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행복을 잃어버린 자, 현실을 잊으려는 자 [도서/문학]
약에, 술에 취한 채 안갯속을 해매는 그들은 무엇을 잃어버렸는가. 무엇을 잊으려 하는가.
누구에게나 상처 입은 과거는 존재한다. 사람들은 그 과거에 대해 몇 가지의 스탠스를 취한다. 피하거나, 잊어버리거나, 마주 보거나. 피하는 것은 하책이라고들 한다. 일어난 과거는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살아가는 순간순간 아픈 과거가 떠오를 때마다 도망쳐야 한다. 잊는다는 것도 어떻게 보면 도망치는 것의 연장선이라는 말도 있다. 완전한 망각이란 일어나지 않
by
최원영 에디터
2022.01.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디어 수면 위로 올려낸 콘텐츠들 - 문콘이 EP.7 [문화 전반]
문콘이 EP.7 - Merry Christmas Mr. Lawrence, 레드북
장장 3달 만에 돌아온 문콘이 약 3달 만에 돌아온 문콘이 EP.7. 이번 편에서는 그간 다루고 싶었지만 다루지 못했던 콘텐츠들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한 달에 한 번 나오는 문콘이가 왜 이제야 돌아오게 되었냐 물으면, 마음에 드는 글을 내놓고 싶다는 욕심과 그러지 못한 현실이 충돌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겠다. 지난 연말은 콘텐츠로 가득한 풍요로운 삶을
by
최수영 에디터
2022.0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언어와 왜곡과 현실과 세계 - 희랍어 시간 [도서/문학]
한강이 말하는 언어는 접착제가 덕지덕지 붙은 조각났던 세계였다.
** <희랍어 시간>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유의해주세요. 언어는 세계다. 볼 수 없는 것조차 언어로 규정짓고 나면 우리 머릿속에 자리 잡는다. 사랑, 삶, 혐오 따위가 그 예다. 말을 뱉는다는 행위는 곧 내 세계를 뱉어내는 것이다. 아무도 기억하지 않을 얄팍한 우스갯소리도, 몇 년을 고뇌한 끝에 내뱉은 사랑 고백도 모두 내 세계의
by
김가을 에디터
2022.01.0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히트곡으로 돌아본 2021년 [음악]
2021년, 코로나 시대는 대중음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으며 이로 인해 달라진 점은 무엇일까?
코로나 시대 1년 차였던 작년은 모두가 혼란스러웠던 한해였다면, 2년 차인 올해는 그 혼란스러움에 차츰 익숙해진 한 해였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들이 바뀐 2021년, 코로나 시대는 대중음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으며 이로 인해 달라진 점은 무엇인지, 2021년 한 해를 빛낸 K-POP 히트곡들과 함께 준비해 보았다. 짧은 것에서 비롯된 유행 코로나 시
by
이호준 에디터
2021.12.3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흔하지 않은 K-캐롤 어떠신가요? [음악]
똑같은 캐롤이 지겨운 당신에게
어느새 연말 하면 가장 큰 이벤트인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 상점들은 연말 맞이 할인 행사를 하느라 정신이 없고, 가게들도 반짝거리는 전구를 다는 등 한껏 단장을 했다. 화려한 불빛과 함께 걷는 사람들, 어느 하나 사랑스럽지 않은 것이 없다. 이러한 연말 분위기에 빠져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바로바로, 캐롤이다. 음악은 어느 상황에서나 큰 힘을 발휘하
by
김민지 에디터
2021.12.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 전차는 어디에 도착한 것일까.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공연]
욕망으로 얻은 극락의 엔딩.
아트인사이트에서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문화초대가 있었다. 이 작품을 통해 희곡을 처음 알게 되고, 인상 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초대소식을 접했을 때 매우 기뻤다. 하지만 기쁨은 오래가지 않았다. 일정 문제로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다. 아쉬움에 개인적으로 공연 일정을 알아봤고, 가능한 날로 예매했다. 관람하는 날, 외출준비를 위해 거울을 보다가
by
강득라 에디터
2021.12.0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작사가 조동희의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도서/문학]
장필순, 조규찬, 나윤선, 더클래식, 이효리 등 여러 가수의 명반에 참여한 작사가 조동희의 노래가 된 순간들.
