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과일에 담긴 우리 사회의 문제들 [도서/문학]
우리가 놓치고 있던 사회의 문제점을 깨닫게 해주는 책
어릴 적 장 보는 엄마를 따라 대형 마트에 가던 날은 성인이 된 지금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소중한 추억 중 하나다. 이제는 내가 원하는 물건이 무엇이든 클릭 한 번이면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고, 대형마트를 찾을 일도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그래서인지 그때의 기억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어렸을 때처럼 자주 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대형마트에 들르
by
임채희 에디터
2025.03.22
리뷰
도서
[Review] 어려운 것을 쉽게, 혹은 쉬운 것을 어렵게. - 도서 '감상의 심리학'
감상의 심리학 파헤치기
미술 작품을 본다는 것. 문화예술하면 흔히 떠오르는 이미지 중 하나이지만 어쩐지 친숙하면서도 여전히 쉽지 않은 기분이 드는 그 행위. 영화과인 내가 소위 말하는 예술 영화를 볼 때 드는 생각이 있다. 쉬운 영화를 내가 어렵게 보는 것일까, 혹은 어려운 영화를 쉽게 보려하는 것일까. 마치 장자의 ‘호접지몽’이 떠오르기도 하는 이 생각은 미술 작품에도 여실히
by
오태규 에디터
2025.03.22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펜과 종이로 싸운 시인, 윤동주 - 창작가무극 '윤동주, 달을 쏘다' [공연]
무사의 마음으로 시를 쓴 시인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시인이자 늘 부끄러움 속에 살았던 인물, 윤동주. 한결같이 자신의 모습을 지워내려하고 괴로워하곤 했었다. 그러나 그 속에서도 스스로의 곧은 심지를 지키며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자 했던 인물이다. 윤동주의 생애 윤동주는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자신의 친한 친구인 송몽규, 문익환을 만나 은진중학교로 진학한다. 은진중학
by
임영희 에디터
2025.03.2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겨울의 끝자락, 따뜻한 여운을 남길 드라마 [드라마]
겨울의 끝자락에서 감성을 간직할 수 있도록 한국, 중국, 일본의 따뜻한 분위기의 드라마를 추천합니다.
봄이 찾아오는 듯하지만, 갑작스러운 꽃샘추위가 다시 몸을 움츠리게 합니다. 겨울이 완전히 물러나기 전, 차가운 바람과 함께 계절의 감성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드라마들을 소개합니다. 이불 속에서 포근하게 감상하기 좋은 한국, 중국, 일본의 작품들을 선정했습니다. 한국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미래를 꿈에서 볼 수 있다면, 그 운명을 바꿀 수 있을
by
김혜성 에디터
2025.03.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그리움을 눌러담은 사계절 [음악]
계절이 바뀌는 아름다움을 함께 할 수 없는, 잠시 긴 겨울잠을 자는 사랑하는 이에게 바치는 노래
좋은 노래 가사란 무엇일까? 하루에도 수많은 음악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에서, 어떤 노랫말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릴 수 있을까? 중독적인 멜로디가 빠르게 유행하며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지만, 음악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데 있어 ‘가사’의 힘은 결코 가볍지 않다. 특히 ‘좋은’ 가사로 평가받는 노랫말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마법과도 같은 힘을 지닌다
by
박유진 에디터
2025.03.13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미스터 오웰씨, 지금은 2025년입니다! [전시]
막을 내린 <일어나 2024년이야!>를 기억하며
2025년 3월 9일을 끝으로, 2024년 3월에 백남준 아트센터 상시 전시로 열린 <일어나 2024년이야!>가 1년여 간의 긴 여정 끝에 마무리되었다. 굿모닝 미스터 오웰 40주년 특별전으로, 1984년 위성 프로젝트 <굿모닝 미스터 오웰>에서 발표한 노래 <일어나 1984년이야!>를 '2024년'으로 재설정하며 이제는 과거의 기술이 된 그때 그 당시의
by
여정민 에디터
2025.03.11
리뷰
전시
[Review] 70년이 지났어도 사랑받는 - 미피와 마법 우체통
부모님의 따뜻한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특별한 경험
70년 동안 사랑받아온 어느 날 우연히 들린 편의점에서 갈색빛의 미피 인형을 발견했다. 미피하면 하얀색이 떠오르던 필자에게 갈색 미피는 매우 신선했다. 이후 다양한 색상의 미피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필자는 미피에 대해 검색해 보던 중 미피 탄생 7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인사 센트럴 뮤지엄'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 이 전시는 미피가 탄생한
by
박은희 에디터
2025.03.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케이팝의 한계돌파 - 글로벌 시대의 과제 [문화 전반]
케이팝의 이름으로, 그대는 한계를 돌파하되 차별과 혐오는 격퇴할 것.
