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우리 시대 예술가들의 이야기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창작의 최전선에 오롯이 선 26인과의 진솔한 대화
사람을 좋아하고 연예인을 좋아하는 것은 그 사람이 담고 있는 이야기에 이끌리는 것이다. 멜로디만 좋은 음악보다 감명 깊은 가사가 담긴 음악이 더 오래 기억되듯이. 결국 사람이 좋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그 사람이 갖고 있는 가치관에 매료되는 것이다. 직업으로서의 예술가는 우리 시대 예술가 26인의 솔직한 인터뷰를 모아놓은 책이다. 무대 위에서나 만날 수 있던
by
이소희 에디터
2021.06.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인간 중심의 사상과 철학을 화폭에 담다 [미술]
묵선의 흔적으로 사람과 자연을 표현하다
수묵은 동양화를 대표하는 독특한 재료이다. 빛이 엷은 먹물이 종이에 스며들어, 있는 그대로를 그리기보다 그리는 사람의 내면적인 고유한 정서의 깊이를 표현한다. 일전에 수묵화를 배운 적이 있다. 직접 그려본 수묵화는 특정 주제를 드러내기보다 개인의 정서를 표현하는 매개체라 할 수 있었다. 붓을 잡고 있는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하는 것이 가능한 것이다. 당
by
황희정 에디터
2021.06.30
리뷰
도서
[Review] 일이 된 예술은 여전히 낭만적인가요?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취업 준비생이 된 나의 최근 관심사는 이렇다. 문화예술, 일로 해도 재미있을까?
예술경영 이중전공생 4학년. 이도 저도 아닌 취업 준비생이 된 나의 최근 관심사는 이렇다. 문화예술, 일로 해도 재미있을까?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은 인터뷰 전문기자인 박희아 기자가 26명의 예술가를 인터뷰한 것을 엮은 책이다. 이곳에는 배우, 연출가부터 아이돌 가수까지 정말 다양한 예술가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그들이 예술이라는 너무나도 모
by
박경원 에디터
2021.06.29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의 예술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사람 냄새나는 예술
책의 서문에서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은 어느 누구를 먼저 만나든 괜찮다고 말이다. 이 구절에 꽂혔다. 배치된 순서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우연히 펴진 부분부터 시작해도 된다는 당부는 또 다른 흥미를 이끌었다. 그래서 나는 작가의 말을 실천하기로 했다. 집히는 만큼만 잡고 펼쳐서 나오는 사람부터 읽었다. 불시에 만난, 누가 나올지 모르는 상황에서 마주
by
오수빈 에디터
2021.06.29
사람
ART in Story
[큐레이션의 속삭임] #3 알브레히트 뒤러
다재다능한 엔터테이너로서 활약한 15세기의 예술가, 그와의 가상 인터뷰
Albrecht Durer 알브레히트 뒤러 (1471~1528) 15세기 당시 지도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독일에 르네상스의 화려한 이상을 피워낸 예술가. 화가이자 판화가, 미술 이론가 등 여러 미술 분야에서 활약했으며 독립적인 정면 자화상 및 풍경화에 있어 '최초'의 타이틀을 지니기도 했다. 렘브란트, 피카소와 함께 3대 판화가로 불리었는데, 연작 목판화집
by
최세희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예술가들이 살아가는 방법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그들이 묵묵히 걸어온 삶의 흔적을 훔쳐보았다.
