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멀어져 버린 흙과 우리의 관계를 위해 [미술/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임옥상: 여기, 일어서는 땅》 관람 후기
사람들은 흙을 밟고 살아간다. 너무나 당연한 이 사실을 우리는 종종 잊곤 한다. 특히, 도시의 구축과 발달로 현대인이 흙을 만지거나 느낄 기회는 현저히 줄어들었다. 시멘트와 아스팔트를 비롯해 각종 건축 자재가 바닥을 뒤덮었으며,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들도 아이들의 안전과 위생을 위해 흙 대신 고무 칩과 같은 재질로 대체되었다. 우리는 수만 년 동안 맺어오
by
정충연 에디터
2023.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느긋한 사진이 성급한 우리에게 [미술/전시]
김수강 개인전 〈겹, 겹〉 관람 후기
"바쁘다 바빠 현대사회". 언제부턴가 일종의 '밈'으로서 여러 매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문장으로, 제대로 휴식할 시간조차 갖지 못하고 일과 업무에 시달리며 바쁘게 세월을 보내는 현대인들의 삶을 잘 나타낸다. 과학기술의 발전과 더 나은 삶을 위한 경제 성장은 개인의 삶에 여유와 편의를 건네려 다음 목표를 향한 발걸음을 계속하지만, 그럼에도 우리에겐 언
by
정충연 에디터
2023.03.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깨어진 것을 이어붙이면 [미술/전시]
보내주고 나서야 발견하게 되는 진짜 아름다움
어릴 적, 설거지하는 엄마를 보며 ‘그릇을 닦는 행위’가 재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지금은 하라고 해도 그닥 하고 싶진 않은데. 어릴 땐 어른이 하면 다 재미있어 보이기 때문일까? 기어이 손에 맞지도 않는 고무장갑을 빼앗아 들고 그릇에 비누칠을 시작했었다. 혹여나 그릇을 깨뜨려 다치진 않을까, 세제 거품을 먹진 않을까 조마조마한 심정으로 옆에서
by
유서인 에디터
2023.03.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직장인 한 달 차 후기
직장인이 된 지 한 달이 되었다.
작년 말쯤이었나, 아트인사이트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에 처음으로 함께 활동하는 에디터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가장 놀랐던 점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직장 생활과 병행하며 활동을 하는 분들이 많았다는 것이었다. 이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날이 갈수록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나도 어느덧 직장인이 된 지 한 달이 되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바라본
by
이호준 에디터
2023.03.01
리뷰
공연
[Review] 디스토피아에 피어난 공존의 가능성 – 연극 ‘태양’
우리는 모두가 다를 게 없는 같은 인간이기에 상생해야 하는 법
연극 <태양>이 2021년의 초연에 이어 올해 2월, 국립정동극장에서 재연으로 다시 관객들을 만났다. 경기 아트센터, 경기도 극단과 국립정동극장이 공동 기획 및 제작한 작품으로, 일본 극작가 마에카와 토모히로의 동명 희곡을 원작으로 한다. <태양>은 바이러스로 인해 서로 다른 운명을 맞이하게 된 두 갈래 인류의 모습을 통하여 인간의 본질과 인간이 추구하는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21
리뷰
공연
[Review] 지금과 다를 것 없는 군상에 대해 - 이백십일 [공연]
한 가지에 구애받아 괴롭지 않도록
나쓰메 소세키의 작품은 <마음>만 접해보아서 그랬을까. 특유의 고요함이 가장 먼저 떠올랐다. 필담은 많지만 육성으로 나누는 대화는 적은 듯한 고요함이랄까. 일본의 ‘이백십일’은 입춘으로부터 210일째 되는 날을 의미한다. 한 해 동안 꾸려온 농사가 막바지에 흐트러지지 않도록 대비하는 날이라고 한다. 이백십일이니 산을 올라야 한다는 게이의 말이 그제서야 어
by
이주연 에디터
2023.02.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모든 선택과 사랑을 응원하는 인생 찬가, 뮤지컬 '이프덴' [공연]
‘완벽한’ 선택은 없고, ‘잘못된’ 선택도 없는 법
* 본 글은 뮤지컬 ‘이프덴’의 내용 및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인생은 B와 D 사이의 C”다.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가 남긴 유명한 이 문구는 태어남(Birth)과 죽음(Death) 사이에 무수한 선택(Choice)이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인간은 태어난 날부터 죽는 날까지 원하든 원치 않든 사랑, 관계, 일 앞에서 수많은 선택을 내리며 살아간다.
