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이 분명하답니다 – 기꺼이 사랑하는 이들의 기록: 환상통 [도서]
예쁜 딸기를 줄게요, 당신의 미소에 대한.
오랫동안 쓰고 싶었던 주제가 있다. 나와 어느 타인의 삶을 관통하는 '사랑'이 바로 그것이다. 그중에서도 조금은 특별한 사랑에 관해 이야기해볼까 한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지만, 세상 어딘가에서는 계속해서 쓰이고 있는 사랑 말이다.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이라고 적었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이 외로운 감정은 바로 연예인과 팬들 사이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행태
by
고민지 에디터
2020.09.18
리뷰
도서
[Review] 페미니즘 앞에 선 그대에게 [도서]
21세기 페미니즘에 대한 7가지 질문
이 책은 나의 첫 페미니즘 도서이다. 그리고 이 책을 가장 먼저 읽을 수 있게 된 것에 감사한다. 미디어에서는 쉴 틈 없이 성차별, 인종차별, 장애차별, 계층차별 등 다양한 차별과 혐오과 쏟아져 나온다. 이를 보고 늘 분노하고 슬퍼하면서도 쉽게 페미니즘 책에 손을 뻗을 수 없었던 이유는 찰스 다윈의 "무지는 지식보다 더 확신을 가지게 한다." 라는 말처럼
by
정두리 에디터
2020.09.17
리뷰
도서
[Review] 나의 집, 나의 '고요한 인생' [도서]
이리도 고요한 절망의 기록들
침울하기 그지없다. 한숨을 푹푹 내쉬며 읽었다. 희망과 기쁨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이야기들은 슬픔이라는 감정이 느껴져도 기어코 울지 못하게 했다. 일곱 개의 소설을 천천히 읽었다. 하나를 읽고 책을 덮은 뒤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을 서성이고 다시 읽었다. 책을 완전히 다 읽은 뒤에는 표지에 '소설'이라고 적힌 두 글자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그래 이 책은
by
정두리 에디터
2020.09.06
리뷰
도서
[Review] 내 감정의 이름은 - 예술적 감정조절 [도서]
Q. 현재 당신의 감정을 서술하시오.
Q. 현재 당신의 감정을 서술하시오 누군가 당신에게 “현재 당신의 감정 혹은 기분을 말해주세요.”라고 묻는다면, 우리는 아마도 기쁘다, 슬프다, 화가 난다, 행복하다, 그저 그렇다. 정도의 범주 안에서 한정된 대답을 할 것이다. 이 글을 읽는 순간, 저 질문을 자신에게 던져보시기를.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는 나의 감정이 저렇게 적은 단어들로 표현하기에
by
전지영 에디터
2020.09.0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낮과 밤의 시간에서 건져 올린 문장들 : 신유진 산문집 [도서]
밤과 낮, 둘 중에 선택한다면 어떤 시간을 택하시겠습니까?
저는 낮의 시간을 택하겠습니다 누군가가 나에게 "밤과 낮의 시간 중 하나의 시간을 택해서 그 시간에만 살아가야 한다면 무엇을 선택할래?"라고 극단적인 질문을 던진다면, 난 주저 없이 낮의 시간을 택할 것이다. 내게 '밤'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태안과 제주의 밤바다이다. 육지의 가로등 하나 없는 곳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하늘과의 경계선이 보이지 않는, 암흑
by
전지영 에디터
2020.08.30
리뷰
도서
[Review] 관계에 지쳤다면 - 그림책으로 읽는 감정수업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은, 내 감정에게 솔직해지는 것
1 도서의 제목이 <그림책으로 읽는 감정수업>이어서, 나는 사실 그림으로 되어 있는 책인줄 알았다. 펼쳐서 읽어보니, 다른 여러 그림책을 통해 그 안에 숨겨진 심리와 감정에 대해 적어놓은 책이었다. 그래서 그런가, 책을 읽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책이 어렵거나 이해하기 힘들어서가 아니었다. 오히려 너무 잘읽혔다. 책은 마치, 내 2n년간 생활에 cctv
by
배지은 에디터
2020.08.26
리뷰
도서
[Review] 책, 무슨 매력일까 <책 좀 빌려줄래?>
책을 읽는 것도 즐겁지만, 책을 읽어야만 하는 이유도 있다.
