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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PRESS
[PRESS] 내일을 살아갈 힘은 미래가 아닌 현재에 있다 - 뮤지컬 ‘천 개의 파랑’
천 개의 단어 속 행복의 파랑을 찾는 이들의 이야기
서울예술단의 올해 첫 번째 레퍼토리인 창작가무극(뮤지컬) ‘천 개의 파랑’이 지난 달 말 막을 올렸다. 해당 공연은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에 기반을 두고 비교적 긴 호흡의 러닝타임 동안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과 감동을 선사했다. 2035년 가까운 미래를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로봇과 퍼펫이 등장하여 극 중 시간 배경을 생생하게 전달하였으며,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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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온 에디터
2025.03.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복잡함 속에서 내 안의 단순함을 찾는 일 [문화 전반]
뜨개질로 내 안의 단순함 찾아보기
뜨개질이 요즘 많은 사람들의 취미로 떠오르고 있다. 그 인기에 힘입어 최근 CGV에서는 뜨개질을 하며 영화도 관람하는 '뜨개상영회'를 개최할 정도이다. 또, 뜨개질을 하는 카페인 뜨개카페를 방문하러 여행을 가는 사람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누워서도 원하는 옷을 살 수 있는 시대에 뜨개질로 옷을 만든다는 것은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우리는 점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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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희 에디터
2025.03.06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모임] 같은 주제, 서로의 취향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고 나누었던 시간
아트인사이트 모임에 참여한 지도 어느덧 세 번째가 되어간다. 11월부터 2월까지 겨울 동안 만났던 모임이었다. 이번 모임은 ‘글쓰기’ 모임이었는데, 새롭게 만들어진 모임 주제에 대한 흥미로움과 글에 대한 인풋을 글을 쓰는 또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다. 무엇보다 글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무언의 전제로 시작하기 때문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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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지 에디터
2025.03.05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모임] 책과 사람들
책이라는 매개체로 모여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다.
매번 오프라인 모임을 망설인 이유는 딱 하나였다. 낯선 사람을 만나는 것에 대한 약간의 긴장감. 그리고 그걸 들키지 않기 위해 소모해야 할 에너지는 생각만 해도 피로했다. 영화든 공연이든 혼자 보는 것을 좋아하는 터라, 책을 통해 사람들과 모인다는 것 자체가 낯설었다. 그런 내가 처음으로 독서 모임에 참여하게 된 계기 또한 한 가지였는데, 책이라는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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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에디터
2025.03.04
리뷰
영화
[Review] 다정함이 다 이겨 - 화이트 버드
용기를 내어 선(善)을 지키는 것, 그리고 다정함이 결국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다는 믿음. 화이트 버드는 단순한 감동을 넘어 우리가 살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든다.
따뜻한 스토리로 마음을 적신 영화 <원더>의 속편이 마침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전작 <원더>가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법을 보여주었다면, 속편인 <화이트 버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다정함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는 작품이다. <원더>에서 줄리안은 선천적 안면기형을 가진 친구 '어기'를 괴롭혀 퇴학 당한다. 그리고 <화이트 버드>는 그
