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르셰를 회고하며 [시각예술]
눈부시게 아름다웠던 어느 7월, 오르셰를 회고하며.
다른 어떤 미술관보다도 오르셰 미술관은 나에게 굉장히 의미가 큰 미술관이다. 가장 좋아하는 화가인 앙리 드 뚤루즈 로트렉의 그림을 가장 많이 소장하고 있는 미술관이자 무려 3번이나 방문한 미술관이기 때문이다. 나와 오르셰의 첫 번째 인연은 6년 전, 국립 중앙 박물관에서 시작되었다. 오르셰전을 보기 전까지 나는 미술에 전혀 관심이 없었지만, 대가들의 그림
by
김나경 에디터
2019.10.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사랑은 언제나 가장 정당했기에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도서]
내면의 은폐 / 사랑은 떠날 수 있지만 고통은 영원히 함께할 수 있기 때문에
여자는 남자를 기다리고 남자는 다른 여자와 함께 있다. 육 년 넘게 이어져 온 관계다. 여자는 사랑하고 헌신하는 자신의 모습 속에 살았고, 남자는 늘 자유를 갈망했다. 그리고 어느 날 갑자기 순수한 마음의 청년이 나타나 이 여자를 고통 속에서 구해준다면? 일반적인 멜로드라마에서는 여자가 순수한 청년을 택해 새로운 삶 속에서 행복하게 살아간다. 백마 탄 왕
by
한승빈 에디터
2019.10.1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발칙하고 낭만적인 프랑스 영화, '아멜리에' [영화]
천진난만한 몽상가의 이야기
※ 본 오피니언에는 영화 <아멜리에>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금껏 나름 영화를 많이 봐왔다고 자부했었지만 그동안 내가 선택했던 영화의 폭은 굉장히 좁았다. 대개가 미국영화였고, 그 다음으로 한국영화를 많이 봤으며, 가끔 순정적인 영화가 구미가 당기면 일본이나 대만의 로맨스 영화를 보았다. 그렇기에 프랑스 영화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이었
by
박소영 에디터
2019.09.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 폴 세잔 [영화]
폴 세잔의 <Still life with flowers in a vase>과 영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에서 느낀 슬픔에 대해 씁니다.
토익 문제집을 챙겨 간 카페의 테이블에 두꺼운 도록이 놓여 있었고, 문제집 대신 도록을 펼쳤다. 첫 장부터 끝까지 영어로만 되어 있어서 작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고 미술에 대해 전문적으로 배운 적도, 그림을 볼 줄도 몰랐지만 그 자체로 아름다웠다. 도록의 주인은 Paul Cezanne 이었다. <Still life with flowers in
by
홍비 에디터
2019.08.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저지방 버터같은 프렌치 음악, 샹송 [음악]
버터처럼 부드럽지만 담백한 샹송을 소개합니다
음악을 들을 때 가장 중요한 요소를 묻는다면 사람마다 답이 다르겠지만 ‘가사’가 많은 지분을 차지할 것은 분명하다. 가사를 직관적으로 알아듣기 힘들기 때문에 영어가사의 팝송을 피해 국내음악만 즐기는 사람들도 있을 테지만 요즘에야 워낙 영어 실력자들이 많기 때문에 해외팝송까지는 별다른 무리 없이 즐기는 듯 하다. 그러나 영어가 아닌 다른 외국어의 경우 사정이
by
김유라 에디터
2019.08.08
리뷰
전시
[Review] 나는 베르나르 뷔페가 좋아졌다 [전시]
베르나르 뷔페가 말했듯 그림자체를 느낄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라며.
나는 광대다. 천재의 캔버스 베르나르 뷔페展 베르나르 뷔페를 지금에서야 알게 된 것에 대한 적잖은 회의감이 거센 폭풍우처럼 몰려왔다. 피카소나 마티스 등 다른 유명화가에 비해 왜 그가 대중에게 덜 알려졌는지 의문이 들기도 했다. 내가 기존에 알고 있지 않았던 화가라서 전시 전 설렘이 덜했던 것이 사실이었지만, 기대 이상의 전시였다. 비록 전시 하나만으로 한
by
이소희 에디터
2019.07.07
리뷰
전시
[Review] 예술가로 '규정'된 '사람'의 흔적 – 베르나르 뷔페전
예술을 해야만 했다고 '규정된' 사람이 아니었을지.