돌아온 K-Pop의 한계 돌파 시리즈, 마지막 편이다. 첫 번째와 두 번째 글에서는 케이팝이 어떻게 국적이라는 한계를 돌파하는지 다루었다면, 이번 편에서는 세계화와 함께 드러난 케이팝의 새로운 한계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빙산의 일각처럼 저평가되었던 케이팝의 인종차별과 “케이팝”의 명명 효과다. 케이팝, 인종차별 산업? 각양각색의 소비자층이 존재하는
by
박주은 에디터
2025.03.07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디스는 누구를 향하는가 [음악]
켄드릭 라마의 미국을 향한 디스
켄드릭 라마의 2025년 슈퍼볼 하프타임쇼 공연이 엄청난 화제였다. 힙합의 많은 래퍼들과 랩을 사랑하는 대중들 사이에서도 최근 가장 뜨겁고,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켄드릭 라마. 최고의 스타만이 오른다는 슈퍼볼 하프타임쇼에 그가 단독 공연을 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엄청나지만, 그가 공연을 진행한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서도 극찬을 받았다. 도대체 왜, 어떤 이유
by
윤지원 에디터
2025.03.0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대한민국역사박물관 - 안중근書 [전시]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5주년 기념 특별전
광화문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는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5주년을 기념하여, [안중근書] 특별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사상과 철학이 담겨있는 한자 구문을 통해 그의 삶을 되돌아보며, 깊이 있는 성찰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가 남긴 유묵 하나하나를 곱씹으며 마치 숲속을 산책하듯 전시장을 걸었고, 그 과정에서
by
한재현 에디터
2025.03.04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깎아내며 성장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윤하만의 위로
세상의 총량은 어쨌거나 우릴 포함할 테니
[illust by EUNU] '수고롭지 않으면서 순조로우면 얼마나 좋을까?' 가끔은 쉬운 길만을 택하고 싶다. 과정은 우리 눈에 잘 띄지 않아서, 정직하게 놓인 지름길을 스스로 놓아버리고 만다. 저 멀리 이뤄낸 누군가의 성장은 꼭 태양 같다. 수면 위 드러난 결과만을 담으며 그의 노력을 쉽게 입에 올린다. 그러나 그 또한 세공된 별이다. 몇 날 며칠의
by
박가은 에디터
2025.02.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지막을 대처하는 자세 [문화 전반]
굿바이, 아트인사이트!
언제나 마지막의 순간을 마주할 때면, 알 수 없는 이유의 민트향 뒤섞인 우울함이 찾아온다. 모든 사람들이 그렇겠지만 '이건 저렇게 해볼걸', '이때는 이 선택을 할 걸' 등의 생각으로 완벽하지 못한 마무리를 짓는다. 오늘은 마지막, 그리고 이별에 대해 다루면서 아트인사이트에게 작별을 고하고 싶다. 처음 이별의 슬픔을 느낀 것은 6살 때였다. 일본에 거주하
by
배수빈 에디터
2025.02.2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