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문라이트, 달빛이 비추는 날 [영화]
달빛으로 우리의 삶을 비추기, 문라이트
MOONLIGHT 영화 ‘문라이트(Moonlight)’란 작품으로 비평회를 열었다. 한 작품을 분석하기 위해서 망가져 가는 나를 보면서 이 일을 시작한 스스로가 미웠다. 그리고 내가 영화를 좋아했던 이유까지도 무너져 내려버렸다. 하지만 가끔 달을 마주하면 다시금 문라이트가 떠오른다. 동시에 그 힘들었던 순간까지도 떠오른다. 내가 미치도록 힘들었던 그 순간
by
박예림 에디터
2020.05.10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초롱이의 바다 [사람]
보답을 바라지 않고 사랑을 주는 존재에 대해
미용실을 운영하는 외숙모댁엔 강아지가 한 마리 있었다. 이름은 ‘초롱이’였다. 걸어서 십 분 거리 그곳을 달려가는 이유는 엄마를 봄과 동시에 초롱이를 보기 위함이었다. 미용실로 뛰어가는 날엔 문턱에 닿기도 전에 “왕왕” 소리가 들려왔다. 엄마의 “왔어?” 소리가 들리기도 전에 먼저 나를 반기는 건 언제나 초롱이였다. 초롱이는 똘똘했다. 사람을 좋아했고,
by
김소현 에디터
2020.04.26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파르바나 : 아프가니스탄의 눈물 - The Breadwinner [영화]
전통이라는 이름만으로 인권 유린이 가능해질 만큼, 모든 전통은 과연 위대한가
인도의 카스트제와 한국의 가부장제, 두 문화는 ‘전통’이라는 이름을 함께 공유한다. 우리는 ‘이게 전통이야’라는 문장만으로 많은 것들이 묵인된 채 넘겨지고, 반박의 목소리는 쉽게 없었던 일로 치부된 날들을 지나왔다. 그도 그럴 것이, 고착화되어 온 시간 만큼이나 전통이 쥔 권력과 힘은 강력했기 때문이다. 전통은 애초에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것으로써 내재화되어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25
리뷰
도서
[Review] 티끌처럼 나부끼지만 깊은 바다 같은 존재를 꿈꾼다 – 티끌 같은 나
현대 러시아 여성들의 사랑과 욕망을 그려내다
러시아문학은 내게 ‘고전’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존재하는 나라였다. 푸슈킨, 체호프,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내가 여태껏 접해 본 러시아문학은 모두 고전에 속하는 작품들로, 19세기에서 20세기에 쓰인 소설이었다. 현대 러시아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한 번도 접해보지 못했기에 이 작품이 기대됐다. 더군다나 처음 본 러시아 여성 작가였고, 띠지 문구에 ‘러
by
조윤서 에디터
2020.04.20
리뷰
도서
[Review] 장벽의 시대에 우리가 말할 수 있는 것 - 책 '장벽의 시대'
해답이 없는 문제라고 할지라도 반복되어서는 안 될, 묵인되어서는 안 될 폭력은 분명 존재한다.
한 대학생 저널에서 활동했을 때 나는 국제 팀 소속이었다. 매달 각자 기사를 기고하는 것은 공통 사항이었고, 국제 팀은 고등학교 학생들의 외신 번역을 돕는 멘토링 활동을 겸했다. 저널 특성상 환경 관련 기사들을 주로 번역했는데, 간혹 정치나 페미니즘에 대한 기사들도 있었다. 그 당시 외신 기사들을 자주 접하면서 세계가 참 다른 듯 비슷하다고 느꼈다. 한국
by
김주형 에디터
2020.04.14
작품기고
[COR CORDIUM] I'M IN BLUE
당신의 기분은 어떠신가요?
I'M IN BLUE 파란색, 가장 좋아하는 색으로 사람들에게 많은 선택을 받는 컬러다. 끝없는 바다 혹은 닿지도 않을 만큼 높은 하늘이 떠오르는 색깔이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시원한 느낌이다. 너 기분이 어떠니? 하고 물어보면 누군가는 블루라고 대답을 한다.언제부터 우리는 우울함을 파란색으로 표현하고 이해하게 되었을까. 파란 색으로 휩싸인 자신의 모습을
by
최현선 에디터
2020.04.14
리뷰
도서
[Review] 그들의 속사정을 진즉에 알았어야 했다.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오랜만에 피아노 앞에 앉는다. 그들이 남긴 한 줄의 음악을 온 마음을 다해 연주하기 위해.
