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술과 취약한 해방
술과 헤어질 수는 없겠다. 고 아직은 생각했다.
술의 효능에 관해 생각한다. 술은 그야말로 유흥의 도상인데, 나에겐 그 자체가 즐거움이라기 보단 술로써 느낄 수 있는 감각에 매료되는 것에 더 가깝다. 술은 기꺼이 취약해지는 일이다. 정체 모를 긴장감으로 빳빳해진 신경들을 하나씩 달래는 돌봄이자 거칠게 끊어내는 외면이다. 얼마나 솜씨 좋게 신경들을 제거하고 살려두었는지에 따라 술은 유흥으로의 기폭제가 되
by
정해영 에디터
2023.09.15
문화소식
도서
[도서] 이토록 다정한 그림책
나에게 친절하고 싶은 당신에게
나에게 친절하고 싶은 당신에게 세상의 모든 그림책의 본질은 '다정함'이다. 그림책을 만나는 것은, 당신이 스스로에게 베푸는 최고의 친절이다. '어른의 그림책 읽기'라는 장르를 만든 사람들 성인에게 맞는 책이 있다. 비단 책만 그런 것은 아니다. 나이에 맞는 행동, 말투, 문화가 따로 있다. 보통 그렇게 여겨진다. 그런데 13년째 그림책을 읽고, 권하는 어
by
박형주 에디터
2023.09.1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9월의 속도
느린 듯 빠른 듯 흘러가는 특별한 달
12개의 달 중에서도, 유독 특별한 달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생일이 있는 달, 긴 연휴가 예정되어 있는 달, 잊지 못할 추억이 담겨 있는 달처럼. 나에게 9월은 그 특별한 달에 속하지 않았었다. 뭐, 9월에 있는 큰 행사라곤 개강과 다가오는 가을? 그뿐이었다. 그러나 올해 9월은 다르다. 아마 12월 31일까지 모든 날을 다 보낸 후에도, 9월이 올
by
김유진 에디터
2023.09.14
작품기고
The Artist
[상상하는 주디] 월요팅
당신의 한 주를 응원해요
by
정주희 에디터
2023.09.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지난 날의 기록
1년 만에 복귀한 한 컬쳐리스트의 두서없는 과거 기록
2022년 5월 이후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에세이 기고를 미뤄왔다. 심리적인 이유로, 졸업과 취업 준비라는 이유로, 그리고 정신없는 회사 생활이라는 이유로. 가을에 접어든 어느 일요일 아침.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생각했다. ‘써야겠다.’ 그런데 혹시 여러분은 그런 말을 들어봤는지 모르겠다. 글을 쓰는 근육, 소위 ‘글근육’이라는 것을
by
최원영 에디터
2023.09.10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아름답고 답답한 유영 '유리 바다' - 이민혜 작가
그림책 '유리바다' 이민혜 작가 인터뷰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동물권 #물성 #확장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동물권과 환경에 관한 사유를 주제로, 한국화 기반의 평면 회화 작업과 아티스트 북 작업을 하는 이민혜입니다. 자기소개에 키워드가 많네요. 우선 한국화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셨는지 궁금합니다. 여러 장르 중에
by
이영 에디터
2023.09.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이것도 글이라고
글이 안 써진다
흰 종이는 무엇이든 될 수 있다. 가끔은 이 무한한 가능성이 감당되지 않는다. 까마득한 아래를 내다보는 기분이다. 망쳐버릴 것 같아. 그러나 내가 쓰지 않는다면, 이것은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무엇도 아닌 상태로 남는다. 그러니 무엇이든 해본다. 사실 이렇게 썼지만 나는 아무것도 못 하고 있다. 써야 한다는 건 아는데, 종이 위에 쓴 것이 밉게 보인다. 이
by
박하은 에디터
2023.09.0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예측 불허한 삶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 강명신 교사
예술과 교육, 그리고 삶
지난 8월 4일부터 8일까지 故 강희성 사진작가의 추모전시회 <붉은 생명의 빛>이 광주광역시 무등갤러리에서 열렸다. 전시를 기획한 사람은 작가의 친누나인 강명신 교사이다. 초등학교 교사인 그는 동생의 부고 소식을 들은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부터 강희성 작가의 작품을 더 많은 사람, 넓은 세상에 알리겠다고 결심했다. 이번 전시는 그 결심이 맺은 첫 번째
by
김소원 에디터
2023.09.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는 잘 살고 있을까?
생각한다고 답이 나오는 문제가 아닌데
나는 잘 지내고 있을까?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은 일상을 평범함으로 칠해보겠다고 나섰다. 여전히 평범한 일상을 기록하고 생각하고 이야기한다. 이대로 평범한 초가을로 흘러갈 수도 있고, 평범함이 시시해졌다고 그만둘 수도 있다. 그러다 문득 ‘나는 지금 평범하게 잘 지내고 있는 걸까?’하는 의문이 들었다. 한 해의 1/3이 지나가는 시점에서 지나간 날들을 되
by
장미 에디터
2023.09.0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당신을 위한 호러 세계의 안내자, 팀 사이드(Scythe)
"공포라는 장르는 하나로 수렴되지 않아요. 굉장히 다이나믹하고 파워가 있는 장르죠."
『오드(The Odd)』 2호 표지 사람들이 모인 자리라면 어김없이 누군가 무서운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고, 괴담 콘텐츠는 시대를 타지 않고 매체를 바꿔가며 인기를 누린다. 호러라는 장르에 대한 호불호는 존재할지라도 '무서운 이야기'가 사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는 건 분명하다. 어쩌면 우리 모두에게는 공포의 대상이 되는 미지의 것을 안전한 자리에서 끝까
by
김소원 에디터
2023.09.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독서에 관한 세 가지 질문
독서는 왜 좋아야 하는가
세상에는 이유를 생각하지 않은 채 ‘원래 그러한 것’이라고 믿는 것들이 있다. 우리보다 더 오래된 사회의 관습이나 전통이 그 예다. 관습과 전통, 더욱 큰 사회 구조 속 모두 그러한 것이라고 믿는 명제들에 대하여 ‘왜’라는 질문은 쓸데없는 일로 여겨진다. 그러나 여기서 다시 물어야 할 질문이 있다. 우리는 책을 읽는 것은 책을 읽지 않는 것보다 좋은 것이
by
양자연 에디터
2023.09.0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우리는 왜 끝을 알면서도 첫사랑을 곱씹을까? - 여름날 우리
어여쁘게 리메이크되는 '첫사랑'
첫사랑을 계절로 표현한다면 여름일 것이다. 계절이 주는 청량함, 생명력, 반짝임 같은 것들이 풋풋하지만 마음속에 오래 남는 첫사랑의 정서와 잘 어우러진다. 유독 첫사랑을 소재로 하는 노래나 작품에 여름이 배경인 경우가 많기도 하고. 푸른 색감, 화사한 햇빛, 맑은 물방울 같은 것들이 첫사랑의 이미지에 부합한다. <여름날 우리>는 이런 첫사랑의 심상을 제목
by
주영지 에디터
2023.08.31
First
Prev
221
222
223
224
2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