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진짜 나를 마주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 -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나는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를 읽고 내딛게 된, 날 위한 작은 발걸음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제목을 딱 듣고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 생각하여 바로 향유하였다. 당시의 나는 내 능력과 성격,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에 대한 회의감으로 자존감이 굉장히 낮아져 헤매고 있는 중이었다. 하지만 굉장히 바쁜 시기상, 나에게 마음의 여유를 줄 수 있는 방법을 도무지 찾을 수 없었다. 시간적인 여유, 정신적인 여유 모두 잡지
by
노지우 에디터
2020.1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음의 휴식 한 장, 일기쓰기
일기를 쓰며 환기하는 마음 이야기
오늘 기사를 봤다. 한라산에서 2020년 첫눈이 관측되었다고 한다. ‘올해도 다 갔구나’라는 마음으로 줄곧 쓰던 일기장을 다시 폈다. 그냥, 2020년의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 궁금했다. 나는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일기장을 펴곤 했다. 그리고는 일기장에 나의 감정을 쏟아냈다. 마음의 쓰레기를 글로 표출했다. 그래서 일기장 분량을 보면, 그 기간에
by
한유빈 에디터
2020.11.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두려워도 괜찮아
어쨌든, 두려움을 버리기를 포기하자. 그게 답이다.
2018년을 맞이하는 겨울, 인생 첫 타투를 했다. 망설임은 없었다. 아주 오랫동안 고대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짧은 레터링이라 작업은 금방 끝이 났다. 거울을 보고, 내 몸에 새겨진 글자를 만족스럽게 바라보았다. 그리고 그때 새긴 'Fearless'(두려움이 없는)는 여전히 선명하게 팔꿈치 위에 자리하고 있다. * 가끔 친구들이 내 타투의 의미에 대해 물
by
고민지 에디터
2020.11.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사랑, 새로운 새벽에 속삭이는 그 흔한 감정 [음악]
오늘 이야기할 음악들은 당신에게 새로운 새벽을 선사해 줄 수 있는 노래들이다.
음악은 바다와 같이 변화무쌍한 감정에 맞춰 파도를 탄다. 어떤 음악들에는 적절한 시간과 상황이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어울리는 노래, 점심시간 가벼운 산책을 하면서 듣기 좋은 노래, 친구들과 파티를 하며 배경음악의 역할을 해주는 노래, 그리고 시험을 앞둔 학생들이 있다면 가벼운 클래식도 음악의 기능을 십분 발휘한다. 우리에게 사랑받는 가수 '아이유'의
by
정용환 에디터
2020.11.27
리뷰
도서
[Review] 얼룩진 찰스 부코스키의 감정선 - 와인으로 얼룩진 단상들
예술가로 살고 싶은 모든 이에게,
단편 에세이가 묶여져 있는 이 책을 천천히 읽어 내려가며, 찰스 부코스키의 삶의 모습이 비교적 쉽게 그려졌다. 그러나 글이 쉽고, 매끄럽게 읽히지는 않았다. 섹스, 여자, 술 같은 노골적이고 퇴폐적인 단어들로 연결된 문장들이 넘쳐 부코스키의 격렬한 감정선을 이해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어딘지 모를 중독되는 글감들로 이뤄지고 있는 이 책에 시선을
by
조우정 에디터
2020.11.26
리뷰
도서
[Review]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어. - 나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어야 할까 [도서]
나는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었다.