난 내가 그들을 충분히 안다고 생각했다. 예술 중학교에서도, 예술 고등학교에서도, 음악 대학교에서도 목차에 등장하는 모든 이들의 이름을 지겹도록 들었으니까. 적어도 10년이 넘게 알아온 그들은 나에게 그 이름으로서 진부했고, 당연했다.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든다. 과연 나는 그들을 ‘알아온‘것이 맞나? 그저 ‘배워온’것 아닐까. 이것이 바로 전공자의 아이러니
by
임보미 에디터
2020.04.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여행과 노래의 상관관계 [음악]
여행의 플레이리스트
성인이 된 이후에 ‘여행다운’ 여행을 해본 결과, 나에게 여행이란 다른 환경에서 또 다른 일상을 맞는 것이다. 큰 의미부여 없이 숨을 쉬며 하루를 살아가는 것이었기에 관광지에 대한 감탄보단 그 시점의 대화, 분위기가 나의 여행을 채워주었다. 조금은 특별한 일상 속에선 항상 드라마의 OST 같은 배경음악이 있었기에 추억을 회상하는 방법은 간단했다. 그때 그
by
박수정 에디터
2020.04.11
리뷰
도서
[Review] 장벽의 시대, 오늘날의 전쟁을 말하다. [도서]
이기주의의 벽을 허물기 위한 발걸음
단단한 콘크리트 벽은 점점 사라지고 있지만, 정치적 의미를 담은 작은 철조망과 벽들은 여전히 다양하다. 물리적인 장벽의 제거는 더 이상 갈등의 해결책으로 충분하지 않은 이 시대에서 우리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이 시사하는 지금은, 새로운 장벽의 시대이다. 책은 중국, 미국, 인도 등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장벽과 그로 인한 분열, 갈등을 다루고
by
장미경 에디터
2020.04.03
리뷰
도서
[Review] 문학의 바다에 '함께' 빠지기,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도서]
누군가의 손을 잡고 문학의 바다에 빠지고 싶은 사람에게
어렸을 때부터 이어져 온 집착이랄 것이 있다. 세계문학전집 모으기. 처음부터 목표를 가지고 모은 것은 아니고, 출판사마다 나오는 세계문학전집 책들을 야금야금 사다 보니 똑같은 높이, 똑같은 디자인의 책들이 책장 안에 저마다 모여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게 기분이 좋았다. 책을 산다고 해서 반드시 그것을 읽는 것은 아니다. 일종의 전시용 컬렉션처럼 ‘사 놓으
by
장은재 에디터
2020.04.01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기억 속 바다
그날 마음속에 푸르게 남았던 베니스의 모습을 회상하며.
Painting by Suhyun 그날 마음속에 푸르게 남았던 베니스의 모습을 회상하며. 지금은 아득히 먼 옛날 일이지만, 문득 잊혀가던 과거 추억이 떠오르는 순간들이 있다. 여행을 떠날 때면 평소에도 쓰지 않던 일기장을 빼곡히 채우곤 했는데, 가끔은 그때의 시간이 그리워질 때마다 일기장을 다시 들여다본다. 삐뚤빼뚤한 글씨로 채워진 종이를 넘기다 보면 그
by
윤수현 에디터
2020.03.29
리뷰
도서
[Review] 문학의 바다로 -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도서]
우리가, 바다로 가는 이유에 대해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 제목, ‘문학에 빠져 죽지 않기’이다. 책에서 제목만큼 중요한 것이 있을까. 책의 모든 내용을 포괄하는 하나의 짧은 문장, 제목은 그를 집약하고자 애쓴 소치일 테니 말이다. 이렇게 말하기로서니, 제목은 책의 참 정수. 400페이지를 1줄의 문장으로 응축하는 일이란…… 그래서 나는 책을 읽자면, 우선 빈 페이지에다가 책의 제목을 써둔
by
서상덕 에디터
2020.03.28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