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소금물을 뱉고 싶을 정도로 짰다 - 티타임/밀사의 찻잔
애초에 '꽃 파는 사람'은 사람이었던 적이 없었는지 모른다.
찻잔 속의 폭풍은 들여다보기 전까지 보이지 않는다. 어딘가에서 언뜻 들어봤을 이야기. 특정 매체에서나 다뤄지는 이야기. 우리 안에 만연한 문제임에도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아서, "없는" 그런 이야기가 찻잔 속에 있다. 기웃대며 툭 뱉는 말, "왜들 난리야?" 왜 난리인지 알려고 하지 않는 사람들이 꼭 그렇게 묻더라. <티타임/밀사의 찻잔>은 성노동자에 대
by
최은희 에디터
2020.02.01
문화소식
영화
[영화] 카잔자키스
찬란의 섬 크레타, 그곳에서 시작된 완전한 자유를 위한 여정
카잔자키스 - KAZANTZAKIS - 찬란의 섬 크레타, 그곳에서 시작된 완전한 자유를 위한 여정 <시놉시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렵지 않다. 나는 자유다." 그리스의 찬란함을 담은 섬, 크레타, 그곳에서부터 시작된 완전한 자유를 위한 여정. 전 세계인들이 손꼽는 스테디셀러 『그리스인 조르바』를 써낸 20세기 그리스의 가장 위
by
정지은 에디터
2020.01.28
리뷰
PRESS
[PRESS] 가장 적막한 태풍 속으로 - 티타임/밀사의 찻잔 [공연]
언제까지나 찻잔 속 태풍으로 남겨둘 수는 없다.
2020년 01월 22일까지 삼일로창고극장에서 <티타임/밀사의 찻잔> 공연이 진행된다. <티타임/밀사의 찻잔>은 극단 지금아카이브의 연출가 김진아가 전직 성노동 운동가 '말사'라는 인물을 통해 보게 된 절망의 세계를 탐험하는 내용의 공연이다. <티타임/밀사의 찻잔>은 밀사의 시점으로 바라본 사회를 관객이 함께 느끼고 따라갈 수 있도록 제작된 공연으로, 특
by
최은희 에디터
2020.01.20
리뷰
도서
[Review] 나를 찾아줘, '파인드 미'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첫사랑의 마스터피스’로 자리매김한 안드레 애치먼. 그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미처 끝내지 못한 이야기를 속편 <파인드 미>로 풀어냈다고 한다.
이 책은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그 후의 이야기라고 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을 사랑의 이름, 엘리오와 올리버. 한 남자로 돌아온 이 시대의 아버지, 새뮤얼 펄먼. 열일곱 살 엘리오와 스물네 살 올리버 두 남자의 사랑을 섬세하게 그려 낸 장편소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을 통해 ‘첫사랑의 마스터피스’로 자리매김한 안드레 애치먼. 그가 <콜 미 바
by
김정하 에디터
2020.01.17
리뷰
도서
[Review] 사랑이 가져오는 시간의 유동성 - 파인드 미
마음에 든 커플을 헤어지게 되는걸 바라게 되는건 저도 처음입니다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은 대리석 조각상이다. 영화에서 반복해서 관객들에게 노출한 것처럼, 관능적인 소년의 육체를 표현한 이전 시대의 화려한 유물은 이상적이고 완벽하다. 퀴어 소재를 다룬 유명한 다른 영화 <브로큰 백 마운틴>과 비교를 통해 본 영화를 더 깊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전자가 완벽한 비율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상을 반영이라면, 후자는
by
손진주 에디터
2020.01.16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이 마침 그때 거기에,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도서]
네 이름으로 나를 불러 줘. 내 이름으로 너를 부를게.
