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상업사진의 Uncommercial [미술/전시]
현재 상업사진이 지니고 있는 예술적 의미
언커머셜(Uncommercial): 한국 상업사진, 1984년 이후 일민 미술관 04.08~06.26 Commercial, ‘상업적인’이라는 뜻의 영어 표현이다. 카메라라는 기계가 등장함에 따라 ‘사진’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졌고 머지않아 ‘상업사진’이라는 개념이 형성되었다. 본래 사진은 예술성이 강한 작품에 가까웠다. 아니, 오히려 태초의 사진을 생각하면
by
박성준 에디터
2022.04.17
오피니언
미술/전시
봄 향기에 취할 수 있게 만들어준,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여행을 훌쩍 떠나서 나만의 사진과 추억들을 남기고 싶어지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전시회였다.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포르투갈 사진작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이다. 그녀는 풍성한 색을 사용하여 꿈같은 세상을 사진 속에 담아내고자한다. 전시회를 둘러보면 봄을 닮은 밝고 몽환적이며 평화로운 분위기의 작품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작품들의 색을 보면 그녀가 색에 얼마나 예민하고 감각적인지를 알 수 있다. 그녀는 영감을 위해 다양한 곳으로의 여행을 많이 다녔다고
by
안현지 에디터
2022.04.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호크니의 눈을 들여다보는 '예술가의 초상' [미술/전시]
오늘날의 예술은 호크니가 정립한 것처럼, <예술가의 초상>과 같이, 우리 모두가 그 주체이기 때문이다.
데이비드 호크니의 <예술가의 초상 (Portrait of an Artist / Pool with Two Figures)> (1972). 2018년 11월 16일, 이 작품은 9,030만 달러에 낙찰되면서 현존하는 작가의 작품 중 최고 낙찰가를 기록한다. 이 기록으로 호크니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화가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다. 여담으로 다음 해 제프 쿤스의
by
이규희 에디터
2022.04.0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취향의 십진 분류
서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으니까요.
서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취향도 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의 삶의 총체, 수년간 쌓아 올린 삶의 빅데이터. 그동안 경험했던 모든 것들과 내 본질의 교집합이 곧 취향을 완성한다. ‘project 당신’을 통해 내 서재, 내 취향을 소개한다. 000부터 시작하는 도서관의 십진 분류처럼 카테고리를 나누어, 지금껏 쌓아온 빅데이
by
김태은 에디터
2022.03.28
리뷰
전시
[Review] 딸기우유와 밀키스에 빠진 즐거움의 순간들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 Springtime Delight
모든 순간의 총집합체를 포착하고 기록한다. 햇빛과 컬러가 그 장소와 사람들에게 주는 기쁨을.
“다시 오지 않은 무언가를 포착한다는 것, 그런 점이 저를 항상 매료시킵니다.” 순식간에 과거가 될 현재를 포착하는 사진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 그의 장점은 ‘회상’이다. 그가 빚어낸 무수한 ‘현재’의 순간들에서 현재였던 과거를 회상할 수 있다. 딸기우유와 밀키스의 색감 속에서 헤엄치게 하며, 다시 오지 않은 무언가를 만나게 하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와 그
by
임채은 에디터
2022.02.2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따사로운 봄의 정취를 담다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展 Springtime Delight [미술/전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파스텔빛 감성
그림과 사진. 내가 좋아하지만 그렇게 잘 하지는 못하는 것들이다. 그림은 이미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걸 느꼈고, 사진은 찍는 것과 찍히는 것 둘 다 아직 많이 어렵다. 이렇듯 전시를 가기 전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맴돈다. 막상 들어서면 전시 자체에 몰입할 나 자신을 알지만 말이다.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은 이미 아트인사이트 리뷰 칸에 많이 올라와 있는
by
김민지 에디터
2022.02.23
리뷰
전시
[Review] 꽃내음이 나는 따뜻하고 단단한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공간이 각종 파스텔톤으로 가득 찼다.
더현대서울에서 이제껏 전시를 한 번도 열지 않은 작가의 최초의 전시를 과감하게 기획했다. 리스본에서 태어난 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사진전이었다. 1991년생인 그녀는 여행을 다니면서 찰나의 순간을, 풍경을 사진이라는 매체에 담아 기록해왔다. 넷플릭스, 디올 등 타 브랜드들과도 활발하게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작가이다. 전시 소식을 접했을 때부터, 파스텔톤
by
김승주 에디터
2022.02.23
오피니언
미술/전시
《퓰리처상 사진전》_수평과 수직과 초점 없는 울림
지난 2020년 12월 25일부터 2021년 3월 21일까지 예술의전당 디자인미술관에서 《퓰리처상 사진전 앵콜전시》가 열렸다. 이번 2022년도에는 부산 문화회관에서 《2022 퓰리처상 사진전 부산전시》가 5월 15일까지 열린다. 매년 꾸준히 관객을 맞이하는 것은 그만큼 퓰리처상을 수상한 사진이 주는 힘이 크기 때문이리라 짐작한다. 이 글은 《퓰리처상 사
by
김태은 에디터
2022.02.22
리뷰
전시
[Review] 봄날의 꿈 같은 순간,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Springtime Delight’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을 다녀오다
한 계절을 좋아하는 이유에는 계절에 대한 환상이 어느 정도 자리를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예컨데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습하고 찌는 듯한 무더위 만을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집 주변 공원을 산책할 때 불어오는 여름 밤의 나른하고 선선한 바람, 벤치에서 마시는 캔맥주 한 캔, 선풍기 바람을 쐬며 포크로 쿡 찍어먹는 네모나게 자른 빨간
by
박세나 에디터
2022.02.21
리뷰
전시
[Review] 사진에 담은 봄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어느 봄날
*** REVIEW ***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아직은 추운 어느 겨울, 더현대 서울 ALT.1 전시관에서 조금은 낯선 포르투갈의 사진작가 테레사 프레이타스를 만났다.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사트 사진전>이라는 전시명과 햇빛을 가득 받은 화사한 포스터를 보면서 따스한 봄의 기운을 물씬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전시회장을 향했던 것 같
by
정선민 에디터
2022.02.21
리뷰
전시
[Review] 내가 찾아간 봄,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 Springtime Delight
언제나 우리는 봄이 다가오기를 소망했고 그곳에는 봄을 미리 준비한 채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봄이 기대되는 적당한 날씨와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의 봄 한참을 머물다간 겨울의 꼬리만 남은 2월이었다. 이러한 2월에 우리는 봄을 기다린다. 외투 사이로 깊고 시리게 들어오는 바람 대신 외투를 벗기는 잔잔한 따스함이 하루빨리 찾아오기를 바란다. 언제나 우리는 봄이 다가오기를 소망했고 그곳에는 봄을 미리 준비한 채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테레사 프레이
by
황혜민 에디터
2022.02.20
리뷰
전시
[리뷰] 파스텔 빛 열정이 살랑이는 곳 :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
나에게도 가장 사랑하는 일이 언제나 봄이기를 바라며,
우리가 다른 계절보다도 봄을 기다리는 것은 단순히 춥고 시린 계절에 따스함이 스며들어서만은 아닐 것이다. 서서히 불어오는 봄바람에는 매서운 추위에 맞서며 앙상해진 연말을 어떻게든 마무리 짓고 다시 시작하는 완벽한 새로움에 대한 기대가 서려 있다. 풋풋한 소망을 한껏 품은, 봄의 싱그러움을 서둘러 가져온 전시가 있다. 바로,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by
오수빈 에디터
2022.02.2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