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죽음에 붙여진 숫자 [사람]
8호실 죽음 옆 특실 죽음
8호실 죽음 얼마 전 장례식이 있었다. 내 인생에서 처음 맞는 죽음이었고, 처음 치르는 장례였다. 그에 관한 세세한 이야기들은 여기서 나열하기는 조금 그렇고 그 안에서 내가 느꼈던 아주 기이하고 애달픈 무엇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한다. 거기서 머무르던 3일 동안 내가 있던 곳은 8호실이었다. 옆엔 7호실이 있었고, ‘ㅁ’자 모양의 건물의 코너를 돌고 또 한
by
오수빈 에디터
2021.05.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를 환영하는 찬란한 죽음의 세계: 유령신부 [영화]
죽음을 피해 도망다녀도 마지막엔 모두 한줌의 재
기묘하고 기괴한 환상의 세계를 보여주는 팀 버튼의 애니메이션 영화 <유령신부> 속에는 소심한 성격을 가진, 귀족의 사돈이 되려는 부모님의 야망 섞인 등쌀에 못 이겨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신부와의 결혼을 앞두게 된 예비 신랑 빅터가 등장한다. 빅터는 생선 가게를 하는 부잣집 상인의 아들이고, 그가 결혼하게 될 예비 신부 빅토리아는 몰락한 귀족 집안의 딸이
by
고민지 에디터
2021.05.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
98년도에 개봉한 옛날 영화, 아직 낡지 않았다.
촬영장소인 초원사진관으로 유명한 작품이다. 시한부인 주인공의 남은 시간을 보는 영화. 그 속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 갑자기 불쑥 다가오는 사랑. 이렇게 나열된 줄거리를 읽으면 내용이 머릿속에서 저절로 그려지는 듯하다. 그래서 처음에 관람하기 싫었다. 보기도 전에 이미 지겨워졌달까. 곧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주인공의 처절한 모습, 의사에게 거짓말이라며 울
by
문소림 에디터
2021.05.09
리뷰
도서
[Review] 인생관과 죽음관의 변화는 서로 꼬리를 물고 - 죽음의 춤
누구나 삶을 돌아볼 시간 없이 죽을 수 있다.
죽음의 춤 혹은 죽음의 무도. 몇백 명의 사람들이 집단 광기에 사로잡혀 죽을 때까지 춤을 췄다고 하는, ‘당스 마카브르(Dans Macabre)’. 어떻게 그 일이 일어났는지, 사람들은 왜 춤을 췄는지 아직도 제대로 밝혀진 건 없다. 단지 페스트가 휩쓴 유럽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 것만이 알려져 있다. 제목이 이렇다 보니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라지만 도
by
신성은 에디터
2021.05.07
리뷰
도서
[Review] 담담한 죽음의 서술 - 죽음의 춤
미지의 죽음을 담담히 서술한 어른들의 동화.
나는 탄생도 보고 죽음도 보았는데 그 둘이 다른 줄만 알았다. -T.S. 엘리엇 책의 첫 장에 나오는 말이다. 죽음은 긴 이별처럼 느껴졌다. 출국 날을 모르고 헤어져서 작별 인사도 못 하고 떠난 사람을 떠올리는 것과 돌아가신 분을 떠올릴 때 큰 차이가 없었다. 해외로 떠난 사람은 문자나 이메일로 연락할 수 있지만 말이다. 죽은 이유를 생각하지 않고 죽음 자
by
김혜원 에디터
2021.05.06
리뷰
도서
[Review] 삶과 죽음의 아이러니를 그리다 - 죽음의 춤
삶과 죽음은 한순간
죽음이란 낯설고 극적이다. 죽음. 그것은 아직 나에게는 먹먹하고 무겁지만 아직은 낯선 단어다. 아직까지는 운이 좋게도 나와 굉장히 가깝고 소중히 여기던 이의 소식을 들은 적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죽음’이라는 단어가 조금은 낯설게 다가온다. 나에게 죽음이라는 것은 낯설기도 했지만, 극적인 영역이었다. 영화나 드라마, 웹툰, 뉴스 등 미디어에서 보이는 것들
by
곽미란 에디터
2021.05.05
오피니언
동물
[Opinion] 이토록 작은 것들과의 만남 그리고 헤어짐 [동물]
정성스레 키우던 구피들이 어느날 용궁으로 떠났다