당신이 마침 그때 거기에 밀란 쿤데라는 말한다. 모든 사랑의 만남은 떠내려옴과 건짐의 오래된 신화라고. 누군가가 바구니에 실려 떠내려오고 강가에 머물던 다른 누군가가 마침 그때 그 바구니를 건진다. 당신은 떠내려오는 나를 건져 올리고, 떠내려오는 나는 거기에 있는 당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이 놀라운 우연의 순간을 기준으로 삶을 두 가지 범주로 나누게 된다
by
고은지 에디터
2020.01.15
리뷰
도서
[Review] 내가 당신의 이름으로 불린 후에, 파인드 미 [도서]
당신도 나를 찾고 있나요
Prologue. 이 책을 읽기로 한 건 순전히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잔상 때문이었다. 아마 나와 같은 이유로 책을 선택할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친구들의 추천으로 보았던 이 영화는 누구나의 첫사랑에 관한 기억을 미화했고, 인물들과 줄곧 함께 비춰지는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풍광은 입소문이 자자할 만큼의 영상미를 탄생시켰다. 단지 영상미가 아름
by
차소연 에디터
2020.01.12
리뷰
도서
[Review] 도서 파인드 미 FIND ME
엘리오와 올리버의 만남을 기대한 독자에게는 좋은 결말이지 되지 않을까 싶다.
한국에서는 <그해, 여름 손님>이란 제목으로 유명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Call Me by Your Name을 보았다. 책이나 영화에 대한 사전 정보없이 그저 청명한 파랑이 가득한 영화 포스터를 보고 이끌리듯 보게 된 영화였다. 그래서 영화가 진행되면서 조금은 당혹스럽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아름다운 영상미를 포기할 수 없어 끝까지 시청했다. 그리고
by
김태희 에디터
2020.01.11
문화소식
전시
(~04.19) 모네에서 세잔까지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찰나의 순간: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모네에서 세잔까지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걸작展 찰나의 순간: 인상주의와 후기 인상주의 <전시 소개> 예술의전당과 ㈜컬쳐앤아이리더스,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은 1월 17일(금)부터 4월 19일(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모네에서 세잔까지: 예루살렘 이스라엘 박물관 인상파와 후기 인상파 걸작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by
정지은 에디터
2020.01.11
리뷰
도서
[Review] 이름에게, call me by your name,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도서]
콜미바이유어네임. 그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연인을 부른다. 이름으로 흔적을 남기고, 그의 셔츠와 수영복을 입고 그가 쓰던 침대에 알몸으로 눕던 것이나 그의 정액이 묻은 복숭아를 먹은 것이나 또 자신-자신의 정액이 묻은 복숭아-을 먹는 올리버를 보는 엘리오가 충만한 기쁨을 느꼈다는 것이나. 나를 잊지 말아요. 기억해줘요.
이탈리아 어느 해변가에 사는 엘리오, 매해 여름마다 집에 손님이 찾아온다. 아버지의 원고 편집을 돕는 손님이다. 손님이 올 때마다 엘리오는 자신의 방을 내주며 마을을 구경시켜주기도 하고 가족과 식사를 같이 하기도 한다. 매해 있는 연례행사 같은 손님이지만, 이번에 도착한 여름 손님 올리버는 그 이상으로 엘리오 눈에 들어왔다. * 콜미바이유어네임. 영화로
by
오세준 에디터
2020.01.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조별 과제 잔혹사 [사람]
중간고사가 끝난 후 과제시즌에 우리는 지옥을 느껴 간다.
학기 말에 성적표를 받기 위해서는 2번의 시험을 치고 1번 혹은 그 이상의 과제를 해야 한다. 중간고사 40%, 과제 20%, 기말고사 40%의 비율로 총 100%의 성적이 계산되었고, 중학생 때부터 시작된 이 비율은 대학생인 지금까지도 여전하다. 중고등학생 시절엔 한 학급 안에서 조원이 결정되기에 서로를 대하는 어려움은 꽤 낮았던 걸로 기억한다. 다만
by
김지연 에디터
2019.12.22
리뷰
도서
[Review]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화가 할머니의 잔잔하고 포근한 이야기
나는 항상 조급함을 달고 사는 성격이었다. 성취 욕심이 많았고 이 나이가 되면 당연히 이 정도는 이뤄놔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회가 정해놓은 형체 없는 틀 속에서 무언의 압박을 느끼며 바쁘게 살아왔다. 목표를 어느 정도 이뤘다 생각할 때 즈음 또 다른 것들이 생기고 또 그것을 쫓다 보면 다른 것들이 생기고를 반복하는 기계적인 삶을 살았고 내 행복은 지금이 아
by
전수연 에디터
2019.11.2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