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서로 다른 시공간에서 작품 다시 보기 - 김아영 작가의 '딜리버리 댄서의 구'를 통해 [시각예술]
김아영 작가의 <딜리버리 댄서의 구>를 서로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감상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작품의 시사점과 내러티브를 이야기한다.
좋은 예술은 그것을 접하는 시공간에 따라 다른 서사와 맥락이 드러나며, 이를 발굴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최근 감상했던 작품 중 나에게 그러한 ‘즐거움’을 느끼게 해 준 작업은 김아영 작가의 <딜리버리 댄서의 구> (2022)다. 작가 김아영은 미디어, 소설, 설치 등 다중 매체로 구성된 세계관을 통해 현존하는 사회 문제에 대한 다학제적 접근을 시도해
by
정진형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영화
다시, 헤어질 결심: 사랑의 비가역성
파괴하는 대신, 붕괴를 함께 견디는 이야기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이 결심을 필요로 한다면 얼마나 혼잡스러울까. 우리는 모든 행동에 뚜렷한 이유가 있길 바라지만, 대부분의 행동은 이유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헤어질 결심'이라는 두 어절을 처음 마주했을 때 의미가 와닿지 않아 한참을 곱씹었다. 헤어지는 데에 무슨 결심까지 필요한가. 물리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멀어졌다면 이미 끝인 거지. 하지만 어떤 일
by
임예영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그럼에도 불구하고 - 뮤지컬 <하데스타운> [공연]
실패한 결말임에도 다시금 찾게 되는 뮤지컬 하데스타운만의 매력을 탐구해보자
뮤지컬 하데스타운은 다들 한번쯤은 들어봤을 그리스 로마신화의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그리고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하데스에게 끌려간 아내 에우리디케를 구하기 위한 오르페우스의 여정. 따라서 극의 결말 역시 우리가 아는 신화와 동일하다. 지하 세계에서 에우리디케를 데리고 나가는 대신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아야 한다는 조
by
김지민 에디터
2025.02.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글 쓰지 않는 삶에 관하여
나의 화두는 돌고 돌아 다시 글이다.
글은 내 인생에서 떼놓을 수 없는 존재다.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어쩌다 보니 계속 글 쓰는 삶이었다. 글 좀 쓴다는 양반 십중팔구가 의례 그렇듯. 초등학생치고는 좀 쓴다는 이유로 글 쓰는 삶이 시작됐다. 중학교도 고등학교도 대학교도 군대도, 다른 건 못해도 글은 좀 쓴다며 글은 내가 인정받을 수 있는 가장 간편하고 확실한 수단이었다. 글은 내 스스로가 비
by
윤제경 에디터
2025.02.10
리뷰
전시
[Review] 우리는 왜 다시 하는가 - 퓰리처상 사진전
국가는, 인류는 왜 아직도 싸우고 무너지고 실패하는가.
