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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만약 오늘의 점괘가 죽음을 암시한다면 [영화]
영화 <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Cléo de 5 à 7)>
*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계적 거장 아녜스 바르다(Agnes Varda)의 <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는 “파리에서 만들어진 가장 아름다운 영화”라는 찬사를 이끌어내며 바르다를 영화계에 뚜렷하게 각인시킨 작품이다. 영화는 대중 가수인 클레오가 타로점을 보는 것으로 시작된다. 병원 진단 결과를 기다리며 불안한 마음에 확인한 카드 점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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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음 에디터
2021.03.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의 징그러운 글쓰기 [사람]
글쓰기에 대해 얕은 고찰을 해보았다.
나의 징그러운 글쓰기 문학동네에서 연재되는 이슬아X남궁인의 릴레이 서간문. 그곳의 글 중에서 이슬아 작가님이 쓰신 표현 중에 마음에 쏙 와닿는 표현을 발견했다. 징그러운 나와 징그러운 내 문장을 견디며 계속 쓰다 보면 멋진 글과 징그러운 글이 섞인 책이 완성된다. 글이 징그럽다니, 뜬금없이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부연설명을 들으면 제법 그럴듯한 재치있는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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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나 에디터
2021.03.23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조선시대 궁중 복식의 아름다움 - 영화 '상의원' [패션]
대한민국 고유의 의복, 한복
대한민국 고유의 의복, 한복의 전통성은 약 1600년간 이어져 왔다. 이는 고구려 고분 벽화와 신라·백제 유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통의 선을 현대부터 그어보았을 때 영·정조시대 혜원 신윤복과 단원 김홍도의 풍속도에 나타난 한복까지 그을 수 있다. 현재까지도 우리는 현대적으로 한복을 디자인하거나 전통 한복을 복원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즉 한복이 우리
by
황희정 에디터
2021.03.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나도 모르게 '베이비토크' [사람]
둘 중 누가 여성처럼 혹은 남성처럼 보이는가?
둘 중 누가 여성처럼 혹은 남성처럼 보이는가? A: 안녕하떼요 아무개입니당 잘부탁드립니당~~ ㅎㅎ B: 안녕하세요, 아무개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사용 해오던 베이비토크 베이비토크란 나이에 상관없이 겉으로 어려 보이는 화법을 말한다. (의식적으로) 혀 짧은소리, 비음 섞인 목소리, 애교 있게 말하기 등 화자가 청자보다 실제로 어리거나 권력이 없다고 판단될
by
문소림 에디터
2021.03.2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영화가 우리에게 말을 걸어올 때
영화의 목소리를 듣다.
3월 3일에 개봉한 영화 '미나리'를 보면서 가슴 한 켠이 먹먹해졌다. 배우분들의 열연 덕분일 수도 있고, 영화 전반적으로 깔린 클래식한 배경음악 덕분에 눅진한 감정이 조금씩 쌓였기 때문일 수도 있겠다. 영화는 나에게 너무 익숙한 기억을 상기시켜주었다. 매일 같이 작은 텃밭에서 과수와 이름 모를 꽃들을 가꾸시던, 그 옛날 할머니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킨
by
정용환 에디터
2021.03.20
리뷰
도서
[Review] 휴먼 네트워크, 거대한 양극화 속의 이면
나의 영향력은 얼마나 중심에 자리 잡고 있는가?
우리는 점점 더 연결되고 있지만 동시에 점점 더 분열하고 있다 매슈 O.잭슨 | 박선진 옮김 | 바다출판사 | 480쪽 | 19,800원 | 출간일 2021년 2월 26일 휴먼 네트워크는 간단히 말해 인간이 형성하는 네트워크인 인맥, 즉 사람과 사람이 형성하는 관계가 우리 생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에 관해 이야기 한다. 책의 저자인 매슈 O.잭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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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은 에디터
2021.03.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를 키운 시와 선으로부터 [도서/문학]
사람을 보려면, 사이를 봐야 한다.
숲을 완성하는 것은 사실 나무가 아니라 나무들 사이의 공간이다. 그들 사이의 공백은 나무들이 서로의 생장을 돕기 위해 자연이 선사한 우연이기도 하다. 인간의 간 자도 사이 간(間) 자를 쓴다. 한 인간의 생을 숲으로 비유하자면 우리는 그 생에 놓인 굵직한 나무줄기와 이파리들에만 시선이 빼앗기곤 한다. 그러나 정말 중요한 것은 그 피상적인 사건들 '사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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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림 에디터
2021.03.1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내 인생이란 무대 위의 배우는 나니까 [사람]
유튜버 티키틱, 그들이 전하는 유쾌한 위로
그러니까 시작은 알고리즘이었다. 2019년 여름이었다. 나는 바다 대신 유튜브 한가운데를 부유하고 있었다. 이미 구독하고 있는 채널의 새로운 영상은 모조리 본 후였다. 그때 알고리즘이 어떤 영상 하나를 추천했다. [제가 왜 늦었냐면요] 라는 제목의 영상이었는데, '티키틱'이라는 처음 보는 채널이었다. 내가 평소에 보던 종류의 영상도 아니었다. 홀린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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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시연 에디터
2021.03.18
작품기고
The Artist
[나른한 동거] 보호자라는 말_2
아직도 놀랐던 마음과 K의 표정이 떠올라요.
COPYRIGHTⓒ 2021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이 때를 떠올리면 아직도 놀랐던 마음과 K의 표정이 떠올라요. 지금은 피부과를 다니고 있지만 흉터는 아마 오래 갈 것 같습니다 T^T 그래도 이제 이런 제 얼굴도 익숙해요. * 마스크를 착용했었지만 그림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by
장의신 에디터
2021.03.1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피넛 버터 팔콘
삶의 끝에서 만난 기적
피넛 버터 팔콘 - The Peanut Butter Falcon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by
박형주 에디터
2021.03.1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가 질문하는 "좋은 에디터란 무엇인가요?"
에디터는 저에게 정적이고, 단일화된 감정만 주지 않아요. 폭넓은 감정을 수용하게 만들어요. 그 결과 좋은 에디터의 기준을 찾았습니다.
한 달 전 친한 동기 3명과 함께 선배의 졸업을 축하해 주기 위해 모였다. 다들 오랜만에 모인 자리라 반갑고 즐거운 마음이 각자 넘쳐 흘렀고 훈훈한 말을 주고받는 동안 음식과 와인이 나왔다.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내며 가벼운 수다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학교 밖, 각자의 자리에선 어떻게 지내고 있었는지 돌아가며 에피소드를 풀었다. 한 명씩 주도해 대화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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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정 에디터
2021.03.16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땡큐 쏘 머치!
동물의 숲 죠니
죠니 통신 장치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땡큐 쏘 머치!
by
박예림 에디터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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