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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우리가 눈으로 보는 것과 실재는 얼마나 다른가에 대한 이야기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르네 마그리트 삶의 흐름 속 작품들을 신선한 디스플레이로 접하다
르네 마그리트, 그를 처음 접한 건 빳빳한 재질의 미술책 속에서였다. 초현실주의 작품 설명아래 그의 작품을 처음 접했을 때는 그 신선함에 매료되었던 것 같다. 캔버스 위의 그림과 이어지는 창문 밖의 풍경은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생경한 느낌의 작품이었다. 그림과 실재 간의 경계가 어디인지에 대한 고민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던 것도 이 작품을 접하고 이후부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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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온 에디터
2020.05.26
리뷰
전시
[REVIEW] 가장 마그리트적인 전시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모든 이름들에게 헌사하는 한편의 시
지극히 일상적인 것들도 그의 시선을 통해서라면 전혀 다르게 해석된다. 상식을 깨는 이미지를 통해 색다른 영감을 일으켰던 초현실주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는 자신의 작품들이 한편의 아름다운 시로 여겨지길 원했다. ‘환상의 세계’를 그렸던 사람 초현실주의 작품들은 주로 파괴적이고 기괴한 이미지를 통해 기존의 상식에 대항하면서 현실의 충격과 혼란을 표현하고자 했다
by
김지아 에디터
2020.05.26
리뷰
전시
[Review] 배신하는 꿈의 세레나데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꿈으로의 열쇠는, 상식을 배신하고 파괴하는 것에 있다.
미술 문외한의 전시회 관람기는 계속된다. 이번엔, 나름 친숙한 르네 마그리트의 전시회이다. 결국, 미술 전시회를 찾는 것도 예술의 어느 하위 장르에 대한 향유해봄이라 하자면, 예술을 찾는 일이다. 그렇다면 그 예술을 내가 무엇으로 필요로 하며, 무엇 때문에 찾느냐 물을 때, 내 대답은 언제나 한가지뿐일 것이다. 그 필요란 언제나 그렇듯 새로운 것으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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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덕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상식에서 벗어난 사고의 힘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Inside Magritte'
르네 마그리트의 시적인 세계 안으로
“나에게 있어 ‘세상’은 상식에 대한 도전이다.” 이 문장은 전시장에 들어가자마자 마주하게 되는 문장이다. 이 문장 뒤의 스크린에서는 작품의 제목은 단순한 제목이 아닌 작품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고 말하는 마그리트의 영상을 볼 수 있었다. 전시의 시작에서부터 강조했듯이, 이번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은 르네 마그리트가 언어와 이미지와의 관계를 탐구하고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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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영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오브제 뒤에는 또 다른 오브제가 있다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상식의 파괴와 예술의 탄생
초현실주의 우리는 흔히 마그리트를 초현실주의 화가로 알고 있다. 대표적인 초현실주의 작품으로 마그리트의 <이미지의 배반>과 살바도르 달리의 <기억의 지속>을 떠올릴 것이다. 같은 초현실주의자라도 마그리트와 달리의 작품을 보면 미묘한 차이를 느낄 것이다. 프랑스 초현실주의는 앙드레 브르통의 「초현실주의 선언」의 발간으로 공식적으로 탄생했다. 앙드레 브르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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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초현실을 경험하는 순간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Inside Magritte
르네 마그리트, 다각적으로 만나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의 날아다니는 성을 기억하는가? 집이 날아다니면서 신기한 곳에 도착하는 상상력 넘치는 장면을 통해 작품의 SF적인 면모를 강조할 수 있었다. 이와 같은 지브리 작품 속 날아다니는 집은 바로 르네 마그리트의 (오른쪽 작품인) <피레네 성>을 모티브로 한 것이다. 현대 대중문화의 ‘자양분’이라는 평가를 받는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스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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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승현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당연함에 질문 던지기,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한 편의 시와 같은 마그리트의 작품
언어보다 이미지를 더 중요시했던 르네 마그리트는 작품을 감상하는 데 있어서 복제품 또한 원작과 동일한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작품에 대해 특별한 해석 없이 자유롭게 즐기기를 바랐다. 이런 마그리트의 소망이 반영된,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을 관람하고 왔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에서는 마그리트의 작품 160여 점 이상을 다양한 영상과 멀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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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희 에디터
2020.05.25
리뷰
전시
[Review] 프로이트의 이론을 거부합니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그러나 르네 마그리트는 프로이트 이론이나 특정 무의식 이론으로 자신의 작품을 해석하는 걸 좋아하지 않았다. 프로이트 이론에서 파생되고 영감받았던 예술 사조 일원의 작품이 아이러니하게도 그의 이론을 거부했다.
