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책을 더 책답게 - 출판저널 516호 [도서]
책이 주인공이 될 때
책 읽는 것을 좋아한다. 아니 어쩌면 책을 고르는 것을 좋아하는 걸지도 모르겠다. 한동안 책을 읽지 않다가도 우연히 발견한 책의 한 구절로 강한 독서 욕구가 치밀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주저 없이 최소한의 준비만 한 후 바로 서점으로 달려가거나 책을 주문한다. 그렇게 손에 쥔 책은 장르와 무관하게 대부분 하루면 다 읽는다. 책 한 권을 읽은 후 그 여운을
by
정두리 에디터
2020.04.01
리뷰
도서
[Review] 빠져 죽지 않기 위해 문학을 읽다 -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도서]
문학은 우리가 외로움을 견딜 수 있게 해줌으로써 인간의 존재를 견디게 해주고, 번역은 그러한 문학을 세계라는 바다로 나아갈 수 있게 해준다.
문학이 어떻게 우리의 존재를 견디게 해주는가 문학이란 무엇인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던져 볼만한 물음이다. 그 사전적 의미가 아닌, 각자의 삶에 있어서 문학이란 어떤 의미인가를 생각해보는 일은 사실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필자에게 스스로 그러한 질문을 던져 보게끔 한다. 필자의 경우 문학은 삶의 단면이라고 생각해왔다. 완전한
by
박다온 에디터
2020.03.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여자 ‘셋’이 살고 있습니다. [도서]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를 읽고 삶의 형태에 대해 느낀 점을 기록하다.
작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을 읽었다.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만나 인연을 쌓아온 두 여자가 서로의 동거인이 되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책. 나는 지금까지 살면서 ‘가족과 함께 살기’, ‘여자 둘이서 살기 (기숙사)’, ‘혼자 살기’, ‘여자 셋이서 살기 (자취)’라는 다양한 주거 형태를 경험해보았다. 어떤 주거 형태든 마냥 모든 게 좋지
by
송진희 에디터
2020.03.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지혜는 바래지 않고 늘 빛이 난다. 원하는 꿈을 얻는 확실한 지혜 [도서]
"강렬하고 확실한 지혜는 전염된다."
최근 들어 "지혜"라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이 많았다. 더 나아가서는 종교에 대한 생각과 관련하여 지혜롭다는 것, 눈에 보이지 않는 지혜를 찾는다는 것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던 차였다. 그러다 우연히<원하는 꿈을 얻는 확실한 지혜>라는 책을 알게 되었고, 자연스레 책장을 넘기게 되었다. 이 책에서 얘기하는 "지혜”란, 내 삶을 어떠한 의미로 채우고
by
정선희 에디터
2020.03.30
리뷰
도서
[Review] 리뷰를 쓸 수 ‘있음’의 의미_The Having(더 해빙) [도서]
리뷰를 쓸 노트북이 있어서 감사하고, 이런 여유를 누릴 시간이 있는 것도 감사하다.
“다행이다. 감사하다. 이 책의 리뷰를 쓸 수 있어서.” 위 문장의 뜻은 뭘까? 내가 이 책을 소개할 사람들에게 제일 먼저 해주고픈 얘기다. 이 책에선 ‘현재 내가 누리는 것에 대한 감사’를 강조한다. 이게 곧 Having이다. 이 Having을 ‘돈’에 적용하면 ‘부자’가 된다는 게 주인공의 설명이다. 01. 오랜만의 독서 실로 오랜만에 읽은 책이다.
