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칼럼·에세이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이번 시상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문화 전반]
시상식이 재미 없어진 이유, 사실 내가 변한걸까?
2025 MBC 방송연예대상 이상하게 해가 지날수록 무뎌지는 것이 있다. 낯섦이 사라지고 익숙해져서가 아니라, 이전처럼 흥미나 관심을 가지지 못하게 되어 몇 번은 너무 아쉬운 것들. 최근 이를 가장 적나라하게 느낀 것은 모든 방송국 시상식이 다 지나가고 난 것을 눈치채지 못했을 때였다. 한때는 이 시즌만 되면 앞다투어 올라오는 방송사들의 연말 시상식 소식
by
김민정 에디터
2026.01.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눈을 떴더니 낯선 세상이다! [문화 전반]
로판이 낯선 독자를 위한 장르 입문서
사고가 나서 그대로 죽은 줄 알았는데... 눈을 떠보니 이곳은 내가 읽었던 소설 속 세계?! 흔한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시작 문장이다. 이제는 웹소설의 주류 장르가 되어버린 로맨스 판타지, 일명 '로판'은 탄탄한 마니아층을 기반으로 점점 그 규모가 성장하는 중이다. 일본의 소설 장르 중 하나인 라노벨에서 주로 사용되는 제목 형식은 이제 로판의 공식처럼 자
by
서지희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나의 플레이리스트 : Kelly Clarkson - 대중의 선택으로 시작된 시대를 대표하는 팝 보컬 [음악]
평범한 시민이 세계적인 보컬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상징적 존재
2000년대 미국 음악 시장의 가장 큰 변화는 오디션 프로그램의 등장과 흥행일 것이다. 2002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선보여진 ‘American Idol’을 필두로, ‘The Voice’, ‘X Factor’ 등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이 인기를 구사하였다. 이에 따라 기존의 기획사를 중심으로 스타가 탄생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자가 직접 투표를 통해 스
by
이호준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몸이 먼저 반응하는 관계의 전시 - 언폴드엑스 2025 [전시]
몸이 먼저 반응하는 관계의 전시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제4회 서울융합예술 페스티벌 '언폴드엑스 2025'는 전시장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이해해야 할 전시’라기보다 ‘이미 어떤 관계 속에 들어와 있음을 자각하게 만드는 전시’에 가까웠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한 영상 속 인물들은 모두 축제의 한가운데에 있는 듯 춤을 추고 있었다. 설명을 읽기도 전에, 이 전시는 관객에게 먼저 몸의
by
오지영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기다림마저 설렘으로 바꾸는 이름들, 2026년 팝스타들의 신보 [음악]
Lana Del Rey부터 Charli XCX까지. 2026년 새해, 발매를 앞둔 팝스타들의 앨범을 소개한다.
2026년. 시린 계절임에도 1월의 겨울 공기가 춥지만은 않게 느껴지는 건, 새해라는 단어가 주는 특유의 온기 때문일 것이다.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묘한 자신감과 올해에는 좋은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예감. 이런 설렘을 증폭시켜주는 가장 큰 행복은 바로 새로운 노래이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아직 비어있는 우리의 플레이리스트를 근
by
황지윤 에디터
2026.01.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모두 별의 무덤에서 태어나 [문화 전반]
우리는 별의 먼지로 이루어진 별의 자손이다