자못 소란스러웠다. 음악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일련의 시간이 그러했다. 클래식 피아노 애호가이신 어머니는 필자가 피아니스트가 되길 바라셨다. 당신께서는 당신을 닮은 아이가 건반 앞에 앉아있노라면 더없이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하셨다. 그녀의 사랑이 필자에게 이식되었다. 거부반응은 예상하지 못했다. 짐짓 행복한 미소를 짓는 자신을 발견해서야 깨달았다. 필자는
by
윤하정 에디터
2021.12.06
리뷰
공연
[Review] 건강한 사랑과 긍정은 결코 흔하지 않다 - 연극 '슈미' [공연]
다섯 인물들의 욕망과 광기를 통해 현대인의 정신을 탐구하다.
연극 '슈미'는 노르웨이 극작가 헨리크 입센이 1890년에 발간한 희곡 '헤다 가블러'를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 속 인물들은 서울의 다섯 동창 '슈미', '경만', '애경', '도규', '유완'으로 등장한다. 연극의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항상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우월감으로 가득 차 있는 슈미와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 임용을 앞둔 경만은 신
by
송진희 에디터
2021.11.2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도슨트의 시각에도 사각지대는 드리운다 [미술/전시]
민재영 작가의 개인전 <생활의 발견>, 성곡미술관에서 오는 11월 28일까지
"혹시 작가님이세요?" *민재영 작가의 개인전 <생활의 발견>에서 도슨트가 될 기회를 얻은 필자는 전시 해설을 유려하게 진행해 가는 한 여인을 보고 운을 뗐다. 초심자의 행운이었을까. 그저 그녀의 절반만큼만 해내고 싶어 설마 하는 마음으로 들이민 질문이었다. 짐짓 당연하다는 그녀의 표정이 절박한 나의 심사를 잠재웠다. 무엇을 중점으로 전시 해설을 하면 좋겠
by
윤하정 에디터
2021.11.07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도 나를 [사람]
자기소개 해볼까요?
바보 같이 왜 그런 말을 하게 되었는지 내게 묻지 마요 나도 나를 잘 모르는데 그 이유를 내가 어떻게 알아요 <나도 나를> 부끄럽지만 위 글은 필자가 작곡한 노래 가사이다. 그리고 더 부끄럽지만 자기소개를 해볼까 한다. 음악으로 운을 뗐으니 시작은 음악 얘기가 좋을 것 같다. 제 인생 변천사가 그리 굴곡 지지 않은 만큼 음악의 역사에도 지독히 파격적인 부
by
강현지 에디터
2021.11.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음성이라는 기악곡. [음악]
그의 목소리에서 과거 보컬리스트들의 음악적 유산을 발견함과 동시에 충실하고 든든한 계승자가 지금 이곳에 존재한다는 사실로 다가온다.
Freddy Cole - [My Mood is You] (High Note, 2019) 프레디 콜은 자신의 목소리를 과장하지 않고 이야기하듯 노래한다. 역설적이게도 그런 그의 목소리는 청자에게 더 넓은 품처럼 다가온다. 앨범뿐만 아니라 개별의 곡은 그마다 온전한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고 믿는 스토리 텔러로서 그의 힘을 발견할 수 있는 대목은 앨범 전반에 드
by
조원용 에디터
2021.11.05
리뷰
공연
[Review] 욕망의 지배구조 -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사랑이라는 환상을 좇아 무너진 세상 안으로
여러모로 관심이 많은 작품이었다. 해당 희곡을 각색한 영화 ‘블루 재스민’을 매우 좋아하기도 하고, 대학교 1학년 때 학과 행사인 원어연극에 연기자로 참여해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의 스탠리를 연기하기도 했다. 대학생들이 자치적으로 준비하는 연극인 만큼 예산이나 시간의 한계로 인해 아쉬운 점들이 있었기에, 이번에 전문가들은 같은 극을 어떻게 무대에 올렸
by
노상원 에디터
2021.10.3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