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환상을 표현하는 방식: 이바라드와 지브리 [영화]
환상의 세계를 그린 이노우에 나오히사와 그 환상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싶었던 팬, 지브리의 아름다운 콜라보
지브리 영화, '이바라드 시간'을 아시나요? 이바라드 시간 포스터 (Iblard Jikan, 2007) <이바라드 시간>은 2007년 지브리 스튜디오 최초 블루레이로 발매된 애니메이션으로, 일본 판타지 작가 이노우에 나오히사의 회화 작품 63편을 영상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중심적인 사건이나 대사 없이 오로지 음악과 그림의 전환으로 러닝타임 30분을 구성한
by
정다경 에디터
2020.07.07
리뷰
공연
[Review] 가사 없는 음악의 변화무쌍함을 읽으며 – 프랑스 로맨틱 음악의 향연 [공연]
나만의 자유와 독립으로 나아가는, 나만의 <핀란디아>를 찾아가는 그 길목에 이 공연이 놓여 있을 것 같다
누군가는 클래식 음악을 삶의 환희라 불렀고 또다른 누군가는 영롱한 우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나는 클래식 음악을 ‘가사 없는 편지’라 부른다. 편지의 제목은 ‘상상’, 내게 클래식 음악은 한 편의 소설이기도 어제의 라디오에서 들었던 짧은 사연이기도 한, 가사 없는 편지다. 내게 클래식이란 자장가 또는 허전함을 채워주기 위한 잔잔한 배경 음악 그뿐이었다.
by
윤희지 에디터
2020.06.06
리뷰
전시
[Review] 상상과 해방 그리하여 자유로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우주에는 달이 한 개뿐이지만, 모든 사람은 자신만의 달을 본다
종종 삶의 모토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 하나의 질문으로부터 여러 개의 다른 답변들이 도출되는 걸 지켜보면서 흥미로운 질문이라 생각하곤 했다. 요즘은 졸업을 앞두고 포트폴리오 전공 수업을 수강하고 있다. 덕분에 내가 추구하는 여러 가치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건 무엇인지, 나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어떤 단어를 고르고 싶은지, 이런저런 고민을 하게 되면서
by
윤희지 에디터
2020.05.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이미 행복한 존재 [영화]
행복을 담은 영화들을 통해서 얻은 교휸, 우리는 이미 행복한 사람들이었다.
숨을 쉬기조차 어려운 현실이 되었다. 삶의 번뇌를 의미했던 '숨 내쉼'이 그 자체가 삶의 고통으로 변해버린 순간이다. 숨을 쉬는 것마저 타인의 시선 속에서 살아가게 되었다. 예전이라면 타인의 시선이 무서울 때는 여행을 훌쩍 떠나버리면 되었다. 아니면 좋은 사람들과 좋은 대화, 그거면 충분했다. 그게 삶의 버팀목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19가 덮친 현실 속 여
by
박예림 에디터
2020.05.17
리뷰
전시
[Review] 현실에 구현된 마그리트의 상상력 -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근대화의 시기에 진정한 삶에 더 가까워지고자 했던 그의 추상적 열망이 현대의 미디어아트를 통해 우리에게 다가왔다.
비 내리는 토요일 오전, 인사동길 한 편에 자리잡고 있는 복합문화공간 ‘안녕 인사동’에서 진행되고 있는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에 다녀왔다. 이 여유로운 주말 아침에 가랑비를 뚫고, 또 바이러스의 공포를 뚫고 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주었다. 외출이 자제되는 시기에 사람들로 하여금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로 발길을 이끈 것은 마그리트의 어떤 매력일까.
by
한승빈 에디터
2020.05.17
리뷰
전시
[Preview] 상식을 부수는 기발한 상상력, '르네 마그리트 특별전' [전시]
지금, 마그리트의 세계에 온몸으로 빠져들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르네 마그리트, '골콩드', 1953년 캔버스에 유채, 80.7 x 100.6 cm 어린 시절 나는 학교에서 가르치는 세계 미술의 거장들, 이를 테면 램브란트, 모네, 고흐, 피카소 등의 그림들이 도대체 왜 좋다는 것인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었다. 아니, 사실에 가깝게 그리지도 않는데, 이게 정말 아름다운가? 집 앞의 국립현대미술관에 주구장창 나를 데리고
by
장은재 에디터
2020.05.07
리뷰
전시
[Review] 상상력을 자극하는 세계,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
다들 동심은 여전한데 덩치만 커져버린 사람들일테지.