어두운 밤. 하늘을 올려다보면 밝게 빛나는 별이 보인다. 공해와 소음으로 가득한 도시에선 쉽게 눈에 들어오진 않지만, 사실은 ‘수없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정도의 별들이 우리의 머리 위를 밝히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매번 큰 의식 없이 이 풍경을 지나친다. 가끔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을 때도, 우리는 둥글게 떠오른 달님에게 소원을 빌지 그 주위에 흩뿌려진 작
by
김혜원 에디터
2026.01.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가 예술로 남기 위한 선 [문화 전반]
영화
얼마 전 친구가 SNS 게시물을 하나 보냈다. 영화를 좋아하는 친구였는데, ‘선호하는 영화감독으로 소개팅 상대 성향 알아보는 법’이라는 글이었다. 단시간 안에 상대방에 대해 알기 위해 상대방에게 좋아하는 영화감독을 물어보면 그를 간파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봉준호를 좋아하면 이런 성향, 크리스토퍼 놀란을 좋아하면 저런 성향이라는 등을 농담삼아 풀어낸 글
by
김유라 에디터
2026.01.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해 첫날, 당신의 세계를 채울 세 가지 발견 [문화 전반]
새해를 맞이하는 바람직한 자세
붉은 말의 해, 병오년 2026년이 밝았다. 이제는 6년 전인 2020년보다 4년 후인 2030년이 더 가까운 시점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특히 1월 1일은 마치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깨끗한 노트의 첫 페이지를 마주하는 기분이 든다. 설렘보다는 '잘 써야 한다'는 긴장감이 앞서기도 한다. 하지만 거창한 계획보다 중요한 건 오늘 하루 내가 어떤 기분을
by
하상은 에디터
2026.01.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새해에는 또 어떤 일기를 쓰지 [문화 전반]
새해에는 또 새해의 일기를 쓸 것이다. 부서지지 않는 세계를 위해.
몇 시간 뒤면 새해의 해가 뜰 것이다. 알고리즘은 신년맞이를 주제로 한 콘텐츠들이 불쑥불쑥 띄운다. <2026 다이어리 추천!> 같은 콘텐츠들을 보고 있자니 에디터가 올해 남겼던 기록들이 떠올랐다. 평소에 기록을 꽤 좋아하는 편이므로, 이번 해엔 다이어리와 일기장, 노트를 여러 권씩 가지고 다니며 쓰곤 했다. 더 옛날의 기억을 짚어보자면 새로운 해를 맞이
by
정현승 에디터
2026.01.01
작품기고
The Artist
[마음의 영속] 봉합되지 않은 인간 - 김윤하 개인전 '엉기고 술렁이는 몸'
신체는 언제나 미완의 형태로 ‘되기’를 반복한다
인간은 언어와 체계 속으로 편입되는 순간 더 이상 온전한 전체로 존재하지 못하고 분열된다. 질서에 맞추기 위해 몸은 체계에 종속될 수밖에 없다. 이 과정에서 상실을 겪으며, 내부에서 끝내 인식하지 못하는 붕괴의 틈을 지니게 된다. 이 균열은 특정 개인의 예외적인 경험이 아니라 인간 존재에 보편적으로 잠재된 구조적 조건에 가깝다. 인간의 감각은 근원적으로 자
by
김윤하 에디터
2026.01.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녀의 변신은 어디까지, 로살리아 [음악]
로살리아가 LUX로 보여준 새로운 모습을 기반으로
ROSALÍA는 그녀의 네 번째 정규 앨범 LUX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의 다음 단계를 명확히 선언한다. 전작 MOTOMAMI가 신체와 욕망, 파열된 정체성의 앨범이었다면, LUX는 그 이후에 찾아온 내면화된 사유와 영적 감각에 가깝다. 이 앨범은 더 이상 ‘장르를 부수는 팝 스타’의 태도를 전면에 내세우지 않는다. 대신 소리의 밀도와 여백, 반복과 침
by
양서현 에디터
2025.12.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미국 역사의 시네마적 반추, 그렇지만 한계는? [영화]
<아바타> 시리즈의 한계점과 <아바타3>에 대한 비평
영화는 언제나 시의성을 가지기 마련이며, 나라가 어려울 때에 예술이 꽃핀다는 말은 이러한 시의성에서 기인한다. 대중과 가장 가까운 영화 산업군 할리우드는 사회 문제를 다루는 데에 특히 예외가 될 수 없으며, 제임스 카메론의 흥행 시리즈작, <아바타>는 이러한 측면에서 굉장히 직접적인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로 유명하다. 해당 시리즈로 약 54억 달러, 우리
by
양서현 에디터
2025.12.31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