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이 시국 교환학생 일기1
교환학생을 준비하면서 내가 걱정이 많은 성격이라는 걸 알게 됐다.
2021년의 여운이 아직 가시지 않았는데 정신차 려보니 어느덧 2월이 됐다. 매달 초는 그동안 난 한 게 없는데 시간은 훅훅 지나가고 있었음을 새삼 깨닫게 되는 순간인 것 같다. 1월에 뭘 했는지 되돌아보자면 일단 2주 동안 한동안 보지 못할 친구들을 매일 만나고, 일어나지 않을 일들에 대해 불안해하고 울었다. 제발 무사히 데려다 달라고 간절하게 빌었던
by
신민정 에디터
2022.02.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언어의 정원] 사랑, 두 번째 이야기
단지 그것을 인정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고, 사랑해야 해요.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해요.
* 글은 1편 [언어의정원] 사랑과 이어집니다. *언어의 정원 <언어의 정원>은 문화예술 작품에서 얻은 사유를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여러 단어들의 의미를 저만의 언어로 재정립하는 에세이 시리즈입니다. 각 문화예술작품이 지나간 자리에는 생각의 씨앗을 심습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조그마한 씨앗은 무럭무럭 자라 글의 말미에는 열매로 맺힐 것입니다.
by
박세나 에디터
2022.01.2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안녕, 멋쟁이 아가씨
언제나 무대 위 스타 <화니 걸>, 화니 브라이스
뉴욕에 위치한 뉴 암스테르담 극장. 화려한 외관에 이름이 빛난다. FANNY BRICE. 그곳을 유유히 들어가는 화려한 의상을 입은 여인이 거울을 보며 말한다. "안녕, 멋쟁이 아가씨" 자신감 넘쳐 보이는 미소를 띠고 있지만 반짝이는 그녀의 눈에 눈물이 맺혀있다. 백스테이지를 지나 무대에 선다. 아무도 없는 객석을 바라보다가 이내 그곳으로 내려간다. 언제
by
정서영 에디터
2022.01.2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어떤 이에게는 멸망의 순간이 필요하다 - 김초엽 저 '므레모사'
죽어 있던 세계에서 꿈틀거리는 생의 흔적을 발견할 때가 있다.
* 이 글은 책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 자유로운 여행에 제약이 생기면서 물밀 듯이 쏟아지던 여행 콘텐츠 중 단연 눈에 띈 것은 다크 투어리즘에 관한 것이었다. 다크 투어리즘이란 전쟁이나 재난, 죽음 등의 피해를 본 역사와 관련한 장소를 방문하는 여행으로, 쾌락과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일반적인 여행과는 다른 종류의 경험을 추구하여 적지
by
조현정 에디터
2022.01.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찐따 박성빈] 왜냐면 그건 내 일이 아니니까
나는 나와 무관한 일에는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
형을 처음 본 건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일하면서입니다. 나는 형이 싫었습니다. 좁아터진 주방에서 몸을 비켜서지 않는 건 형이 유일했습니다. 어깨를 치고 지나가는 당신이 일부러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형이 내게 시비를 거는 걸로 해석했습니다. 형에게 어떤 의도가 없다는 건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근무하는 패스트푸드 체인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by
박성빈 에디터
2022.01.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아이들이 세상을 바꾼다
정의롭지 못한 어른의 부끄러움
어른을 믿지 않는 아이들이 세상을 바꾼다. 어른들이 망쳐놓은 걸 정의로운 아이들이 바로잡는다. 못난 어른은 아이들을 보호해주지 않고 계산기 두드리며 서로의 잇속만 챙기다가 책임회피로 마무리한다. 어른이 만든 세상에 내던져져 보호막을 갖추지도 못한 어린아이에게 어른이 기어코 상처를 준다. 마치 이번 군부대 위문편지 사건처럼 말이다. 아이들이 성의 없는 편지
by
장미 에디터
2022.01.1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기분 좋게 마침표 찍기 위해
어쩌면 좋은 글이 아닐지도 모른다
하루는 친구가 말했다. "너는 대단한 사람을 보면 좋아하잖아." 놀랐다. 맞는 말이다. 한 번도 정리된 생각으로 떠올리지 못했지만, 나는 대단한 사람을 보면 좋아하고, 알고 싶고, 닮고 싶어 한다. 글을 본격적으로 쓰게 된 이유도 그런 성질의 연장선 위에 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글에 능통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뛰어난 언어 능력에 반해서 사람
by
정서영 에디터
2022.01.10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타투는 '영원히 간직하고 싶은 기억의 한 조각'이자 '다정한 무관심'이에요
타투이스트 아비를 만나다
자신을 표현하는 것에 거침이 없는 MZ세대들에게 타투는 더 이상 소수의 음지문화로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수단이자 패션의 일종으로 여기는 편이 더욱 가까울 것이다. 이는 비단 MZ세대들의 이야기만은 아니다. 객관적인 지표로 봤을 때도 우리나라 타투 시술 이용자는 1300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만큼 타투에
by
박세나 에디터
2022.01.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미루는 습관은 언제쯤 고쳐질까
이번에는 기필코
새해에는 진짜 꼬박꼬박 다이어리를 써야지 다짐했는데 새해가 된지 일주일이 지나간 아직도 내 입맛에 맞는 다이어리를 찾지 못했다는 좋은 핑계를 대며 열심히 사야 한다고 말만 하는 중이다. 입으로만 산 다이어리를 세어보면 아마 평생 쓸 다이어리가 나오지 않을까. 옷, 가방, 생필품 등 빨리 사야 할 건 많고 그렇다고 비싸게 주고 사기는 싫어서 가격비교는 해야
by
신민정 에디터
2022.01.0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사랑이 연마한 날카로운 시선으로
아주 비슷하고도 분명히 다른 어떤 이야기
나의 삶을 ‘덕질’을 빼놓고 설명할 수 있을까? 어렸을 때부터 케이팝 마니아였던 나는 음악을 통해 느끼는 희로애락으로 일상을 채웠고 문화 산업의 다채로운 세계를 호기롭게 누비며 취향을 구성했다. 아주 오랫동안 ‘덕질’과 일상은 서로가 서로를 이루는 불가분한 관계에 있었다. 일상으로부터 파생된 ‘덕질’이 또다시 다음 일상을 채웠다. 그러나 먼 거리에 있는
by
조현정 에디터
2022.01.0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문화를 업(業)으로, 예술은 취미로 (11)
사실 글을 쓴다기 보다는 개조식의 형식에 맞춰 글자들이 자리를 찾아가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문화를 업(業)으로, 예술은 취미로 (11) 개조식으로 쓰다 보면... 태생이 문과인 나는 글과 꽤 오래 친구처럼 함께 지냈다. 최근에는 오랜 친구인 글에 중대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데 원인은 바로 이곳에 있었다. 재밌고 위트 있는 글을 쓰는 데에는 재능이 없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는 신나게 쓰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어쩐지 글을 쓰는 것 자체가
by
손민현 에디터
2022.01.0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올해를 정리하기
가까이에서 보니 어쩌면 희극
매년 한 해가 갈 때마다 주변사람들과 연말 느낌 안 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올해는 유난히 그 얘기가 많이 하고 또 들었다. 예전엔 나이가 들어가는 증거인가 했는데 이번에는 연령대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서 같은 소리를 하니 올해는 뭔가 다른가보다 싶다. 바이러스에서 벗어나지 못한지 2년째라는 건 이런 느낌일까. 하지만 분위기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와중에도 몸
by
장미 에디터
2022.01.01
First
Prev
231
232
233
234
2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