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의 주도자 [문화 전반]
시공간을 이동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주도할 수 있다는 것.
일어난 일은 일어난다. 상영시간 내내 귓가에 맴돌던 한마디. "What's happened, happened." 2020년 화제작 <테넷>의 명대사로, 극 중에선 그들의 미래에 대한 기대, 희망을 상징을 의미하기도 한다고 정의한다. 시간대를 오가는 사투 속에서 결국 벌어질 일은 일어난다는 것이다. 엔트로피를 돌려 시간을 역행하더라도, 다양한 시간대를 오갈
by
장영환 에디터
2022.02.22
리뷰
공연
[Review] 우리는 우리의 선택대로 살고 있는가? - 신신방
신신방은 과거의 현실을 보여준다. 그런데 그게 지금의 현실과 무관한가?
무대를 볼 때 바뀐 시점이 있다. 과거에는 무대가 시작하기 전의 조명이나 분위기에는 눈이 가지 않았다. 오직 무대가 시작하고 나서야 그 무대가 채워지고,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번 '신신방'을 보면서 무대 시작 전 분위기부터 무대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무겁고 어둡고, 조용한 무대가 관객의 앞에 있다. 양옆의 철
by
심혜빈 에디터
2022.02.22
오피니언
도서/문학
정신병의 나라를 살고 있는 우리의 필독서
책꽂이에 꽂힌, 이 책을 바라보기만 해도 피식 웃음이 나오기도 하고, 울컥하기도 한다. 그야말로 그 어떤 책보다도 읽는 내내 만감이 교차하게 만든 책이다. 정신 및 심리 분야의 유명도서의 저자들은 대부분 의사나 전문 학자들이다. 예를 들어, <<고민이 고민입니다>>, <<당신이 옳다>>, <<불안한 게 당연합니다>> 등 제목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이
by
김민정 에디터
2022.02.21
리뷰
전시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이어져야 한다 - 게티이미지 사진전
우리는 세상과 연결되어야 한다.
가끔씩 고화질 이미지가 필요할 때가 있다. 어쩌다 한번 필요한 것이다 보니 '저작권 없는 고화질 사진'이나 '무료 고화질 사진' 등을 검색하여 이미지를 찾는데, 대중적인 키워드는 이러한 검색으로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세부적인 묘사가 들어간 키워드나 딱 봐도 사람들이 잘 검색하지 않을 것 같다 싶은 키워드들은 결과가 잘 보이지 않는다. 무료 이미지의 한계
by
김재훈 에디터
2022.02.0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디지털 플래너 쓰기를 관두다 [문화 전반]
편리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기록. 남는 것은 무엇인가.
종이 다이어리를 본격적으로 꾸미는 일은 여간 품이 드는 일이 아니다. 예쁜 디자인 다이어리는 값이 비싸니 신중하게 골라야 하고, 수만 가지의 스티커와 꾸미기 펜, 마스킹테이프 등을 구매하게 된다. 오늘 먹은 음식 사진을 넣고 싶다면? 미니 포토 인화기를 사거나 화가에 빙의해 손 그림으로 표현해야 한다. 그렇다면 굳이 '예쁘게' 꾸미지 않고 그냥 써도 되는
by
이채원 에디터
2022.01.1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다정한 이웃, 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을 보고 난 후
* 이 글은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현재 박스오피스 순위 1위, 관람객 평점 무려 9.23점을 기록하며 흥행하고 있다. 모두가 극찬하고 있는 이 영화 속에서 ‘스파이더맨’이라는 캐릭터의 정체성, 그리고 마블 영웅들의 능력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우리의 다정한 이웃,
by
윤영서 에디터
2021.12.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우리의 그날을 기억하기 위해 -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예능]
당신이 몰랐던, 잊고 지냈던 그날의 이야기.
새로운 계절을 맞이하고, 날씨에 맞춰 옷을 껴입고 숨결에서 불어나오는 하얀 입김을 바라보는 오늘의 일상. 오늘 소개할 TV 프로그램은 그런 우리의 일상 아래 감춰진 수많은 희생을 되짚어보는 계기를 전달해준다. 상처로 얼룩진 과거의 희생이 만들어낸 오늘의 평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처럼 지난 과오를 잊은 자에게 발전이란 없다. 우리가
by
정다은 에디터
2021.12.2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야 하는 이유 [사람]
우리의 소우주는 함께 삶을 살아가면서 서로 부딪히고 충돌하고 사랑하면서 매일 성장할 것이고, 저마다의 삶의 의미를 따라서 고유한 발자취를 남기고 돌아갈 것이다.
BTS - 소우주 한 사람에 하나의 역사 한 사람에 하나의 별 70억 개의 빛으로 빛나는 70억 가지의 world 70억 가지의 삶 도시의 야경은 어쩌면 또 다른 도시의 밤 각자만의 꿈 Let us shine 넌 누구보다 밝게 빛나 어쩜 이 밤의 표정이 이토록 또 아름다운 건 저 어둠도 달빛도 아닌 우리 때문일 거야 You got me 난 너를 보며 꿈을
by
이지희 에디터
2021.12.1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의 NEXT LEVEL: 버추얼 인플루언서 [문화 전반]
가상인간 버추얼 휴먼의 마케팅/광고 업계의 종횡무진
SAY HI TO VIRTUAL HUMAN 버추얼 인플루언서란 인공지능(AI)와 컴퓨터 그래픽 기술을 합쳐 만든 가상 인간 광고모델이다. 버추얼 인플루언서는 메타버스를 기반으로 한다. 현실세계처럼 사회, 경제, 문화 활동이 이루어지는 가상세계 '메타버스'에서 속에서 새로운 인간체가 등장한 것이다. 그래서 버추얼 인플루언서는 '버추얼 휴먼', '가상인간',
by
송윤영 에디터
2021.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리의 보금자리는 멀지 않은 곳에 있다. - 먼 훗날 우리 [영화]
밥 잘 챙겨먹고, 힘들면 언제든 돌아오렴.
* 영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먼 훗날 우리>는 눈이 많이 내리던 어느 날 기차에서 우연히 만난 '린젠칭'과 '팡샤오샤오'가 연인이 되어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쳐 이별한 뒤, 10년이 지나 다시 마주치고 그들의 과거와도 다시 한번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대 초반, 사회 초년생이던 린젠칭과 팡샤오샤오가 우연히
by
이현지 에디터
2021.11.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의 민낯을 보여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 편’ [공연]
이 뮤지컬이 관객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 편’은 로이 호니먼의 소설 ‘이스라엘 랭크 : 범죄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한 블랙코미디 뮤지컬이다. 낮은 신분을 가진 몬티 나바로가 다이스퀴스 가문의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흑화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렸다. 몬티 나바로는 사랑하는 연인 시벨라 홀워드와 다이스퀴스 가문에게서 무시와 버림을 받고 다이스퀴스 백작
by
강득라 에디터
2021.11.2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프지만 아름다웠던 우리의 시절에게 [도서]
그 시절 우리에게 위로를 전하며
“이 이야기를 고치면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오래도록 빠져나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 ‘새로 쓴 작가의 말’ 중에서 오래도록 빠져나올 수 없었다. 책을 덮은 후 나는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다. 소설을 다 읽고 나면 늘 깊은 여운에 허우적대기 마련인데, 유난히 오랫동안 유영했다. 인물들은 놀라우리만치 선명했다. 이야기의 중심인
by
최유정 에디터
2021.11.11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