전시실에 입장하면 영상물이 먼저 나온다. 존 레논의 ‘Imagine’이 조용히 흐르며 이후 전시에서 만날 사진들을 하나둘씩 보여준다. 평화를 노래하는 이 곡은 정말 아름다운 가사를 가졌지만, 결국 이 아름다운 가사는 ‘상상’으로 가능하다는 점에서는 참 아픈 가사다. ‘Imagine’으로 시작하는 이 전시에서 우리는 아름답지만 아픈, 아프지만 아름다운, 혹
by
김지수 에디터
2025.02.08
리뷰
공연
[Review] 새로운 장르로 각색된 고전 명작, 또 다른 클래식이 되다 - 베르테르 [공연]
25주년을 맞아 다시 돌아온, 뮤지컬 <베르테르>
바야흐로 크로스미디어의 시대, 장르 간의 각색이 활발한 미디어 시장 분위기에 맞춰 뮤지컬 <베르테르>가 2025년 1월, 25주년을 기념하며 5년 만에 관객들 곁으로 돌아왔다. 25주년 기념 <베르테르>는 2025년 1월 17일(금)부터 3월 16일(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괴테의 고전 명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원작으로 한
by
김소형 에디터
2025.02.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작품과 하나가 되는 방법 - 피렌체 [여행]
피렌체와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을 뽑으라고 묻는다면 나는 지체 없이 "알쓸신잡"이라고 대답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알쓸신잡 시즌 3. 종영한 지 어언 7년이 넘어 자극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의 시선에서는 잊힌 지 오래지만, 그럼에도 나는 해당 프로그램의 영상 클립 본을 몇 번이고 다시 돌려보았다. 많은 “알쓸”시리즈가 출범되었고, 다양한 분야의 출연진이
by
조유진 에디터
2025.01.3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연휴에는 추억의 판타지 세계로 [영화]
다시 보는 ‘더 캣’과 ‘찰리와 초콜릿 공장’, 그 안의 보편적 가치들
유난히 길게 느껴지는 이번 설 연휴에는 영화를 정주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나 역시 어린 시절 재미있게 보았던 판타지 영화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고, 그중에서도 특히 인상적이었던 ‘찰리와 초콜릿 공장’과 ‘더 캣’을 시청했다. 분명 아이였던 시절엔 별생각 없이 유쾌하게 느껴졌던 두 영화였다. 그런데 다시 시청하니 두 영화는 예상보다도
by
김효주 에디터
2025.01.26
리뷰
전시
[Review] 다시 만난 추억의 만화 – 강철의 연금술사전 [전시]
만화 연재 20주년을 기념해 돌아온 추억에 만화 <강철의 연금술사> 전시회
'등가교환이다. 내 인생의 반을 주테니까...네 인생의 반을 줘!!' 전 세계, 누적 발행부수 8천만부 돌파! 한국 최초, 드디어 전시로 찾아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는 정교하고 매력적인 세계관, 연금술, 모험, 철학적 사고가 융합되어 완벽한 기승전결을 이룬 역작으로 손꼽히는 만화이자 애니메이션입니다. 지난 2021년 만화 연재 20주년을 기념해 일본
by
정소형 에디터
2025.01.24
오피니언
공간
[오피니언] 서울살이 3년, 다시 경기도민으로 돌아가기 [공간]
3년간의 서울 생활을 마치고 다시 경기도민이 된 사람의 이야기
3년간의 서울 생활을 마치고 다시 경기도민이 된 사람의 이야기. 최근 <나의 해방일지>를 굉장히 재미있게 보았다. ‘산포’라는 가상의 수도권 지역에서 서울까지 힘들게 출퇴근하는 3남매의 고충이 너무나도 현실감 있게 그려져 본투비 경기도인인 나는 너무나도 공감하며 보았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참 재밌다. 드라마의 결말부에 결국 주인공들은 서울로 진입한다.
by
채혜인 에디터
2025.01.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다양한 이야기가 존재하는 무대를 위해 [공연]
더 많은 여성들의 무대를 바라며 젠더프리를 돌아보다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전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셰익스피어의 희곡, <햄릿>의 명대사이다. 이 대사를 무대에서 발화할 배우를 상상해 보자. 그 배우의 성별은 무엇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성 배우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몇 년 전부터 문화예술계에서는 이러한 통념을 다른 시각에서 보는 시도가 꾸준히 이루어져 왔다. 바로 '젠더프리'이다. 우
by
노미란 에디터
2025.01.17
리뷰
공연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것은 - 틱틱붐 [공연]
기약 없는 일을 시작할 때의 막막함을 아는가?
기약 없는 일을 시작할 때의 막막함을 아는가? 누구에게나 인생에는 선택의 기로가 있고, 그 길 앞에서 두려움에 떨었던 순간이 있다. 뮤지컬 틱틱붐은 바로 그 막막함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한 예술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조나단 라슨의 자전적 이야기를 다룬 이 작품은 예술가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창작의 고뇌와 삶의 딜레마를 생생히 펼쳐 보인다.
by
김민서 에디터
2025.01.1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