내가 사랑한 것들은 모두 나를 울게 한다. 어김없이 지금도 나는 사랑한 것들이 떠나가는 것에 눈물을 짓는다. 사랑한 것이 사람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5살때 택시에서 곰돌이 인형을 잃어버려 땅이 꺼질듯 울었고, 11살때는 여행에서 잃어버린 애착 강아지 인형을 그리워하며 3개월을 울었다. 심지어 피아노 학원을 가서 연습을 하는 도중에도 강아지 인형을 생각하며
by
신지예 에디터
2021.05.05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이 전하는 삶의 의미: 죽음의 춤 [도서]
나는 탄생도 보았고 죽음도 보았는데 그 둘이 다른 줄만 알았다
죽는 법을 배우면 사는 법도 배우게 된다는 말이 있다.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에서 밀란 쿤데라도 독일 속담을 꺼내며 '한 번은 중요치 않다. 한 번뿐인 것은 전혀 없었던 것과 같다. 한 번만 산다는 것은 전혀 살지 않는다는 것과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 글에서 소개할 세실리아 루이스의 <죽음의 춤> 제일 첫 장에도 T.S. 엘리엇의
by
고민지 에디터
2021.05.05
리뷰
도서
[Review] 역사 속 인물들의 아이러니한 죽음을 담은 '죽음의 춤'
죽음에 대하여
죽음에 대하여 ‘죽음의 춤’에서는 예측할 수 없이 엉뚱하고 공교롭게 죽음을 맞이한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어처구니 없으면서도 한편으로는 슬픈 죽음에 대한 28개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죽음’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무거울 수 있는 주제이지만 부드럽고 둥근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함께 글을 배치해 죽음에 대한 슬픔을 전달한다기보다는 언
by
윤수현 에디터
2021.05.04
리뷰
도서
[Review] 탄생과 죽음 : 죽음의 춤
누구나 탄생과 죽음을 맞는다
나는 탄생도 보았고, 죽음도 보았는데 그 둘이 다른 줄만 알았다. - T.S. 엘리엇 책의 초입에 적힌 문구를 재차 읽었다. 탄생과 죽음은 같은가? 다른가? 우리의 탄생은 수많은 노력을 통해 이뤄진다. 반면 죽음은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축하받지 못한 탄생이 드문 만큼 축하받는 죽음 또한 드물다. 그럼에도 탄생과 죽음은 같을까? ‘죽음의 춤’에는 예측할
by
고연주 에디터
2021.05.03
리뷰
도서
[Review] 미련으로 점철되지 않은 죽음을 위하여 – 죽음의 춤 [도서]
책 '죽음의 춤'을 읽고난 후, 일상에 대한 소중함을 배웠다.
허무하다. 황당하다. 허탈하다. 세실리아 루이스의 <죽임의 춤>을 보고 떠오른 감정들이었다. 세실리아 루이스의 <죽음의 춤>은 예전 모 프로그램의 한 코너였던 ‘진실 혹은 거짓’에 나올 법한 황당한 죽음들로 구성되어 있다. 누군가는 자신의 힘을 시험하다가, 누군가는 인상 깊은 연설을 했다가,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이 좋아하는 스카프를 했다가 어이없게 죽음
by
한유빈 에디터
2021.05.03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의 춤 [도서]
나는 탄생도 보았고 죽음도 보았는데 그 둘이 다른 줄만 알았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은 세상에 완벽하지 않은 것으로 태어나 완벽을 추구하며 살아간다. 일이건 공부건 간에 내 마음에 쏙 드는 결과물을 얻었을 때 “이 정도면 완벽하지.” 따위의 말을 곧잘 한다. 그 완벽한 과제를 상사나 교수님, 혹은 조교에게 가져갈 때마다 무참하게 박살 나면서도 다음에 또 그런 말을 한다. 세상에 완벽한 게 없다는 걸 깨닫기까지 상당한 시
by
김상준 에디터
2021.05.02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