by
홍서원 에디터
2020.03.24
리뷰
도서
[Review] 더 해빙 The Having _ 부와 마음가짐의 상관관계
'부'와 '행운'을 '마음가짐'에 연결하여 제시하는 새로운 관점
[도서 Review] 더 해빙 부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이서윤 / 홍주연 지음 The Having 부와 마음가짐에 대한 상관관계 '부'에 대한 생각. 이 책을 읽기 이전에, '부'에 대한 나의 생각을 다시 한번 떠올려 보았다. 사실 애초에 경제관념이 투철한 편은 아니었으나, 최근에는 기본적인 통장 관리나 재테크 방법은 알아야겠다 싶어서 지인에게 도움을
by
선인수 에디터
2020.03.23
리뷰
도서
[리뷰] 더 해빙(The Having). P와 P의 P 사이에서. [도서]
I Have 여왔다
부자가 되고 싶지 않다 할 사람을 찾아내기는 꽤 어려울지 모른다. 보통은 누가 부자가 되기 싫다 하겠냐며 운을 띄우겠지만 내가 아직 만난 적이 없을 뿐 세상에 부자로서의 삶을 원치 않는 아무개가 얼마나 많을 지에 대해 장담할 수 있는 지식이 없기에 나는 그저 어려울지도 모르겠다는 표현을 빌려 둘 사이의 중립을 간신히 유지한다. 저자의 표현을 빌리자면 나의
by
김상준 에디터
2020.03.2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에세이를 읽고 에세이를 썼다 [사람]
유정아 '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
유정아 '시시한 사람이면 어때서' 한동안 에세이를 읽지 않았다. 처음 에세이를 읽었을 때 신세계를 경험한 기분이었다.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것과 이리도 사적인 이야기를 아무렇지 않게 적을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흥미로웠다. 하지만 이는 얼마 가지 못했다. 남들이 좋다고 추천하는 그럴듯한 말로 꾸며놓은 에세이나 자기 계발서는 전부 거기서
by
정두리 에디터
2020.03.18
리뷰
도서
[Review] 실로 그려낸 이야기 : 총보다 강한 실 [도서]
"바늘은 글을 쓰는 붓"
역사는 강하고 파괴적인 것들이 움직여왔다. 역사는 필연적으로 승리자의 기록이었다. 고고학의 영역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물리적으로 강하고 썩지 않는 것들이 남았다. 실과 직물처럼 잘 썩는 물질들은 역사의 기록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그리하여 남성이 절대 다수인 고고학자들은 선사시대에 '도자기 시대'나 '아마 시대'가 아닌 '철기시대'와 '청동기시대'라는 이
by
정두리 에디터
2020.03.14
리뷰
도서
[Review]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격적인 성인식 - 인생, 이름값 하면서 살면 좀 좋잖아
나도 이제 이름값 하는 호랑이처럼 눈치 안 보며 살아볼까 한다
1 도서의 제목부터 파격적이었다. [호랑공주의 우아하고 파괴적인 성인식] 딱 봐도 뭔가 때려 부수고 난장판이 일어나리란 것 정도는 알 수 있었다. 내가 주로 읽는 책은 공포, 추리물, 서스펜서물 그 외 비슷한 류들. 하지만.. 난.. 사실 이런 류의 책도 좋아한다. 책에 꼭 추리가 들어가고 감명이 들어가고 교훈이 들어가먄 할까? 가끔은 이렇게 속 시원한
by
배지은 에디터
2020.02.25
리뷰
도서
[Review] 클래식과 친해질 수 있을까? - 1일 1클래식 1기쁨
부담 없이 클래식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기에 이 책은 더할 나위 없다.
[도서 Review] <1일 1클래식 1기쁨> 클레먼시 버턴힐 지음 / 김재용 옮김 평소 나의 음악적 취향을 생각해보면, 분명히 클래식 음악과는 거리가 있다. 인기 차트에 올라오는 가요들을 듣기에도 바쁘고, 새로운 감성을 느껴볼 수 있는 인디음악도 많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기타를 배우면서, 주로 서정적인 컨트리 팝 장르의 음악에도 빠져서 클래식과는 점점
by
선인수 에디터
2020.02.17
리뷰
도서
[Review] 삶을 죽음에게 묻다 - 뉴필로소퍼
멀지 않은 철학잡지.
죽음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지만, 많은 것들이 그러하듯 우리는 인지하지 못한다. 내 주변에서 죽음을 마주한 경험을 죽음을 "마주해봤다"고들 많이들 이야기하지만, 우리 자신의 끝이 언제나 죽음이라는 것은 인지하지 못하고 살아간다. 유한한 삶은 공포를 일으키기도 살아갈 의지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죽음'이란 단어는 검은색, 해골, 어둠, 끝과 같은 부정적인
by
이민희 에디터
2020.02.13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