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어디에도 남지 못한 기록, 사라진 소녀들 [도서]
용감한 여성들의 서사
전쟁은 누구에게나 아픈 역사이다. 일으킨 입장이든 당한 입장이든 좋지 않은 이익과 손해를 나누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로 수많은 희생과 피해를 낳기 때문이다. 교과서에서 보는 것 같은 이 무미건조한 기술은 그러나 생생한 고통을 우리에게 전하지는 못한다. 짐작으로 힘들고 고생스러웠겠거니, 혹은 그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 것이 다행이다 하며 우리는 다음 챕터의 역
by
차소연 에디터
2021.08.03
리뷰
도서
[Review] 그들은 왜 사라져야만 했는가 - 사라진 소녀들
사라진 소녀들의 존재를 찾아가는 여정
<사라진 소녀들>, 처음 이 책의 제목을 접했을 때 나는 미스테리 소설 속 흔한 설정을 떠올렸다. 이를 테면 추악하고 잔인한 범죄자로 인해 소녀들이 연쇄적으로 희생되는 스토리 라든지 말이다. 그러나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은 그리 단순한 것이 아니었다. 1946년 뉴욕의 어느 평범한 풍경 속 출근에 늦은 한 여성 ‘그레이스’의 평범한 이야기로 시작되는 것
by
박다온 에디터
2021.08.0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아무도 보지 못하는 눈물을 닦는 자, 만신
그의 춤은 어떤 시대에서든 가장 외롭고 슬픈 곳을 향했다.
* 이 글은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무속신앙에 이전엔 느끼지 못한 매력을 발견하기 시작한 것은 작년 이맘때 즈음이다. 논문으로 한국과 일본의 샤머니즘을 비교하며 그것이 각국의 여성 작가의 작품에 나타난 양상을 탐구한 적이 있다. 샤머니즘은 한국에서는 주로 무속신앙으로, 일본에서는 신도 신앙의 형태로 나타나는데, 여성의 피를 불결하게 여기며
by
조현정 에디터
2021.07.29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구부러진 못의 이야기 [드라마/예능]
가장 낮은 사랑이 가장 깊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기 때문에 바다를 이룬다.
#0 신학교를 다니던 영정은 쪽지 하나를 건네받는다. ‘박영정 베드로 부제는 신부가 되어서는 안 된다. 그는 문란한 사제가 외도하여 낳은 자식으로 신부가 될 자격이 없다.’ 영정은 곧장 어머니에게 달려간다. 그리고 평생 사진으로조차 보지 못한 아버지에 대해 묻는다. 어머니는 영정의 말에 대답 대신 눈물을 흘린다. 충격을 받은 영정은 신부의 길을 포기한다.
by
안균환 에디터
2021.07.29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Mix tape vol. 1; 상상의 나래 [음악]
잠 못 드는 밤, 당신을 위한 선물
난 음악 없이 못 사는 그런 사람, music is my life를 주장하는 사람이다. 이유를 물어본다면 답은 하나다. 기분의 변환점을 줄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그리고 기분이 너무 좋을 때 균형이 잡힌 마음으로 돌아가는데 음악이 역할을 대신해준다. 나는 좋아하는 음악을 선정할 때 가사보다는 멜로디를 우위에 둔다. 중독적인 멜로
by
임민하 에디터
2021.07.27
리뷰
영화
[Review] 세상에서 가장 낭만적이지 못한 낭만 - 우리, 둘
충분하기에 불충분한 연인들에 대하여
'난 너만 있으면 돼.' 이 얼마나 대책없이 낭만적인 말인가. '우리 둘'만으로 세상은 충만해지고, 삶의 무게를 견디는 일이 매일 조금씩 기꺼워질 수 있다는 것이. 그러나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뭐든 하겠다는 낭만을 부리기에 세상은 너무 시끄럽고, 날씨는 자주 변덕을 부리며 사람들은 서로의 둥지에 몸 담궜다 떠나가는 철새의 삶에 익숙하다. 내가 사랑했던 것
by
오송림 에디터
2021.07.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팬들의 마음을 담기에 '사랑'은 턱없이 부족한 그릇이다. [도서/문학]
