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시간의 상(像)
겹겹이 쌓인 시간
painting by loa / Copyright 2022. Loa All Rights Reserved. 겹겹이 쌓인 일상의 시간을 하나의 화폭에 담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2.06.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로 스케치 4-2,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은 22년 초여름 지금으로 길이 남아 있을 까닭이다
욕망하는 사물. 내가 사물을 욕망하면, 사물에 비치어 그 욕망이 내게로 돌아온다. 그럼 나는 저 사물이 나를 욕망한다는 착각을 가장 먼저 받게 되지. 욕망을 사랑의 얼굴 조각이라고 치자면, 바꾸어 써볼 수도 있겠다. 아침 출근길 2층 버스 앉은 자리서, 걸어놓고 잊어둔 시계가 햇빛을 반사해 저를 알리는 때, 아직 에어컨을 틀지 않아 땀이 찬 등을 들썩이는
by
서상덕 에디터
2022.06.05
문화는 소통이다
아트인사이트
[오늘도 아트인사이트] #1 첫 발견
내가 처음 아트인사이트를 발견한 이야기
by
김혜빈 에디터
2022.06.05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24살, 요즘 일상
머릿속 생각과 잡념을 나의 방식대로 이겨내기
그냥, 나의 요즘 일상 이야기를 기록한다. 내가 무엇을 하면서 사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나의 관심사는 무엇인지 사소한 TMI를 가득 담는다. 하루 어떻게 보내? 올해는 2022년,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한국에서도 거리두기가 풀렸고 일상 회복이 시작되고 있다. 그에 맞게 비대면 학교 수업이 다시 대면으로, 오프라인 수업이 되었다. 작년만 해도 줌
by
이수진 에디터
2022.06.02
칼럼/에세이
에세이
[Essay] ‘열심히’ 사는데, ‘잘’ 살지는 못하고 있어요
잘 살 수 있는 방법
어떻게 흘러가 버렸는지 모르겠는데, 대학생으로서 마지막 학기를 보내고 있어요. 1년 휴학을 해서 4학년 1학기이지만 조기졸업을 신청해서 사실상 막학기입니다. 사람들이 엇학기로 졸업하냐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조졸하려고 한다고 대답하면, 얼마나 공부를 잘해서 그렇게 할 수 있는 건지, 조기 취업이 된 거냐고 물어봐요. 그렇게 공부를 잘 하지도 않고, 그냥 내돈
by
이수진 에디터
2022.06.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너라는 존재의 이유는 사랑이기 때문에
잠들기 전, 수화기 너머로 그는 내게 온몸으로 울었다. 그랬기에 내 마음은 더 아팠다.
잠들기 전, 수화기 너머로 그는 내게 온몸으로 울었다. 그랬기에 내 마음은 더 아팠다. 탈진한 그 목소리에는 흐느낌이 짙게 섞여 있었다. 아직도 여전히 힘껏 참으려 애쓰는 몸부림이 역력했다. 마치 삶의 고통 속 낭떠러지 끝에 다다라서야 본능적으로 자신이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게 되는 마지막 절박함이었다. “여태 아파도 아프지 않아야 했으리라. 아파도 참아
by
권은미 에디터
2022.05.3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로 스케치 4 - 종로3가, 인사동
무언가 좋아할 것, 사랑할 것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
아저씨들과 쇠락한 공간과 송해길과 낙원상가와 낭만극장이 내게 젊음에 대해 이야기하는듯 하다. 과거의 젊음이 지금에게 말해온다. 하하 젊은이, 지금은 지나가는 것이고 지금도 자네의 손 틈 사이로 흐르고 있는 것이라네. 알고 있다고 생각해도 도저히 다 알 수란 없는 것, 그렇다면 나는 어찌해야 할까요 속으로 물어보았다. 기억하는 것이지, 그리고 지치지 않고
by
서상덕 에디터
2022.05.3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흔한 이름은 흔한 인생을 부른다 下
나에게 주어진 첫번째 패는 그렇게 던져졌다. 지겨운 그 이름처럼 온화하게, 그러나 힘 있게. (旼支)
특별해지고 싶었다. 이름에 대한 콤플렉스를 가진 역사가 꽤나 길었던 딱 그 만큼 특별함에 집착했다. 내게 이름 말고도 나를 규정지을 수 있는 어떤 것이 필요했다. 중고등학교는 내가 살던 지역에서 교칙이 엄격하기로 소문난 곳들이었다. 그곳에선 누군가 정해 놓은 모범상과 오차 없이 같은 모습을 유지하는 것이 미덕이 된다. 귀밑 삼 센티미터의 똑단발도, 일명
by
고민지 에디터
2022.05.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종로 스케치 3 - 종로3가, 낙원상가
그럼 이만, 미래에서 만납시다, 우리
1. 종로3가로 오늘도 영화모임을 마치고 나왔다. 장소는 종로3가, 익선동으로 들어가는 송해길의 초입, 피앤티스퀘어이다. 너무 많은 생각들이 회로를 다 태워, 2시간 남짓한 시간을 보내고 난 한낮 16시에 내 정신은 녹아 있었다. 연초 한 대를 태우자마자 허물어 어딘가 기대고 싶어지는 정신으로, 그러나 시간이 너무나도 어중간한 한낮 16시였기에, 방황하기
by
서상덕 에디터
2022.05.29
사람
ART in Story
[소소한 출판] "책이 천년만년 끄떡없어도 이상하잖아요" - 에이치비프레스 조용범 편집장
"거창한 것보다 출판은 그냥 제가 좋아하는 매체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래서 잘 만들고 싶은 거죠."
소소小昭한 출판 오늘도 어딘가에서 책을 만들고, 누군가는 그 책을 읽습니다. 찾아보지 않으면 발견하기 어려운 출판 이야기, 작고(小) 빛나는(昭) 출판사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웨인 티보 달콤한 풍경』에 나오는 웨인 티보의 그림들 에이치비프레스 2018년 『요즘 브랜드』를 내며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수영하는 사람들』, 『바깥은 천국』, 『태어나서 처음
by
김소원 에디터
2022.05.2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일상이 시작되는 곳에 음악을 선물하는 브랜드, 프란츠
"여러 음악을 두루 들어보는 것도 좋지만 한 작품에 깊이 몰입해보는 과정을 경험해보면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2022년, 우리는 음악을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다.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나 뮤지션이 없어도 된다. ‘공부할 때 듣기 좋은 곡’, ‘주말에 침대에서 뒹굴거리며 듣기 좋은 곡’과 같이 구체적인 상황에 맞는 플레이리스트가 인터넷에는 즐비하다. 우리는 알고리즘의 파도를 타고 음악과 음악 사이를 서핑하듯 넘나든다. 음악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에게 가닿고 소비되는
by
김소원 에디터
2022.05.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보라색 연기 - 글 쓰는 나의 초상
내 글은 연기를 필요로 한다
잠이 줄었다. 글을 쓸 만큼 머리가 채 깨어나지 못한 이른 아침부터, 딱히 갈 곳이 없는 나는 서재를 맴돈다. 나는 이 공간에 대해 규칙 하나를 새워두었는데, 그것은 절대 서재 안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는 것이다. 글을 쓰노라면 손을 놀리는 시간보다 헤매이는 시간이 더 길다. 옥상을 전전하며 답답해하고 서성이고 미간을 찡그리다간 별안간 글 길을 찾아
by
서상덕 에디터
2022.05.23
First
Prev
221
222
223
224
2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