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사랑이 없는
우리는 나쁜 섹스를 했다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우리는 나쁜 섹스를 했다. 몸이 이토록 섞여 가까우면서도 마음은 닿지 못하는 곳에 떨어져 있을 수 있구나. 알고 싶지 않았던 느낌을 알아버렸다는 듯한 불쾌한 분위기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답답한 공기 속에서 우리는 직감적으로 알 수밖에 없었다. 관계에 균열이 생기
by
장의신 에디터
2020.01.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안녕, 눈사람] 우리 가족은 비정상이 아닙니다
'정상가족' 이데올로기, 그 폭력성에 대하여
"너 같은 집안 애들은 어딜 가도 욕먹어." 좋아하던 사람의 가족에게 들은 말이었다. 내 인생이 송두리째 흔들리던 순간이었다. 그런가? 나는 어딜 가도 욕을 먹는 그런 사람일까. 살면서 단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난 욕 먹는 게 당연한 사람이니, 그렇게 늘 숨죽이며 살아야 하는 걸까? 그들의 정의에 의하면 나는 '비
by
최은희 에디터
2020.01.15
문화소식
공연
(~05.03)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뮤지컬, 대학로 자유극장]
인간의 모순과, 내면의 혼돈, 영혼의 갈증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운 이가 있는가.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 The Brothers Karamazov - 인간의 모순과, 내면의 혼돈, 영혼의 갈증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운 이가 있는가. <시놉시스> 러시아 지방의 지주인 표도르 까라마조프는 평생 방탕하게 욕정을 쫓으며 살아온 호색한이다. 첫 번째 아내로부터 드미트리, 두 번째 아내로부터 이반과 알료샤를 얻었으나, 모두 내팽개치고 자신의 아들로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11
문화소식
공연
(~02.16) 마터 MARTYR [연극, 대학로 선돌극장]
혐오는 어디에서 오는가?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배척과 혐오에 대한 질문.
마터 - MARTYR - 혐오는 어디에서 오는가? 신념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배척과 혐오에 대한 질문. <시놉시스> 벤야민은 수영수업에 들어가지 않는다. 수영수업에 들어가지 않는 이유가 종교적 신념 때문이라고 이야기하지만, 엄마와 선생님들은 벤야민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벤야민의 지도교사이자 과학 선생님인 로트는 벤야민이 심한 사춘기에 접어들었다고 생
by
박형주 에디터
2020.01.07
문화소식
공연
(~02.16) 노래처럼 말해줘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60년 연극 인생,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정자의 배우론
노래처럼 말해줘 - 박정자의 배우론 - 60년 연극 인생, 대한민국 대표 배우 박정자의 배우론 <시놉시스> 오늘 밤 극장의 신들과 하늘로 날아 오를 거야. 박정자의 배우론 <노래처럼 말해줘>는 부제에서 알 수 있듯이 배우 박정자의 무대 60년 역사를 작품 연대기로, 또 극중 인물로 엮는다. 음악을 따라 공연이 전개되며 배우 박정자는 작품 속의 인물로 발언한
by
정지은 에디터
2020.01.06
문화소식
공연
(~01.12) 은하계 제국에서 랑데부 [연극, 연우소극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은하계 제국에서 랑데부 - 잘 들리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이야기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억해야 하는 것들에 대하여 <시놉시스> 페이를 받고 부모님께 용돈을 드린 수연, 매일 만화방을 드나들며 라면을 먹던 호현, 조카와 함께 잠을 깨며 아침 뉴스를 본 선우, 더운 나라에서 거실을 가득 메운 흰개미 떼를 만난 윤경. 이들은 각자의 기억들로부터 이 사회를 살아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31
문화소식
공연
(~02.02) 체홉, 여자를 읽다 [연극, 대학로 자유극장]
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소설을 재창작한 옴니버스 연극
체홉, 여자를 읽다 - 희극과 드라마 그리고 코미디 - 안톤 체홉의 미발표 단편 소설을 재창작한 옴니버스 연극 <시놉시스> '약사의 아내', '아가피아', '나의 아내들', '불행'이란 제목이 붙은 각각의 에피소드들은 체홉하면 떠오를법한 인간에 대한 관조적인 시선, 그럼에도 놓치지 않는 유머감각을 반복되지 않게끔 다양한 상황으로 지루하지 않게 풀어냈다. 에
by
박형주 에디터
2019.12.31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다만 애써야 할 일
우리 다만 사랑에 다가가기 위해 애쓰자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사랑을 받기 위해, 혹은 주기 위해 안달하는 사람들이 상대를 온전히 사랑하는 일을 거의 보지 못했다. 언젠가부터, 사랑받고 싶어 애쓰지 않는다. 주기 위해 애쓰지도 않는다. 그것들이 얼마나 공허한 일이며, 그럴수록 사랑과는 거리가 멀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
by
장의신 에디터
2019.12.30
작품기고
The Artist
[wal space] 장
다음부터 종량제 봉투는 잊지말자
1. 왈 "목록을 적어놓고 가야 필요한 것만 살 수 있어" 2. 모스 "장 보러 갔다가 뜻하지 않게 무언가 얻어서 오면 기분이 좋잖아" 과자든, 관계든... 비록 얘들한테는 혼났지만, 나는 종량제 대신 과자를 얻었어.
by
강하연 에디터
2019.12.28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영화가 끝나면, 이야기가 시작된다. - 담화관(談話館)
영화모임 커뮤니티 서비스 ‘담화관(談話館)’의 장건혁 대표를 만나다.
여기, 독특한 모임이 있다. 얼굴도, 이름도 몰랐던 사람들이 오직 영화에 관해 이야기하기 위해 옹기종기 모였다. 서로에 대한 호칭도 특이하다. 누구는 ‘목동 퇴사각’님이고 누구는 ‘옥수동 옥수수’님이다. 이곳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바야흐로 영상의 홍수 시대. 그 한복판에서 가치 있는 영상이 그저 흘러가지 않도록 꼭 붙잡아보는 곳. 바
by
박민재 에디터
2019.12.26
문화소식
전시
(~01.05) 입체열람전 [전시, 삼일로 창고극장]
연극 아카이빙의 새로운 접근, 과거를 현재로 재해석하다
입체열람전 - 삼일로 창고극장 운영위원회 기획전시 - 연극 아카이빙의 새로운 접근, 과거를 현재로 재해석하다 <전시 소개> <입체열람전>은 연극 디지털 아카이브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수행된 『소극장 연극 시맨틱 아카이브 구축에 관한 연구』(정주영, 보고사, 2018)에서 다룬 1975년 에저또창고극장과 1976년-1979년까지의 삼일로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25
문화소식
공연
(~02.02) 여자만세2 [연극,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감당불가' 할머니 하숙생의 이유 있는 반란
여자만세2 - 착한 여우들의 유쾌한 반란 - '감당불가' 할머니 하숙생의 이유 있는 반란 <시놉시스> 세대 차이 성격 차이 3개월 동안의 좌충우돌 동거 한 대학교 인근의 서희네 한옥집. 하숙업을 정리하려는데 3개월 기한으로 마지막 하숙생을 받는다. 70대 할머니 ‘이여자’다. 점심 때 먹은 반찬은 저녁상에도 못 올리게 하는 시어머니 ‘홍마님’을 모시고 사
by
정지은 에디터
2019.12.16
First
Prev
231
232
233
234
2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