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너는 늙어서 뭐가 될래? [도서]
박지영, <찰스 부코스키 타자기>
30대가 되면 젊을 때와는 달리 몸 이곳저곳이 아프기 시작한다는 말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누군가는 30대도 충분히 어린 나이라며 눈을 흘길지 모르겠지만, 아직 몇 년의 유예기간이 남아있는 나 또한 가끔은 신체 부위를 새것으로 갈아끼우고 싶다는 생각을 종종 하곤 한다. 젊음으로 틀어막은 신체의 문제가, 그리고 앞으로는 고장 날 일밖에 남지 않은 몸
by
조현정 에디터
2026.06.26
리뷰
PRESS
[PRESS] 너를 호흡하다 - 연극 ‘렁스’ [공연]
95분간의 생의 기록, 연극 <렁스> 세 번째 시즌은 8월 2일까지 공연된다.
인간은 모순적이다. 말과 행동이 다르고, 생각과 말이 다르며, 추구하는 이상과 살아가는 현실이 다를 수밖에 없다. 처음엔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을 연인에게 못난 내면을 드러내고, 상처를 주고, 사랑했던 기억을 버리고 남남이 되는 게 어리석고 안타까운 모순의 대표 사례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하면서도 행동은 생각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또한 그렇다.
by
이진 에디터
2026.06.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인생 초보자들을 위한 안내서 - 그린 북 Green Book (2018) [영화]
그린 북 Green book, 2018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린 북(Green Book)’. 1960년대 미국, 흑인 여행자가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숙박시설과 식당을 적어둔 가이드북의 이름에서 이 영화가 인종차별의 폭력성을 다루고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1962년, 백악관에 초청될 만큼 명성 높은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는 위험이 도사리는 미국 남부 투어를 결심하고, 다혈질
by
정희정 에디터
2026.06.2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반대로 나아가는 영화, 콜럼버스 [영화]
도시가 말을 거는 영화
콜럼버스는 반대로 나아가는 영화다. 각자가 있었던 곳의 정반대로 나아가는 사람들. 가지고 있던 마음의 반대로, 지금 상태의 반대로, 내가 머물던 곳의 반대로 걸어가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반대의 방향이 확실히 더 나은 곳을 향한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원래 내가 있어야 할 곳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콜럼버스를 떠날 수 없는 남자 '
by
정주원 에디터
2026.06.26
리뷰
도서
[Review] 빛에 눈이 멀어도 그 빛마저 사랑한 화가 - 모네, 빛의 순간들
모네의 일생과 그 속에 가득한 빛에 대하여
태양으로부터 출발해 지구에 도달한 빛이 자아내는 빛깔은 총천연색으로 변하고 사라진다. 아주 당연한 이 사실 하나가 그림을 그릴 때만큼은 사람을 가장 헷갈리고 애매하게 만든다. 머리로 인식한 사물의 색깔과 눈 앞에 보이는 색이 다를 때 캔버스 위에는 그 괴리감만큼의 차이가 발생한다. 예를 들자면 오후에 바라본 잔디는 노을빛을 받아 주황빛을 띄는 초록이다.
by
김민정 에디터
2026.06.25
리뷰
도서
[Review] 빛을 그린 화가, 빛이 되어준 사람들 - 모네, 빛의 순간들
그래서 우리는 그림을 본다. 정확한 기록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누군가의 시선을 빌려 세계를 다시 보기 위해서.
작년 가을쯤 과천에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모네 그림을 봤다. 아니, 단순히 본 게 아니라 그 그림을 보러 갔었다. 수련은 한 벽면을 통째로 비운 채 딱 그 그림 한 점만 걸려 있다. 모네가 그린 빛에 집중하라는 의도인지 전시장은 최대한 조도를 낮추고 몇 개의 조명만으로 그림을 비춘다. 사실 워낙 유명한 그림들이라 직접 보면 실망할지도 모른다. 요즘은 기
by
조수빈 에디터
2026.06.2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두려워하지 말라 [영화]
이 영화의 진짜 제목은 ‘진실이 드러나는 날’이 아니라, 어쩌면 ‘우리가 처음 듣기 시작하는 날’에 가깝지 않을까.
