L.A.에서 마주한 행운
나의 백일몽 : L.A.에서 만난 행운 언젠가 외국에서 꼭 보고 싶었던 아티스트가 있었다. PJ MORTON. 오래전부터 내 플레이리스트 한 켠을 꾸준히 지켜온 아티스트다. 미국의 가수이자 키보디스트인 그는 한 번도 한국에 공연하러 오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2018년에도, 2024년에도 내한 공연을 했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늘 개인 스케줄과 겹쳐 그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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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림 에디터
2026.06.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폐쇄형 SNS의 시대, 요즘 세대가 셋로그에 빠진 이유 [문화 전반]
약 두 달간 사용해 본 셋로그 찐후기
굳이 꾸미지 않아도 괜찮다 SNS에서 느껴지는 피로감이 너무 익숙해진 요즘. 사진 한 장을 올릴 때도 구도, 분위기까지 괜히 신경 쓰게 되고, 인스타 스토리조차 은근히 어떤 팔로워가 있는지 눈치를 보게 된다. 너무 자주 올리면 괜히 민망하고, 별거 아닌 사진도 혹시 문제 될 요소가 없는지 여러 번 확인하게 된다. 그러다 보니 SNS는 어느 순간부터 나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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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6.06.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거제 야호 뒤에는 이들이 있었다 [문화 전반]
제작사 '솔파스튜디오'의 숨은 연출
아이돌 유튜브 중 최고 화제성,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 최근 아이돌 유튜브 콘텐츠 중 가장 높은 화제성을 만들어낸 채널은 리센느 원이의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다. 거창한 세계관이나 컨셉도, 자극적인 설정도 없다. 그런데 이상하게 사람 자체의 순수 매력으로 계속 보게 된다. 그야말로 ‘순수 체급’으로 올라온 사례에 가깝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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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에디터
2026.05.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퍼즐 맞추기 [문화 전반]
확장을 위한 응축과 매너리즘
무엇을 쓸 것인가. 어떻게 쓸 것인가. 나는 여전히 갈피조차 잡지 못하고 있다. 새로운 환경에 직면하면 인간의 내면은 생존과 적응을 위해 사유의 우선순위를 조정한다. 영화를 보고 텍스트를 읽고, 감상하는 행위들이 내게 있어서는 그렇다. 무게중심이 그런 쪽으로 급격하게 기울어지고 있다는 말이다. 한 번에 두 가지를 탐색하는 게 안되는 나는 하나를 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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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주 에디터
2026.05.3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쓸모없는 귀여움의 쓸모 [문화 전반]
어른들이 작고 말랑한 것들에 기대는 이유
귀여움은 유치한가 성인이 된 뒤에도 인형 키링을 사고, 말랑이를 만지고, 다이어리에 스티커를 붙이는 일은 어쩐지 조금 부끄러운 취향처럼 여겨질 때가 있다. 더 이상 장난감을 살 나이가 아니라고, 이제는 쓸모 있는 물건을 사야 한다고 말하는 세상에서 귀여운 것들은 자주 사소하고 유치한 것으로 밀려난다. 하지만 요즘의 귀여움은 단순한 장식이나 장난감의 영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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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에디터
2026.05.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2026 상반기, 내가 가장 많이 돌려본 뮤직비디오 4편 [음악]
정형화된 공식으로 무장한 음악 신의 뮤직비디오 사이에서, 2026년 상반기 나의 플레이리스트를 점령한 네 편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정형화된 공식으로 무장한 뮤직비디오 사이에서, 2026년 상반기 나의 시청기록을 점령한 네 편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해 보고자 한다. CORTIS (코르티스) - REDRED Conceptual Performance Film (2026. 4. 21.) KPOP이 여러 세대를 거쳐 오면서 생긴 ‘멋있는 퍼포먼스’의 형식이 어느 정도 굳어져 있다고 생각한다.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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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에디터
2026.05.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느리게 읽는 인간은 사라지지 않는다. [문화 전반]
AI와 숏폼 콘텐츠가 지배하는 시대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책을 통해 인간의 사유와 흔적을 발견하며 느린 사고의 가치를 되찾는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출판업계는 대표적인 사양산업으로 불렸다. 사람들은 더 이상 긴 글을 읽지 않고, 영상과 숏폼 콘텐츠가 텍스트를 대체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최근 출판 시장은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독립서점은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고, 북클럽과 독서모임은 하나의 라이프스타일이 되었다. 사람들은 SNS에 자신이 읽
by
송민주 에디터
2026.05.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반복과 변주, 복기되는 말들 - 그녀가 돌아온 날 [영화]
말, 민낯
홍상수의 영화는 처음이다. 영화를 보며 들었던 생각은, 뭔갈 보여주려고 애쓰는 것 같지 않았다. 어디선가 그의 영화가 점점 작아진다는 평을 봤는데, 실제로 최근 작품들은 감독 본인이 직접 감독, 각본, 촬영, 편집, 음악까지 도맡는다고 했다. 간결함과 덜어냄 속에서 인물의 미묘한 감정 변주와 오가는 감정선이 선명하게 드러남을 목격했다. © 제76회 베를린
by
신영주 에디터
2026.05.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 이미지 시대, 우리는 무엇을 만들고 있나 [문화 전반]
AI 이미지 생성 문화를 통해, 사람들이 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취향과 정체성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확장해가는 흐름을 탐구한 글.
최근 AI로 이미지를 만드는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스레드(Threads)와 SNS에서는 자신의 캐릭터를 만들고, 그것을 응용하는 프롬프트를 공유하며 자신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흐름이 하나의 놀이이자 문화처럼 자리 잡고 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생성하는 것을 넘어, 이제 사람들은 AI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관과 자아를 구축하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by
최온유 에디터
2026.05.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귀가 쉬고 있는 것을 참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팟캐스트 추천 3 [문화 전반]
삶에 대한 팟캐스트
나는 콘텐츠 중독자다. 음악, 드라마, 영화는 물론이고 유튜브, 각종 OTT를 모두 구독하며 짬 나는 시간에 웹툰까지 챙겨보는, 콘텐츠 없이 살지 못하는 사람이다. 그런 내가 유일하게 소비하지 않았던 콘텐츠는 ‘팟캐스트’다. 별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나에게 그렇게 가까운 콘텐츠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20대 중반이 되면서 가장 파고들고 싶은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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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주 에디터
2026.05.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결국 유튜브까지 접수해버린 힙합 레전드 ‘에픽하이 3.0' [문화 전반]
요새 에픽카세 안 보는 사람도 있나요?
X세대부터 MZ세대까지, 왜 모두가 다시 에픽하이에 빠졌을까 대한민국 힙합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에픽하이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다. 2000년대 초반, 한국 대중음악 시장에서 힙합은 지금처럼 거대한 주류 문화가 아니었다. 당시 힙합은 여전히 낯설고, 때로는 거칠고 위험한 장르처럼 소비되곤 했다. 그러나 에픽하이는 그 안에서 아주 독특한 길을 걸었다.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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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에디터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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