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세게 넘어지기 [영화]
VHS 필름으로 담아낸 90년대. 스케이트보드를 타며 넘어지는 것과 같은 삶에서, 우리를 일으켜 준 사람들을 추억하는 영화, 미드 90.
저항 없이 가슴을 뛰게 만드는 요소들로 이루어진 영화가 있다. 영화 [미드 90] 속 소년들은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달린다. 통 큰 청바지에 나이키와 아디다스의 운동화를 신고, 머리에는 비니를 쓰고 90년대의 힙합을 배경음악으로 한 채. 유행은 돌고 돈다고 하지 않는가. 90년대 스트릿 컬쳐가 하나의 트렌드로 떠올라 버린 지금, [미드 90]은 분명히 “쿨
by
박소현 에디터
2022.01.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에게 차별 당하는 사람들? [문화 전반]
가상 인물이 콘텐츠가 되는 요즘, 그 안의 인공지능을 파헤치다
재작년 말, 20대 여자 대학생 캐릭터의 ai 챗봇 이루다가 뜨거운 감자였다. 친근한 이미지와 함께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에 많은 1020세대가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곧 성 소수자 차별 발언, 개인정보 유출, 유해한 대화 등의 논란이 거세게 일어 모델 폐기라는 결말을 맞았다. 사실 인공지능의 윤리적 문제는 이미 ai 기술 사업
by
이채원 에디터
2022.01.07
리뷰
PRESS
[PRESS] 계속 쓰는 사람들을 위하여 -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글을 쓰는 사람은 좋은 것을 얻게 된다."
글 쓰는 당신은 더 이상 외롭지 않고 병들지 않을 것이다. 그 백지 안에는 나와 당신이, 그리고 세계가 있다. - 9쪽 글을 쓰고자 하는 당신에게 글을 쓰려는 사람이 많다. 그만큼 글쓰기와 관련된 책도 많다. 시중에 나와 있는 글쓰기 책을 살피다 보면 혹하는 문구들이 눈길을 끈다. 이렇게 쓰면, 저렇게 쓰면 좀 더 나은 글을 쓸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러
by
김소원 에디터
2021.12.30
리뷰
PRESS
[PRESS] 가족이 힘든 사람들에게 - 오히려 최첨단 가족
따로 또 같이, 무엇보다 행복하게.
가족이 문제다? 나만 잘한다고 유지가 되는 것도 아니다. 직장처럼 안 맞는다고 때려치울 수도 없다. 내가 선택하지 않은 것인데도 오랫동안 내게 큰 영향을 미친다. 내가 스스로 선택한 경우라고 해도 이것 때문에 괴로운 순간이 흔하다. 가족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이 '가족'이라는 단어에 막연히 따뜻하고 다정한 느낌을 받으면서도 자신의 가족 때문에 힘들어한다.
by
김소원 에디터
2021.12.19
리뷰
전시
[Review] 예술의 경계선 -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눈물의 향기
"나는 항상 예술로 받아들여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를 알고 싶어했다."
중학생 때 처음 접했던 리히텐슈타인은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았다. 신문에서 가장 먼저 찾아 읽는 것이 만화였던 학생이라 그랬을까. 여러 미술 사조 설명 사이에 끼여있던 [Whaam!]은 숨통을 트게 하는 작품이었다. 직관적이고 익숙했다. 이번 [로이 리히텐슈타인展: 눈물의 향기]는 리히텐슈타인의 첫만남을 도모했던 [Whaam!]을 비롯하여 [절망 Hople
by
김혜원 에디터
2021.12.19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을 잃은 우리가 남은 생을 사는 방법 - 포르투갈의 높은 산
얀 마텔은 이렇게 말하는 것 같다. 기억을 뒤로 걷는 대신 '삶의 순간'을 발견하는 것을 도와줄 누군가가 있으면 사랑을 잃어버리고도 계속 살아갈 수 있다고. 또, 상실에 빠진 사람에게 필요한 건 말이 아니라 완전한 포옹이라고.