우리는 여러 이야기나 주변에 일어난 사건들을 통해 예상치 못한 구석에서 충격을 받기도 하고 위안을 얻기도 한다. 어느 작은 나비의 날갯짓이 모여 거대한 바람을 만들어내듯, 단 한 권의 책이 어떤 사람에게 큰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수 있다. 이 책도 그런 존재로 나에게 다가왔다. 이 책에 들어 있는 56개의 글을 찬찬히 머금다 보면, 나도 모르게 마음이 평
by
이수진 에디터
2020.11.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원한의 화살촉
미워하는 마음에 대하여
두 다리로 땅을 무겁게 밟아 선다. 턱을 내리고 허리를 곧게 편다. 심호흡을 하고 활시위를 있는 힘껏 당긴다. 시선은 과녁을 향해 있다. 숨을 멈추고 시위를 놓는다. 화살이 창공을 가르며 날아간다. 방금 쏘아 올린 것은 다름 아닌 내 원한이었다. 내 원한의 화살촉은 어디로 날아가 박혔을까. 살다 보니, 나를 아프게 하는 것이 새삼 참으로 많다는 것을 느낀
by
고민지 에디터
2020.11.15
리뷰
영화
[Review] 영화 안티고네, 형용할 수 없는 감정의 존재
"오빠를 도우라고 제 심장이 시켜요. 전 언제든 다시 법을 어길 거예요"
#프롤로그 영화제목을 보면 다들 어떤 생각이 먼저 드는가? 보통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연관되어 생각나는 상황이나 기억을 말하곤 한다. 예를 들면 영화 ‘기생충’을 보기 전엔 영화 ‘기생수’가 생각이 났고 ‘예스터데이’라는 영화를 보기 전엔 당연히 영국의 밴드 비틀스가 떠오를 수밖에 없었다. 대부분의 추측은 어느 정도 일치하는 부분이 있다. 생각보다 높
by
정용환 에디터
2020.11.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들 [문화 전반]
과거를 동경하면서도 두려워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작성한 글입니다
한때의 기억으로 평생을 사는 사람도 있다. - days4tripper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산다. 추억이란 불꽃처럼 타오르는 듯한 그리움이 아닌, 눈 쌓인 거리를 걸을 때면 고요한 음악을 들을 때면 잊힐 듯 잊히지 않고 생각나는 기억들이다. 과거는 늘 현재보다 강렬하다. 미화가 무서운 이유는 수많은 기억의 단편 중에서 스스로 유리한 감정만을 골라 추출하기
by
허향기 에디터
2020.11.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AI와 인간의 감정 공유 [문화 전반]
AI와 인간의 감정적인 관계
드라마 [스타트업] 속 AI 장영실 집현전 테크의 AI 스피커 지평의 회사에서 투자를 검토하고 있는 집현전 테크의 AI 스피커, 질문에 제대로 대답하는 적이 없고 늘 동문서답이다. 그러나 고장 난 시계가 하루에 두 번은 맞는 것처럼 가끔 현명한 대답을 하기도 한다. 현재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스타트업>의 인물소개를 보면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이 있
by
최아영 에디터
2020.11.05
칼럼/에세이
에세이
[다채로운 회색빛] 객관적 자아로 바라보기
한 발짝 멀리서 어두운 시절을 관찰하다
눈물이 부쩍 많아진 요즘의 너다. 날마다 눈물바다에 잠식당해 허우적거리는 건 아니지만 일기장을 보면 ‘오늘도 질질 짰다’라는 문장이 숱하게 보인다. 신기한 점은 이리도 일렁이는 감정이 누군가와 함께할 땐 잠재워지는 것이었다. 그래서 너는 수십 년 간 모두 괜찮아졌다고 착각했다. 아주 깊이 잠재워져 있는 무의식의 힘을 얕보고 너를 꾸짖으며 살아왔다. 하지만
by
박수정 에디터
2020.11.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흔한 서비스직 경험담
어쩌면 너무도 흔한,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늘 예시로 나오는.
최근 손님을 응대하는 서비스를 할 일이 잦아졌다. 진상 손님에 대한 각오는 하였으나, 처음 근무할 때는 불친절한 손님들에게도 쉽게 서운하곤 했다.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CS마인드가 부족했던 탓도 있었다. 하지만, “진상 손님”이 상당히 포괄적인 개념이란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단순히 불친절한 손님들에게 기분 상하는 것은 순간뿐이었고
by
최은희 에디터
2020.10.21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