하나의 사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2026년 6월 <디스클로저 데이>로 돌아왔다. 이것은 그가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파벨만스(2023)> 이후 3년 7개월의 공백을 깨고 다시 외계 생명체를 이야기한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나의 사건이다. 외계가 등장하는 SF 영화는 지금까지 여러 편 있었고, 모두 다른 매력이 있다. 맨 인 블랙 시리즈처럼 유쾌하게 풀어내는
by
정서영 에디터
2026.06.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넷플릭스 '참교육' 흥행, 사이다 그 너머의 질문들 [드라마/예능]
초법적 정의와 교권 논쟁 사이, 흥행작이 던진 불편한 질문
2026년 6월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은 공개 직후 빠르게 글로벌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무너진 교권을 되살리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정부기관 '교권보호국'이 학교 폭력과 갑질 학부모, 학내 비리를 초법적으로 응징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 첫 주 넷플릭스 비영어권 시청 순위 1위에 오른
by
정가은 에디터
2026.06.24
리뷰
도서
[Review]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 삶을 세우는 믿음 [도서]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 - 아르만도 푸치 (2026)
가우디 서거 100주년을 맞는 올해,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이 144년 만에 완성을 앞두고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안토니 가우디, 삶과 일]은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삶의 여정을 따라가며 그의 인생과 작품, 그리고 사상을 조명한다. 생전에 자신에 대해 많은 말과 글을 남기지 않은 가우디는 오직 건축을 통해서 자신을 표현했다. 이
by
정희정 에디터
2026.06.23
리뷰
영화
[Review] 여름이 안전한 세계를 - 여름의 카메라 [영화]
이런 여름이든, 저런 여름이든 어떨까. 중요한 건 여름이 왔다는 사실 아닐까.
여름이 훌쩍 왔다. 틈만 나면 해가 길어졌다거나 오늘은 진짜 한여름 더위만큼 덥지 않냐는 말을 인사 대신 나눌 정도로 성큼성큼. 언제 앙상한 가지를 보여주었냐는 듯이 나무는 초록색 잎을 껴입었다. 대게 그렇듯 푹푹 찌는 더위와 장마를 동반하는 여름은 각가지 감정을 동반하기 마련이다. 서점에서 늘 붐비지 않는-슬픈 일이다- 시/에세이 코너를 관심 있게 들여
by
정현승 에디터
2026.06.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리고 거짓은 널 멈출 수 없다 - 뮤지컬 '더 트라이브' [공연]
진정한 '나다움'을 찾기 위한 여정
심리학에는 ‘페르소나(Persona)’라는 용어가 있다.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사용된 ‘가면’에서 유래된 말로, 개인이 사회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쓰는 ‘사회적 가면’을 뜻한다. 즉,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외적 인격이라고 할 수 있으며, 가면의 종류는 필요에 따라 시시때때로 변한다. 이는 병리적인 현상이 아닌 정상적이고 사회적으로 여러 역할을 수행하는
by
박선주 에디터
2026.06.22
리뷰
PRESS
[PRESS] 역사의 법정에 선 이름들 - 뮤지컬 박열 [공연]
가네코 후미코 서거 100주년을 맞아 뮤지컬 <박열>이 새로운 시즌의 막을 올린다. 관동대지진 이후 벌어진 조선인 학살 사건과 박열·가네코 후미코의 저항을 바탕으로 한 작품은 자유와 신념, 연대의 가치를 되새기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독립운동가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의 삶을 무대 위에 펼쳐내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박열>이 오는 6월 개막을 앞두고 새로운 시즌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재연을 통해 작품의 중심을 지켜온 배우들과 새롭게 합류한 배우들이 한 무대에서 만나는 만큼, 한층 깊어진 서사와 새로운 해석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역사와 신념이 만나는 무대 뮤지컬 <박열>은
by
김서영 에디터
2026.06.22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