누군가의 팬으로 살아간다는 것
내 인생은 팬 활동과 늘 함께했다. 누군가가 임무라도 준 듯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 동안 꾸준히 대상을 바꿔가며 팬을 자처했고, 나에겐 늘 절대적인 ‘오빠’의 존재가 있었다. 그 속에서 나를 거쳐 간 이들을 향한 감정은 명백한 ‘사랑’이었다. 사랑했기 때문에 감기는 눈꺼풀을 치켜뜨며 자정을 기다렸고, 사랑했기 때문에 다음 날 있을 시험을 외면한 채 라이
by
지은정 에디터
2021.07.23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글 못 읽는 청소년'이라는 괴담
변화를 외면하는 어른들의 학생 탓
근래 언론과 SNS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소문이 있다. 청소년들이 긴 글을 읽지 못한다는 소문이다. 다시 말하면, 단순히 글자를 읽고 쓰는 능력을 넘어 문장을 이해하는 능력을 일컫는 ‘문해력’에 관한 지적이다. 문해력이라는 개념은 지난 3월 EBS에서 방영한 ‘당신의 문해력’이라는 제목의 프로그램과 ‘문해력 테스트’가 화제에 오르면서 더욱 대두되기 시작
by
조현정 에디터
2021.07.15
리뷰
도서
[Review] 이루지 못한 사랑이 한 줄의 시를 만들어 - 시가 인생을 가르쳐 준다
세상을 바라보는 다정한 시인의 시선에서
그리운 날은 그림을 그리고 쓸쓸한 날은 음악을 들었다. 그리고도 남은 날은 너를 생각해야만 했다. 나태주, 사는 법 나태주 시인의 짧은 시를 종종 읽는다. 표현이 직관적이어 읽기 편한데다가, 우리의 얕은 감정부터도 툭툭 건드릴 만큼 일상적인 소재여서 좋았다. 시인이 오랫동안 초등학교 교사로 지냈기 때문일까. 그의 어린아이 같이 맑은 마음씨가 좋고, 그의
by
신지이 에디터
2021.07.1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 너 술 못 마셔...? 그럼 다음에 보자 [사람]
주류 문화를 빙자한 나의 한탄
이 글은 대한민국에서 음주 문화가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하는지에 대한 글임과 동시에 앞으로 몇 년간 어떤 상황에서도 술을 마시지 못하게 된 나의 이야기이다. 올해 봄부터 치료 목적으로 복용하고 있는 약 때문에 알코올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음료수나 음식은 치명적인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처음에는 '그까짓 거 안 마시면 되지 뭐'라고 생각
by
허향기 에디터
2021.07.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세상의 절반을 외면하는 방법 [도서/문학]
여자들이 글 못 쓰게 만드는 방법, 조애나 러스
사람을 치열하게 만드는 방법을 살펴보자. 무시하기, 성과 비하하기, 희화화하기 등 여기에 개인의 특징을 넣는다면 더 다양해진다. 왜 화가 많은 사람이 되었는지 혹은 왜 눈물이 많은 사람이 되었는지는 치열했던 인생을 되돌아보면 대략 알 수 있다. 다양한 방법으로 무수히 다양한 부위에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한 가지 고정적인 방어기제가 생겼을 것이
by
박나현 에디터
2021.06.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Are you alone? - 나의 잠 못 이루는 잠 with 10CM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을 들으며 '나의 잠 못 이루는 밤'을 생각하다.
다시 또 찾아온 밤이다. 이번에 나온 10CM의 ‘서울의 잠 못 이루는 밤’은 몇 번을 들어도 좋은 것 같다. 스피커로 이 노래를 틀고 다시 책상 앞에 앉는다. 컴퓨터를 켜고 타자를 두드린다. 생각해 보니 내일이 벌써 마감이다. 미루기만 하다 또 여기까지 내몰릴 걸 알면서도 이놈의 게으름은 도무지 고쳐지지 않는다. 가만히 달력을 넘겨보다가 벌써 퇴사한지도
by
이중민 에디터
2021.06.29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