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의 언어] 다만 애써야 할 일

글 입력 2019.12.30 16:5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글 스크랩
  • 글 내용 글자 크게
  • 글 내용 글자 작게

 

 

35.jpg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사랑을 받기 위해,

혹은 주기 위해 안달하는 사람들이

 상대를 온전히 사랑하는 일을 거의 보지 못했다.


 언젠가부터, 사랑받고 싶어 애쓰지 않는다.

 주기 위해 애쓰지도 않는다.

 그것들이 얼마나 공허한 일이며,

 그럴수록 사랑과는 거리가 멀어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35_대표사진.jpg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 만남이 사랑의 본질에  점차 가까워지게 하는 일.

 

그러니, 우리 다만 사랑에 다가가기 위해 애쓰자.

 

 

 

 

장의신.jpg

 

 



[장의신 에디터]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9689
 
 
 
 

등록번호 : 경기, 아52475   |   E-Mail : artinsight@naver.com
발행인/기사배열책임자 : 박형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형주
Copyright ⓒ 2013-2020 artinsight.co.kr All Rights Reserved

아트인사이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