by
박지연 에디터
2023.02.06
리뷰
도서
[Review] 지극히도 인간적인 이야기 - 원청
잃어버린 도시, 잃어버린 사람
옛날 중국 어느 작은 마을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단편 영화처럼 똑 떼어와 보여주는 듯한 소설 <원청>은, 비범한 듯하면서도 평범한 인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북쪽 어느 마을에서 목공을 배우던 남자가 남쪽 어느 마을의 갑부가 되고, 고향을 떠나 온갖 잡일을 하던 남자가 우여곡절 끝에 아들 둘과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고, 아편 중독인 남편을 두고 사
by
이주연 에디터
2023.01.23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더 글로리 : 용서는 없어. 그래서 그 어떤 영광도 없겠지만 [드라마/예능]
명대사로 다시보는 '더 글로리'
* 본문에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견해가 있습니다. (출처 : 넷플릭스) 넷플릭스 공개와 동시에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으며 현재 OTT 화제성 1위를 거머쥐고 있는 작품이 있다. 작품의 연출력, 작가의 필력, 배우의 연기력까지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더 글로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자 한다. 이 작품은 처음엔 김은숙 작가의 복수극으로 주
by
안영은 에디터
2023.0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적당함’에 대한 강박 [영화]
영화 <비바리움> 후기
비바리움(vivarium): 작은 동물(특히 작은 파충류)들을 애완용이나 연구용으로 기르는 전면이 유리인 컨테이너. 영화 <비바리움>의 서사는 ‘제마’와 ‘톰’이 함께 살 집을 구하면서 시작된다.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두 사람은 한 공인중개사를 찾아가고, 얼결에 곧바로 집을 보러 간다. 공인중개사 ‘마틴’은 어딘가 작위적인 분위기를 풍기는데,
by
홍가흔 에디터
2023.01.07
리뷰
전시
[Review] 세밀한 묘사에서 드러나는 진심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맥스 달튼만의 표현법을 온전히 느껴볼 수 있었던 시간
63빌딩의 최상층에 위치한 63아트에서 열린 맥스 달튼의 개인전 <영화의 순간들 63>에 다녀왔다. 일전에 마이아트 뮤지엄에서 맥스 달튼의 개인전이 개최되었을 당시 시간의 제약으로 방문하지 못했던 것이 못내 아쉬웠기도 했고, 서울 시민인 내게 너무나 익숙한 외관의 63빌딩이었지만 정작 그 내부를 들여다 본 적은 없었기에 호기심이 생기기도 했다. 부푼 마음
by
박다온 에디터
2023.01.02
리뷰
공연
[Review] 웃음을 선물합니다, 통쾌한 풍자와 신들린 호연은 덤 – 연극 ‘스카팽’
몰리에르의 원작을 각색해 선보이는 국립극단의 코미디 레퍼토리, 연극 <스카팽>
공연 사진: 국립극단 제공 지난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아 설레는 발걸음으로 서울 명동 예술 극장을 찾았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을 기념해 가족과 함께 국립극단의 연극 <스카팽>을 관람하기 위해서였다. 평소 <로드킬 인 더 씨어터>, <엔젤스 인 아메리카> 등 국립극단의 연극을 즐겨 봐왔던 지라 이번 공연 역시 보기 전부터 큰 기대를 품을 수밖에
by
박지연 에디터
2023.01.0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