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악은 사상을 전달할 수 있을까? [음악]
예술은 그 어떤 기록보다 개인적이면서 동시에 보편적인 기록물이자, 모두가 각자 저마다의 내밀한 이야기를 저장할 수 있는 일기장이 되어준다.
쇼스타코비치의 사진을 보면, 어딘지 모르게 위축되고 소심해 보인다. 살면서 한 번쯤 어디선가 본 것 같은 흔한 얼굴이랄까. 우리가 보통 위대한 예술가에게서 기대하는 어떤 대담하고 자신만만한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언뜻 유약해보이는 인상을 가진 쇼스타코비치는 보기와는 달리 독재 정치와 전쟁으로 얼룩진 러시아 현대사를 관통하며 살아남은 사람이다. 그는
by
황연재 에디터
2025.04.0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너와 나의 사랑 방식 - 인터넷 러브! [만화]
.저마다의 방식으로 사랑하기 위해 애쓰는 청춘들에게
※ 이 글은 만화 「인터넷 러브!」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사랑은 어떤 모습일까.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인연을 만들고 가족을 형성한 우리의 부모 세대와 달리 사랑의 현주소에서 SNS는 빠질 수 없는 필수품이 되었다. 카카오톡,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의 안부를 확인하고, 영상통화로 얼굴을 마주하며 심지어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으로 직접 연인
by
조유진 에디터
2025.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가장 아름다운 추 - 추의 역사 [도서/문학]
결국 '추함'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추하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보통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감정을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다. 나 또한 보통의 사람으로서 아름답지 못한 것, 조금 더 나아가서는 보기에 혐오감을 떠올리게 하는 모든 것에 ‘추하다’라는 개념을 입힌다. 소설 <장미의 이름>으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작가 움베르토 에코는 이런 ‘추함’의 개념이 시대에 따라 어떻게 인식되었는지 책 <추의
by
이지민 에디터
2025.03.28
리뷰
영화
[Review] 스윙 리듬은 어디에나 있다 - 스윙걸즈 [영화]
<스윙걸즈>는 단순한 음악 영화도, 고전적인 청춘물도 아니다. 이 영화는 “그래도 괜찮다”고 말해주는 희귀한 이야기다. 지금의 내가 얼렁뚱땅이라고 해도, 누군가가 비웃어도, 지금 내가 좋아하는 것에 진심이라면 괜찮다고 말해준다. 우리가 잊고 있던 어떤 리듬, 우리만의 속도와 박자를 다시 찾아가도 좋다고, 그러기 위해 조금은 너그럽게 나 자신을 바라보라고 속삭이는 영화다.
‘쉽게만 살아가면 재미없다는 말’, 어느 유명한 노랫말처럼, 인생이 너무 순조롭기만 하다면 우리는 웃음 대신 하품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영화 <스윙걸즈>를 보고 있으면 이 말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 그건 단지 이야기가 재밌어서가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태도 때문이다. 이 영화는 실패와 실수를 지독한 절망으로 묘사하지 않는다. 좌충우돌의 연속이지만, 그
by
노세민 에디터
2025.03.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을까 [영화]
<백만엔걸 스즈코>를 보고서
누구든 살면서 이 말을 한 번쯤 들어보았으리라 생각한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이 말이 나온 맥락이 무엇인지가 무색하게 어떤 상황이든 도망을 가서 이른 곳이 낙원이 될 수 없다고 말하는 듯 보인다. 현재의 상황에 맞서지는 못하더라도 도망은 가지 말라는 뜻인가. 다양한 의미로 다가와 곱씹어 생각하다 보면 결국 어쨌든 도망은 가지 말라는 단순한 말로 돌
by
박수진 에디터
2025.03.27
리뷰
도서
[Review] 그림 속 감정의 코드 - 감상의 심리학
예술 작품을 통해 작가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여다보고, 나만의 새로운 감상을 만들어가는 여정
미술관을 가서 그림을 볼 때면 수많은 생각이 떠오른다. 저 커다란 캔버스 앞에서 작가는 어떤 마음으로 온종일 붓을 들고 그림을 그렸을지 궁금증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 순간의 감정과 고민은 무엇이었을까? <감상의 심리학>은 이런 감상의 과정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이다. 나는 사실 인물화를 더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사람이 빼곡한 지하철에서 이
by
김혜성 에디터
2025.03.20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내 코에 휴지를 꽂아준 사람 [사람]
내가 기억하는 사람의 모습
오피니언을 매주 기고하면서 되도록이면 다양한 분야의 섹션에 글을 올리고 싶었다. 이번 주에는 ‘사람’ 카테고리에 올릴 글을 쓰려다 보니 거의 대부분의 시간 동안 사람에 대한 상념에 사로잡혔다. 일단 ‘사람 일반’에 대한 것인지 어떤 ‘한 사람’에 대한 글을 쓸 것인지를 정해야 했다. 나는 많은 시간 동안 ‘사람’은 어떤 존재인지, 우리가 보편적으로 공유하
by
김승아 에디터
2025.03.20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장르를 넘은 새로움, 아오바 이치코 [공연]
아오바 이치코는 장르를 넘어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다. 음악적, 예술적 장르를 떠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자신만의 세계에 사람들을 초대하는 그의 공연을 만났다.
