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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까막별] 전시 [틔움]을 마무리하며 (1)
다 놓으려 하던 나의 우주가 다시 반짝였다
안녕하세요, 작가 은유입니다. 전시를 마무리 지은 후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에서 인사드립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았는데, 그중에서도 이번 전시에 임하면서 느낀 것들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아 펜을 들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다시 누군가에게 닿아 좋은 영향을 주길 바라며 물러가 보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이번 전시를 다채롭게 꾸며주신 모든 분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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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가은 에디터
2025.04.2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어둠을 몰아내는 곱고 부드러운 빛의 향연 - 신인류 '빛나는 스트라이크' [음악]
절대적인 응원이 필요한 순간, 우리의 귓가에 울려 퍼질 사운드트랙
어쩌면 우리는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있기 전부터 빨리 감기와 건너뛰기 시대에 살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세상이 정의하는 성공의 궤도에 남들보다 빨리 오르기 위해 오로지 앞만 바라보며 걸음을 바삐 재촉했고, 그 과정에서 인생의 진짜 소중한 것들을 무심코 건너뛰며 살아왔다. 예를 들어 사랑, 평화, 낙관, 다정 같은 것들 말이다. 이것들은 그 자체만으로 너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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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진 에디터
2025.04.26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나의 '때에 맞는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요 [사람]
우리는 중요한 '시절인연'이었음을 깨달으며 적어내려간 글
A가 떠났다. 봄바람만 남기고 훨훨, 더 넓은 곳으로. 지금까지 나는 친한 동료의 퇴사를 겪어본 적이 없었다. 현재 나는 3년 차 직장인, A는 나의 사수였다. 현직장이 첫 직장은 아니지만, 이전까지 나는 스타트업에만 있어봤던 터라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수는 거의 없었다. 그는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A는 나에게 처음으로 일을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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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5.04.2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내가 없는 나의 도시 위에서 -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 [영화]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대도시 뭄바이에서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사는 세 명의 여성들의 이야기.
2024년 칸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수상작이자 황금종려상 경쟁 후보작인 파얄 카파디아 감독의 <우리가 빛이라 상상하는 모든 것>이 다가오는 4월 23일 한국에서 개봉한다. 영화는 인도의 대도시 뭄바이를 배경으로 같은 병원에서 근무하는 프라바, 아누, 파르바티 세 여성의 이야기를 담았다. 도시는 사람을 삼키고 빛을 내뿜는다 영화는 밤의 뭄바이로 시작한다.
by
진세민 에디터
2025.04.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명상
명상하는 삶
어릴 때, '절대 선'이 곧 진리이자 인류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생각했었다. 인류가 지켜야 할 보편적인 가치는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렇기에, 나에게는 '조커'가 너무나도 충격적이고 공포스러운 존재였다. 혼돈 그 자체이며, 선과 악의 뚜렷한 구분이 없는 조커. 그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즉흥적인 선과 악을 만들어낸다. 나는 내 상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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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에디터
2025.04.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달에게 [서간문]
내가 달을 자주 올려다보는 이유
친애하는 배우님께 진짜로 읽으신다는 상상을 하니, 손이 키보드 위에서 잠시 얼어붙었어요. 가끔 '예상치 못한 순간에 배우님을 만나게 된다면 내가 말을 걸 수 있을까?' 하고 상상하기만 했었는데... 말은커녕 저는 편지를 쓰는 것부터 어쩔 줄 몰라하고 있네요. 록산에게 편지를 주는 시라노는 얼마나 떨렸을까요. 저는 작년에 배우님을 처음 알게 된, 신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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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에디터
2025.04.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대어를 낚기보단, 잡힌 미꾸라지의 움직임을 바라본다면. [영화]
복수는 나의 것,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정수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 이제는 이름만 들어도 설레고 흥분된다. <나라야마부시코>를 시작으로 <우나기>, <붉은 다리 아래 따듯한 물> 등 그의 영화들을 볼때마다 이것이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최고작이다라고 말했던 순간이 몇번이었나. 나에게 매번 새로움을 안겨주었던 그가, 이번에도 역시 또 한번 신선한 충격을 선사했다. 그 영화는 <복수는 나의 것>이다.
by
오태규 에디터
2025.04.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사랑을 알려준 너에게
너를 향한 편지
안녕. 이런 공개적인 장소에서 사적인 감정을 쓰는 걸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는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에 대한 내 마음을 어딘가에 소리치고 싶었나봐. 너를 만나고 나는 참 많은 감정을 배웠어. 사람들이 사랑을 하면 성숙해진다고 말하지만 나는 네 앞에선 늘 어린애가 되고 사랑보다 일이 먼저여야 한다고 하지만 늘 네가 일순위가 돼.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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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에디터
2025.04.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카페방랑일지] 감각적인 인테리어 속 색다른 체험 - 카페 '뉴앳던'
하루라는 시간의 양 끝단을, 단 하나의 공간 안에서 겹쳐보는 체험이었다.
10만 개의 카페가 있는 대한민국의 '대(大) 카페 시대' 그 중 오직 단 하나의 카페만이 선사할 수 있는 순간은 분명 있다고 믿는 청년의 진솔한 카페 관찰 일지 01. 성수동, 모던 카페 '뉴앳던' 서울숲 끝자락, 넓은 대로변에서 한 발자국만 안쪽으로 들어간 길목 안에서 나는 'NEW AT DAWN'이라는 글씨가 적혀있는 푸른 간판을 발견했다. 그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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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푸름 에디터
2025.04.15
리뷰
공연
[Review] 나의 책임은 아니지만, 그게 아닌 것도 아닌 - 견고딕걸 [공연]
네가 망친 시간은 내 시간이기도 하지만,
여기 하나의 질문이 있다. 당신은 누군가의 잘못을 대신 책임져야 하는가. 대답은 당연하다. 그럴 필요 없다는 것. 누군가의 잘못은 누군가의 잘못일 뿐이라는 것. 그러나 질문을 조금 바꾼다면 대답은 달라질 테다. 당신은 가족의 잘못을 대신 책임져야 하는가. 적어도 법적으로 연좌제가 사라진 사회에서라면 대답은 정확히 같아야 한다. 그러나 가족과 사회란 상상
by
차승환 에디터
2025.04.15
리뷰
공연
[리뷰] 재즈의 은하수에 나의 귀, 몸, 심장을 흘려보내리 -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 [공연]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젊은 재즈 음악을 벅찬 환희로 만나고 온 후기를 남긴다.
피아노의 첫 음이 시작되자 ‘아, 음악 공연이 참 오랜만이구나’하고 깨달았다. 더군다나 이런 제대로 된 재즈 공연은 거의 처음이었다. 소위 ‘거장’들의 재즈 음악만 알음알음 찾아 듣다가,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젊은 재즈 음악을 벅찬 환희로 만나고 온 후기를 남긴다. 지난 4월 11일 금요일, 성수아트홀에서 ‘마티스 피카드 트리오 첫 내한공연’이 성황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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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린 에디터
2025.04.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나의 파란 하늘에게
바람 타고 흐르는 구름들
솔직히 말하자면, 당신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알기 전 까진 누군가를 마음에 들이는 일을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그냥 힘들었습니다. 온 마음을 내어주는 일은 곧 나를 갉아먹으니까요. 저는 시작점에서 서서 마지막 순간을 상상하는 사람이니 무엇이든 쉽게 시작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주는 일도, 마음을 받기 위해 애쓰는
by
김효주 에디터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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