내 친구 S는 하나뿐인(끝까지 그럴 수 있을 거라고 믿었던) 사랑을 잃고 물밑에서 허우적대다가 자아탐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말했다. "내가 누군지 모르겠어." 그러면서 내게 자아탐구에 필요한 지침서로 유명한 <있는 그대로:침묵의 큰 스승, 마하리시의 가르침>을 사야 할지 물었다. 나는 어차피 읽지도 않을 것 같은 그 책을 사라고 권하기 보다 내게
by
홍비 에디터
2021.12.17
리뷰
전시
[Review] 현실을 초월한 사람들의 이야기 - 초현실주의 거장들
초현실주의 거장들 :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
<초현실주의 거장들 :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은 유럽 전역에서 가장 큰 초현실주의 컬렉션을 보유하고 있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한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의 소장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다. 초현실주의는 1920년 이미 인정된 가치와 이성에서 벗어나기 위해 예술가의 모든 심리적인 상황(꿈, 무의식, 심리적인 자율성)을 총동원하여 금
by
서은해 에디터
2021.12.1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선동, 그리고 남은 사람들 - 사브리나 [도서/문학]
입맛에 맞는 거짓은 진실을 왜곡하는 '진리'가 되기 쉽다
평범한 여성이자 테디의 하나뿐인 애인이었던 사브리나는 어느 날 갑자기 실종된다. 사브리나의 동생 산드라와 남자친구 테디를 포함한 주변인들은 그녀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인해 큰 충격을 받는다. 테디는 한 달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사브리나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경에 이르렀고, 결국 친구 캘빈의 집에서 지내며 그의 도움을 받게
by
정예은 에디터
2021.12.1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극한 상황 속, 인간성을 잃지 않은 사람들 [도서]
“우리 모두가 생존자이며 또 생존자가 되어야 하는 시대이다”(p.21)
테렌스 데 프레의 책, 『생존자(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핵심정보 위주로 3개의 장으로 간추릴 수 있다. 내용은 전반적으로 세계 2차 대전의 생존자를 중심으로 다루며, 1장에서는 실제 생존자들의 사례를 통해 생존자의 모습을 담아낸다. 2장에서는 생존자들의 협력과 저항에 관한 글을 전개하고 있으며, 생존자들이 살아남기 위한 두
by
심은혜 에디터
2021.12.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미드 '길모어 걸스' [드라마/예능]
작은 마을에서의 일상을 꿈꾸던 어린 시절 필자의 로망 실현 드라마 '길모어 걸스'
필자의 방 창문은 꽤 큰 편이다. 이 집에 처음 왔을 때, 방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도 창문이 아주 크다는 점이었다. 옥에 티가 있다면 우리 동은 아파트 단지로 완전히 둘러싸여 있어 밤엔 꼭 블라인드를 잘 내려주어야 한다는 점인데, 그러지 않으면 내가 안에서 생활하는 모습이 유리로 만든 집처럼 훤히 보일 것이다. 해가 지고, 블라인드를 내릴 때, 다닥
by
권현정 에디터
2021.11.13
리뷰
PRESS
[PRESS] 멈출 수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 - 킹덤
‘가족의 강한 유대와 의리가 도덕을 넘어서는 순간이 있다. 이것이 바로 그 이야기이다.’
“사람들이 살인죄로 우리를 교도소에 넣는 꿈을 꿨어.” 나는 숨을 들이쉬었다. “살인이라니, 누굴?” “그게 진짜 말도 안 되는 일인데, 우리가 서로를 죽였어.” 스릴러가 ‘Thrill’er인 이유 영국의 ‘셜록 홈스 시리즈’는 추리소설의 황금기를 열었고, 『가면산장 살인사건』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을 비롯한 추리소설로 인지도를 쌓아 온 일본 소설가
by
윤희지 에디터
2021.11.01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공연의 일부가 되는 사람들
좋은 관객은 참여하는 관객이다
좋은 관객이란 무엇인가? 한 번도 고민하지 않았던 질문이다. 좋은 공연, 좋은 예술은 무엇일까에 대한 생각은 수도 없이 하지만 그것을 향유하는 관객에 대한 생각을 해보자니 쉽지 않았다. 늘 무대 위에만 있던 시선이 무대 아래로 내려와, 나와 나의 주위로 옮겨왔다. 공연을 올리기 위해 배우의 역할, 스탭의 역할이 있듯이 무대를 완성하는 관객도 관객의 역할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1.10.3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