by
권수현 에디터
2025.03.04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모임] 절묘한 우연
4개월의 영화 모임
영화관에 가서 영화를 보고, 보고 나온 영화가 얼마나 좋았고 싫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하고, 그 생각을 정돈하여 글로 쓰고, 그 글을 어디엔가 올린다. 혹은 그냥 나만 볼 수 있는 수첩에 적어두거나. 가끔은 누군가와 함께 영화를 경험하곤 이에 대해 한참을 떠들기도 하지만 영화와 관련한 경험들은 꽤 자주, 나와의 독대를 통해 이루어지곤 했다. 그 과정에서 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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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민 에디터
2025.03.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잠을 퍽 못 잔 사람의 하루
잠을 잘 못 잔 다음날 생활 패턴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내가 체감하는 노화의 증상 중 하나는 잠에 예민해졌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잠을 단 몇 시간만 자도 개운했다. 왕복 네 시간 거리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며 자정이 넘어서 잠들고, 새벽 일찍 일어나는 생활을 반복하면서도 큰 불편함 없이 지냈다. 하지만 요즘은 잠을 조금만 잘 못 자도 하루가 고통스럽다. 노화의 영향도 있겠지만, 결국 그때 쌓인 불규칙한 수면
by
원나루 에디터
2025.03.03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지금의 행복으로 미래에 위로를 전하다 – ‘천 개의 파랑’ 효정, 진호
'천 개의 파랑'을 통해 두 배우가 전하는 현재의 행복이 가진 치유력
동명의 원작 천선란 작가의 ‘천 개의 파랑’에서 시작하여 서울 예술단의 올해 첫 레퍼토리로 선보이는 뮤지컬 <천 개의 파랑>, 그 안에서 초연에 이어 재연까지 합류하며 깊은 울림을 주는 열연을 선보일 두 배우를 만나 보았다. 차가운 로봇의 몸체를 지녔지만, ‘천 개의 단어’가 주는 아름다움을 아는 누구보다 따듯한 심장을 가진 ‘콜리’역할을 맡아 초연 당시
by
박다온 에디터
2025.03.0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청년 기획자의 상상을 현실로 - 속, 보이다 ③
5개월간의 전시 기획 여정 그 마지막 이야기
▶본 글은 '[에세이] 청년 기획자의 전시기획 도전기 - 속, 보이다 ②' 에서 이어집니다. 기획자이자 관람객의 눈으로 본 <속, 보이다> 노트북 화면으로만 마주하던 작품들이 실제 공간에서 펼쳐진 순간, 예상을 뛰어넘는 감동이 밀려왔다. 디지털 이미지로는 결코 전달할 수 없는 작품의 질감과 아우라가 전시장을 가득 채웠다. 각각의 작품이 지닌 고유한 빛깔이
by
이소희 에디터
2025.03.02
리뷰
모임
[아트인사이트 모임] 영화와 시간, 시간 속 사람
영화의, 영화에 의한, 영화를 위한
영화를 보는 건 나의 아주 오랜 취미이자 일상처럼 자연스러운 일이다.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고는 하지만 영화를 보는 것이 재미있지 않았다면 자주 보지 않았을 터. 어릴 때부터 시험이 끝났을 때 혹은 할 일이 없거나 일상이 무료하면 언제나 가까운 영화관에서 상영하는 영화 정보를 확인하고 영화를 보곤 했었다. 조금 특이한 점이 있다면
by
이지혜 에디터
2025.02.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갑작스레 도래한 웹 매거진 시대에 '진짜' 매거진을 찾아내는 법 [문화 전반]
난 이 시대를 본격적으로 즐겨보기로 했다! 파도처럼 물밀듯 몰려오는 웹매거진 시대에, 등대 하나를 세웠다. 거친 파도 속에서도 내가 켜둔 등대의 불을 따라 조금 더 수월하게 주위를 둘러보며 항해할 수 있도록.
언제부터 이렇게 된 걸까? 어느 순간 인스타그램 속에는 웹매거진이 판을 친다. 나의 관심사가 아무래도 그쪽이다 보니, 알고리즘이 유독 매거진 쪽으로 발달하여 있을 수도 있겠지만. 하루에도 족히 5개 이상의 새로운 매거진 계정과 마주한다. 사실 이제는 정말 ‘누구든’ 마음만 먹으면 ‘에디터’가 될 수 있는 편집의 시대니까. 이런 현상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by
정한나 에디터
2025.02.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청년 기획자의 전시기획 도전기 - 속, 보이다 ②
5개월간의 전시기획 여정 두 번째 이야기
▶본 글은 '[에세이] 청년 기획자의 전시기획 도전기 - 속, 보이다 ①' 에서 이어집니다. <속, 보이다> “모든 작가들은 그들만의 수장고를 가지고 있다” 후즈아트 첫 기획 전시 <속, 보이다>에서 신진 작가들의 ‘수장고’를 소개합니다. 수장고는 귀한 것을 고이 간직하는 창고로, 모든 작가들은 그들만의 수장고를 갖고 있습니다. 아직 대중에게 선보이지 못
by
이소희 에디터
202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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