가끔은 인터뷰로 표현된 글들이 하나의 에세이보다 더 깊이 스며들 때가 있다. 그래서인지 평소 연예인들의 인터뷰 모음을 종종 구경하는 편이고, 이미 그들의 몇몇 인터뷰는 이곳에 글을 기고하면서 꽤 많이 인용하기도 했다. 인터뷰의 가장 매력적인 점은 상대방에게 궁금한 점을 공식적으로 물어봄으로써 그에 대한 답변뿐만 아니라 한 사람의 가치관과 걸어온 삶의 흔적
by
지은정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사람을 제대로 알기 위한 노력의 총제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한 사람의 여러 모습을 비추는 인터뷰가 매력적인 이유
인터뷰집을 읽어본 것은 처음이다. 잡지나 매거진에 나오는 인터뷰는 많이 봤지만(주로 그런 매체로 인터뷰를 접하니까) 책 한 권이 통째로 인터뷰로만 꾸며진 책은 처음 접해본다. 낯선 느낌이었지만 오히려 그 점 때문에 책에 애정이 갔다. 오로지 인터뷰를 위해 만들어진 책이라는 점, 그게 좋았다. 잡지나 매거진이 종합 선물 세트 같은 느낌이라면 인터뷰집은 내가
by
김재훈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예술과 예술가에 대해 알아가는 여정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예술은 무엇이고, 예술가는 누구인가.
나는 인문계열을 전공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내 주변은 모두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친구들뿐이다. 그리고 예술을 전공한 친구는 딱 한 명 있는데, 그 친구와는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눠본 적이 없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우리가 소위 예술가라고 부르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어떤 것일까가 항상 궁금했다. 학창 시절을 떠올려 보니, 예체능을 전공하려고 하는
by
김소정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인터뷰의 매력은 시간이 지나도 느껴지는 현장감과 솔직함이라고 생각한다.
예술과 함께 하는 것은 일상 생활에 가깝다. 예술과 관련된 소비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이것이 나를 하루하루 행복할 수 있게 만들기 때문이다. 예술과 함께 하는 모든 시간이 즐겁고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기분이 좋다. 예술가로 살아간다는건 어떤 일 일까. 나름 어렸을 때 부터 음악을 시작하면서 '절대 연주자는 되지 않을거야'라고 생각했던 기억이 떠
by
나정선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이 삶이자 생활인 사람들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열정과 통찰
안녕하세요, 우리는 예술 생활인입니다.
지인의 다큐멘터리 제작을 도와 코로나 시대를 맞이한 예술가들에 대한 인터뷰에 참여한 적 있다. 펜데믹의 도래로 인해 변화한 창작자로서의 내 위치를 숙고하는 기회였다. 인터뷰에 참여한 이들은 모두 젊은 영화학도, 혹은 영화 감독 지망생들이었기에 이 위기를 헤쳐 나갈 열쇠가 자신들의 손에 쥐여져 있다는 부담을 가진 듯 했다. 그때 실감한 가장 큰 문제는 예술
by
오송림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예술을 묻자 그들이 답하길,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도서]
이런 면에서 ‘고백과 자각’이라는 제목이 참 잘 어울렸다.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는 무엇을 하든 어렵기만 하다.
예술을 꿈꾸고,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은 많은데 예술가를 ‘직업’으로 바라보는 시선은 생각보다 적다. 돈을 비롯한 물질에 목맬 수밖에 없는 요즘에도 예술은 은연 중에 논외로 치부하곤 한다. 그 이유를 알 것도 같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예술가의 이미지를 떠올려 보자. 오디션에 선발된 극소수에게만 허락된 무대 위, 인물을 더 밝게 비추는 조명, 별난 사
by
박윤혜 에디터
2021.06.28
리뷰
도서
[Review] 삶을 대하는 자세 - 직업으로서의 예술가: 고백과 자각
"사람은 생긴대로 이야기하고 생긴대로 음악하는 거 같아요. 생김은 얼굴 생김새가 아니고 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이란 뜻이에요." 음악가 김현철
며칠 전 웹툰 기반 드라마 “알고있지만”의 첫 방송이 시작되었다. 조소과의 로맨스를 그린 이야기로 화제가 되었던 부분은 주인공 유나비의 전 남자친구가 주인공의 모습을 조각한 상이다. 대상화된 이 조각상은 ‘뮤즈’라는 이름으로 소비 당한 여성과 예술이란 이름 아래 묵인되었던 비윤리적 행위를 총체적으로 보여준다. 예술가는 예민하고 독특하다는 편견은 예술가와
by
김혜원 에디터
2021.06.27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