1 책은 처음 받아볼 때부터 색달랐다. 두꺼운 하드커버 표지 중앙에 파여진 작은 홈. 책장 앞에서 책을 읽는 여자를 그 작은 홈 사이로 보는 남자. 책 제목과 같이 보면 마치 남자는 여자가 읽고 있는 책을 보고싶어 하는 것 처럼 보인다. 표지 속 두 사람은 책이 얼만큼 재미있는걸까? (그러면서 표지를 넘겼을 때, 책장을 가로막고 선 남자의 치사함은 비밀이
by
배지은 에디터
2020.08.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멍들지 않기 위해서 우린 무얼 해야 하나요 :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문학]
멍드는 어른들에게 일상생활을 살아내는 마음을 알려주는 소설, 이주란의 『한 사람을 위한 마음』
멍드는 어른 나는 여기저기 멍이 잘 드는 아이였고, 그 아이는 자라서도 온 몸 곳곳에 멍을 달고 다니는 칠칠맞은 어른이 되었다. 물리적인 멍 뿐만은 아니었다. 나는 종종 타인과의 관계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고, 그 상처는 고스란히 마음 한 구석에 흔적으로 남았다. 왜 나는 자꾸 나도 모르는 사이에 멍이 들고 마는 것일까. 종종 생각한다. 나에게 맞는 속도와
by
전지영 에디터
2020.08.13
리뷰
도서
[Review] 둔감해진 감각을 깨우는 공간의 힘 - 더 터치: 머물고 싶은 디자인 [도서]
인간을 위한 공간은 어떤 공간인가? 라는 질문에 답을 보여주는 공간을 소개하는 아트북, 더 터치(THE TOUCH)
1. 공간에 담긴 마음 읽기 어렸던 어느 날, 부모님을 위한 집을 디자인했던 기억이 있다. (어디선가 주워 들어온) 건강에 좋다는 황토로 벽을 만들고, 정원이 내려다보이는 큰 유리창이 있고, 바로 옆에 부모님을 위한 텃밭이 있는 집이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조잡한 디자인의 집이었겠지만, 그 그림을 받아든 부모님은 “우리 딸이 집은 지어준다니, 우린 늙어서
by
전지영 에디터
2020.08.05
리뷰
도서
[Review] 하루 5분, 교양을 쌓기에 충분한 시간 - 1일 1미술 1교양
하루 5분, 미술과 가까워지는 시간
이야기가 주는 힘 학사시절 프랑스어권 예술 수업을 들었던 적이 있다. 우리과 전공 수업도, 교양 수업도 아닌 프랑스어문학과의 4학년 전공 수업을 듣게 되어서 프랑스어문학과 학생들 사이에서 홀로 수강했던 매주 목요일 오후가 가끔 기억난다. 외로운 수업이었지만 온전히 예술을 탐구하는 시간이 흥미로웠고, 아직도 그때 배웠던 프랑스어권 예술의 용어들은 일상에서
by
이보현 에디터
2020.08.02
리뷰
도서
[Review] 방구석에서 만나는 서양미술사 교양 수업 – 1일 1미술 1교양 [도서]
이번 여름, 책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보자
나는 미술 문외한이다. 아는 화가라고는 고흐뿐이고,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고 크게 감명을 받아 본 적도 없다. 내게 미술은 하나의 귀족들의 교양, 즉 사치적인 문화처럼 여겨졌다. 물론 이런 내 생각은 무지에서부터 기인한 것이었고, “1일 1미술 1교양”을 읽으며, 예전에 봤던 작품들을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그때 이 책을 먼저 읽어봤다
by
한유빈 에디터
2020.08.01
리뷰
도서
[Review] 듣는 클래식을 넘어 읽는 클래식 - 베토벤이 아니어도 괜찮아
비기너를 위한 책
피아노를 10년이나 붙들고 있어도 나는 늘 클래식에 취약했다. 작곡가의 마음을 따라서 연주를 하라는데 도통 무슨 소리인지도 몰랐고, 곡의 정보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연주만 하였기에 곡에 담긴 스토리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기에 연주에 앞서 곡을 이해해야 하는 클래식 연주 자체를 달갑게 반기지를 않았다. 그러다보니 서서히 클래식이 점점 나와 멀어져가는 것을
by
이보현 에디터
2020.07.26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