예술가 중에는 장르를 넘어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들이 있다. 음악적, 예술적 장르를 떠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자신만의 세계에 사람들을 초대하는 느낌을 주곤 한다.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아오바 이치코 역시 그런 예술가 중 하나다. 그의 음악은 클래식 기타, 목소리, 피아노, 루프 정도의 재료로 이루어지는데, 그 간소함이 오히려 사람들을
by
노현정 에디터
2025.03.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그럼에도 극장을 찾는 사람들 [문화 전반]
에디슨의 키네토스코프가 다시 도래한 시대에서
최근 '극장'이란 공간을 새롭게 정의하는 말이 SNS상에서 소소하게 유행하고 있다. 바로 '극장은 이제 시네필만이 모이는 공간이다' 이다. 지난 24년 12월 11일 개봉한 해외 예술 영화 '서브스턴스'가 5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11년 전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관객 수 40만 명을 돌파한 이후 처음이다. 또한 봉준호 감
by
김예은 에디터
2025.03.1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이건 너를 웃게 하는 러브레터야 - 첫 번째 키스 *스포주의
스펙타클한 영화는 아니다. 잔잔하면서도 따듯한 울림을 주는 익숙한 영화다. 나는 오늘도 같은 짜장면 맛집을 방문할 것이다.
Intro: 첫 만남 설 연휴 전 주였다. 연휴 전 마지막 금요일이었으므로 두 시간 일찍 퇴근했다. 퇴근 후 모임 가는 길에 탄 지하철에서 우연히 영화 <첫 번째 키스>를 마주했다. 모서리형 광고로 영화 예고편을 보았을 때 속으로 '저거다'하고 외쳤다. 일본 로맨스 영화인데 예고편을 맛깔나게 잘 만들어서 바로 캘린더에 개봉일을 기록해두었다. [2월 26일
by
양유정 에디터
2025.03.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현대 시와 남도 소리, 만남과 침묵 사이에서 [공연]
서의철 가단의 공연 <님이 침묵한 까닭?>은 한국 대표 시인들의 현대시를 국악으로 재해석한 무대이다. 음악적 완성도와 무대 미학이 뛰어나며, 특히 소리꾼과 악기의 조화로운 연출이 돋보인다. 다만, 관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가사 전달 장치, 간단한 서사적 연결고리, 연출 의도의 구체화가 보완되면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통과 현대를 잇는 실험적 시도였으며,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충분히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현대시, 국악을 만나다 – 서의철 가단의 <님이 침묵한 까닭?> 전통음악이 현대 문학을 만난다는 것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다. 이번 서의철 가단의 공연 <님이 침묵한 까닭?> 역시 한용운, 오상순, 김수영, 김영랑, 윤동주, 정지용, 김소월 등 한국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작품을 국악 작창으로 해석한다는 점에서 관람 전부터 큰 기대를 자아냈다. 익숙한 시어들이
by
오해인 에디터
2025.03.08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위국일기(違国日記) ① 상실과 두려움과 나아감 [만화]
끝없이 고민하면서도 나아가는 아름다움에 대해
소설 작가인 '마키오'는 어느 날 절연하다시피 한 언니의 사고 소식을 듣게 되고, 그 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조카 '아사'와 함께 살게 된다. 악의와 무례함으로 가득한 어른들 사이에서 아사를 데려오기로 결심한 마키오지만, 누군가와 함께하는 것이 언제나 지독하게 어려웠던 그에게 아사와의 동거 생활은 시작부터 쉽지가 않다. 아사 역시 지금까지 봐 온 일반적인
by
유지현 에디터
2025.03.07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