1. 미규정의 장(場) 왜인지 모르겠지만 전시를 보기 직전까지 꾸준히 생각하고 있었던 문제였다. 어쩌면 꽤 오래된 고민일지도 모른다. 예술가란 어떤 사람인지, 그 단어는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 단어인지. 단순하게 정의를 내리자면, 다시 말해 단어 자체로부터 추론할 수 있는 ‘객관적인’ 지표에 따르자면 예술가는 예술작품이라 칭해지는 무언가를 창조하는 사람일
by
이소현 에디터
2019.07.06
리뷰
전시
[Review] 예술가로 태어난 남자와 그를 인정한 아내의 이야기, '베르나르 뷔페 展'
감히 한국에서의 베르나르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예술가로 태어난 남자와 그를 인정한 아내의 이야기, '베르나르 뷔페 展' 한 남자가 있다. 세련된 자신의 모습을 있는 힘껏 측은하고 고독하게 바라보고 있는 남자. 그의 그림 속 자화상은 하나같이 외롭고, 비쩍 말라 있으며, 안쓰러운 모습이다. 자신에 대한 생각을 오랜 시간 해왔던 듯한 사람, 바로 베르나르 뷔페의 이야기이다. 베르나르 뷔페는 프랑스인들이 사
by
김민재 에디터
2019.07.03
리뷰
전시
[Review] 나는 광대다_천재의 캔버스, 베르나르 뷔페 展
솔직한 감정이 드러나는 그림들,베르나르 뷔페 展
오랜만에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 다녀왔다. 프랑스가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이고 한국 첫 대규모 회고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 전시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잘 모르는 화가에 대해 새롭게 알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마냥 신나기만 했다. 사진 촬영이 불가능한 곳이기 때문에 그림을 감상하고 그에 대한 이야기를 메모장에 적으면서 그림들을 감상했다. 그렇게 그
by
김지연 에디터
2019.07.03
리뷰
전시
[Review] 전시회 테마를 따라서 – 베르나르 뷔페전
“광대는 모든 종류의 변장과 풍자로 자신의 욕망을 채울 수 있다.” _ By. 베르나르 뷔페
프리뷰에도 썼듯, 난 미술과는 거리가 멀다. 그래서 그림을 아무리 여러 각도에서 보려고 해도 남들처럼 단순히 ‘그림’ 이상의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다 미술관 한 쪽에 있는 글귀와 벽마다 다른 벽의 색을 보게 됐다. 이 전시회의 테마였다! 그래서 그림을 전체적으로 본 후에,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이 미술전을 기획한 사람의 의도를 떠올리며 다시 그림을
by
홍서원 에디터
2019.06.28
리뷰
전시
[Review] 베르나르 뷔페, 그의 사랑과 우울 [전시]
불편한 내면과 사랑을 이야기하는 그림
일관된 스타일 속 변화 전시의 시작부터 끝까지 베르나르 뷔페의 그림에 등장하는 것은 거칠게 표현한 배경과 왜곡된 모양의 탁자, 그리고 길쭉한 형상의 사람이다. 처음에는 우울하고 차가운 느낌을 주는 사물들에 거부감이 느껴졌지만, 계속해서 보다 보니 오히려 반복되는 그림들이 편안하게 느껴졌다. 그는 광대 그림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사실 반복되는 주제들은 그뿐
by
김채윤 에디터
2019.06.28
리뷰
전시
[Preview] 베르나르 뷔페, 그는 어떤 광대가 되고 싶었던 것일까? [전시]
슬프지만 결코 슬프다고만 말할 수 없는 그의 작품들, 베르나르 뷔페전
베르나르 뷔페 나는 광대다 천재의 캔버스 그에 대한 내 첫인상은 꽤 강력했다. 처음 들어보는 화가의 이름을 단번에 기억할 정도로. 한 사람의 이름을 알아간다는 것은 소통을 시작하는 첫 단계이자 그 사람에 대한 잠재된 호기심을 표출하는 일이다. 베르나르 뷔페라는 그의 이름은 내가 좋아하는 소설가 중 한 명인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똑같은 이름이라는 점에서 내 이
by
이소희 에디터
2019.06.12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