전시 중간에 삽입된 텍스트를 좋아한다. 그전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가 흥미롭기 때문이다. 이번 전시는 멀티미디어형 전시지만 텍스트 양도 많아 사유하는 재미가 있었다. 특히 마그리트가 자신을 철학가로 표방하고자 했던 만큼, 그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이목이 갔다. 많은 메시지 중에서도, 이번 전시는 단 한 문장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시 초입에서 삽입
by
오세준 에디터
2020.05.24
리뷰
전시
[Review] 생각에 집중하게 하는 힘,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르네 마그리트의 작품은 관람객에게 생각의 자유를 던져줌과 동시에 그들을 무의식의 세계에서 끌어낸다.
전시를 보면서 머릿속은 온통 “왜?”라는 질문이 가득했다. 왜 키스를 나누고 있는 두 사람에게 하얀 천을 덮었는지 〈연인들, 1928〉, 왜 파이프 그림 아래 ‘이것은 파이프가 아니다’라는 혼란스러운 문구를 남겼는지 〈이미지의 배반, 1929〉, 왜 한낮의 밝은 하늘 아래 어둠을 감싸 안은 밤의 풍경을 그렸는지 〈빛의 제국, 1948-67〉 등의 의문이 생
by
천지혜 에디터
2020.05.24
리뷰
전시
[Review] 눈앞에 보이는 세상만이 전부는 아니야: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자신만의 철학과 그림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낸 화가이자 시인, 마그리트
초현실주의를 대표하는 벨기의 출신의 화가 르네 마그리트. 담배 파이프, 초록 사과, 양복을 입은 남자, 파란 새 등으로 널리 알려진 그의 작품은 비현실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자유로운 세계를 펼쳐낸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마그리트는 이번 봄, 우리의 곁에 찾아왔다. 'Inside Magritte' 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전시는 미디어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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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에디터
2020.05.23
리뷰
전시
[Review] 자신만의 달을 보는 전시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초현실주의는 우리가 꿈을 꾸면서 가졌던 것과 유사한 자유를 실제 삶에서도 요구한다."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은 문화복합물 '안녕인사동' 지하 1층에서 올 4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밀라노와 피렌체에서 흥행한 <인사이드 마그리트> 전시 구성에 AR 증강현실, 영상 기반 체험물, 교육 체험물 등의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특별전이라는 명칭에 맞게 르네 마그리트의 역사를 총망라했다고 할 정도로 방대한 작품 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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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혜 에디터
2020.05.23
리뷰
전시
[Review] 헬로, 미스터 써리얼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비처럼 내려오는 풍경 속에 혼자 서 있던 꿈.
갑작스럽게 빛과 그림들이 온 사방을 채워온다. 그 순간은 제법 근사하다. 옛적에 세상을 떠난 화가의 작품이 오글오글 모여 있는 전시는 늘 그렇듯 회고의 느낌이 강하게 든다. 태어난 순간부터, 화가가 의도한 생각과 철학. 인생에 영향을 주었던 사건, 그리고 돈독한 관계를 가졌던 친우들이 나란히 화가의 옆에 서 있다. 이번에 있었던 인사동 르네 마그리트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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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 에디터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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