2019 볼로냐 일러스트 원화전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수상자 76명의 작품 300여 점을 전시해 놓았다. 이 일러스트 전은 1967년 이탈리아 북부 볼로냐에서 매년 개최되어 2019년에 53회째를 맞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 세계 80여 개국에서 3천여 명이 넘는 아티스트가 이 전시에 도전한다. 선정된 작품들의 전시는 감각적
by
김나은 에디터
2020.04.22
리뷰
도서
[Review] 지금, 여기 있을 쇼팽을 상상하며 - 소설처럼 아름다운 클래식 이야기 [도서]
쇼팽의 <녹턴 E♭장조 Op.9-2>를 재생하면 한 번에 너무 많은 기억이 밀려오고 나가기를 반복한다
내게 클래식이란 자장가 또는 허전함을 채워주기 위한 잔잔한 배경 음악 그뿐이었다. 의미 그 자체로 고전적인 음악, 그래서 쉽게 마음으로 와 닿지 않던 감성, 모든 곡이 비슷하게 들렸던 클래식 연주회, 나는 그동안 클래식을 피해왔다. 그리고 이 책을 펼치니 학창시절부터 익히 들어왔던 낯익은 이름들이 있었고, 첨부된 QR코드로 음악을 재생했을 땐 어디선가 한
by
윤희지 에디터
2020.04.2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공감각적 상상력이 돋보이는 무드 인디고 [영화]
감각에 집중하기
당신의 사랑은 어떤 색인가요? 영화 포스터에 적힌 문구다. 사랑이 어떤 ‘색’이냐고 묻는 포스터답게, 포스터는 아름다운 색들로 채워져 있다. 영화 《무드 인디고》에서 눈여겨볼 요소는 ‘색감’이다. 색감은 시각적 요소다. 이 영화는 색감뿐 아니라 다양한 상상력으로 시각 이외의 여러 감각을 자극한다. 나는 ‘감각’의 렌즈를 끼고 영화를 살펴보았다. 색감의 변
by
조윤서 에디터
2020.04.17
리뷰
공연
[Review] 무한한 상상력을 펼치다 - 정크, 클라운
아트인사이트, 문화는소통이다, 정크클라운, 팬터마임극, 정크아트
Junk[정크] 쓸모없는 물건 + Clown[클라운] 광대. 쓸모없는 물건을 가지고 노는 광대의 이야기. 선풍기 날개, 고장 난 청소기, 찌그러진 냄비와 깨진 바가지. "이런 고물들로 뭘 할 수 있어?", "우린 뭐든 할 수 있어!" 선풍기 날개는 헬리콥터가 되어 하늘을 날고, 고장 난 청소기와 호스는 태풍을 만들어 거센 바람을 일으키고, 찌그러진 냄비와
by
윤수현 에디터
2020.04.15
리뷰
공연
[Review] 어린아이 같은 4명의 어릿광대들이 고물로 만들어내는 이야기 - 정크, 클라운 [공연]
어린시절의 순수한 상상력을 잊은 어른이들에게 정크 클라운이 일깨워 주는 것
순수한 상상력과 향수를 자극하는 몸짓들 정크 클라운(Junk Clown)들은 이름 그대로 쓸모 없어 보이는 고물들을 가지고 논다. 이들이 터무니없을 정도로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면서, 필자는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초등 학교를 들어가기도 전, 필자가 아주 어렸던 시절엔 동네 아이들은 항상 비슷한 시간에 밥을 먹고 놀이터로 모였다. 지
by
박다온 에디터
2020.04.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은 삶에 만족하고 있나요? [영화]
영화 「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와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보고 삶의 의미를 생각해보았다.
대학 입시를 위해 공부에 쫓기는 삶을 사는 10대, 취업의 문턱에 서서 꿈과 좌절을 맛보는 20대, 결혼이나 내 집 마련 등 안정의 압박감 속에 사는 30대, 그리고 그 외의 다른 세대 모두 항상 마음속 한구석에 ‘나는 지금 내 삶에 만족하는가’의 질문을 품고 산다. 나 역시도 그런 사람들 중 한 명이라, 평소에는 괜찮다가 잊을만하면 찾아오는 삶에 대한 고
by
천지혜 에디터
2020.04.09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