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바다 위 음모를 파헤치다, 씨스피라시 [다큐멘터리]
스트리밍 시작부터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씨스피라시'가 남기는 시사점.
스트리밍이 시작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가 있다. 영국 감독인 알리 타브리지가 촬영하고, 직접 내레이터로 등장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씨스피라시>(Seaspiracy)는 바다(Sea)와 음모(Conspiracy)를 합친 제목처럼, 바다와 관련된 어두운 음모를 파헤친다. 90분의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끝까
by
조혜리 에디터
2021.04.25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의 춤, 샛길로 걸어가는 법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그림책이다. 신비로운 동화책 같은 그림은 죽음을 다룬다. 저자 세실리아 루이스의 어른들을 위한 두 번째 그림책이라 한다. 호기심에 첫 번째 그림책을 찾아보니 그 책 또한 따뜻한 그림에 그렇지 못한 슬픈 이야기를 담은 <기억의 틈>이라는 도서다. 도서 <기억의 틈>은 인간의 기억 속 내면의 낮은 곳을 살펴봤다면, 두 번째인 <죽음의 춤>은 가는데 순서가 없
by
이서은 에디터
2021.04.2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지금부터 여름을 만나러 가요 [영화]
여름 영화를 추천합니다.
4월 중순에 여름 영화를 추천한다니, 무슨 일인가 싶겠으나 계절을 이르게 준비하는 재미를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오히려 한여름의 중간에는 여름 영화를 보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지 않은가. 소풍 당일보다도 소풍을 기다리는 그 마음이 더욱더 즐겁고 생기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득해볼 수 있을 것 같다. 역설적으로 여름 영화를 즐기는 피크타임은 4월 말
by
신명길 에디터
2021.04.16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어느 날 내가 사망년이 되었다 [사람]
우리 '졸업'까지의 여정에 함께 하는 멋진 '전우'가 되자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던 어느 가을의 저녁. 석식을 먹고, 늘 그렇듯 삼선 슬리퍼를 끌며 학교 앞 편의점으로. 편의점에 갔던가? 아니면 학교 뒤편의 분식집에 가서 떡볶이를 사 먹었던가? 어쨌든. 야자 시간에 맞추어 정문을 막 통과했을 때였던 것 같다. "어, 별똥별이다!" 하며 친구가 가리킨 손끝에는 진짜 별똥별이 떨어지는 듯한 모양새가 둘이나 있었다.
by
이건하 에디터
2021.04.08
리뷰
도서
[Review] 끊어진 굴레와 굳건한 자국 - 보이지 않는 것들
느리더라도 변화하는 삶이 있다. 그러나 그것이 그들의 이름까지 지우지는 못할 것이다.
독자들은 푸르고 어두운 책 표지를 보며 잔잔한 기대감을 품고 책이 내뱉을 첫 마디를 맞이한다. 저 너머 육지에서 사는 목사 요하네트 맘베르게트가 바뢰이 섬에 도착해 배에서 내리는 순간, 독자들은 바뢰이 가족의 고립된 여정에 함께하게 된다. 사람들의 소음보다 한적한 자연의 소리가 자욱하게 깔린 작은 동네들이 으레 그렇듯, 작고 외로운 바뢰이 섬도 고요하고
by
오수빈 에디터
2021.03.31
리뷰
도서
[Review] 보이지 않아도 살아가는 이들 - 보이지 않는 것들
세대에서 세대로 교체되는 섬사람의 삶, 그저 삶.
자극의 시대다. 영화, 드라마, 심지어 식문화까지 모든 것이 다 자극적이다. 더 맵고 단 것, 혀를, 뇌를 만족시켜주는 짧고 강렬한 것을 원하는 세대가 되었다. 기존에 빠르던 것은 느린 것이 되었고 기존의 낭만은 지루해진 세상이다. 책 한 권을 읽기보다 요약본을 찾아 읽는 걸 선호하는 짧고 굵은 시대라고 할 수 있겠다. 드라마에서 영화에서 표현하는 삶은
by
김혜원 에디터
2021.03.29
작품기고
The Artist
[Drawing Letter] 깊은 바다
바다를 보면서 궁금해진다.
Dear Anonymity, 바다로 여행을 떠나면 어떤가요? 계속 들려오는 파도의 소리, 파도로 밀려오는 바위나 조개더미는 바다를 지루하지 않게 해줍니다. 그래서 어느 때나 바다를 감상하면 금방 밤이 되어버리곤 합니다. 푸른 빛이 검은 빛으로 변하는 파도를 바라보며 저는 가끔 생각합니다. '심해의 끝은 어떻게 생겼을까?' '잠수함을 타고 어디까지 내려갈
by
배수현 에디터
2021.03.1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건강하고 평화롭게 고독한 생활을 즐기는 나는야, 명랑한 은둔자 [도서]
아슬한 줄타기를 하는 삶의 한순간에서 변화의 방향으로 나아가는 용기
스스로 자신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가? 나는 그랬다. 나는 나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믿었다. 대표적으로 내가 확신했던 것은 나는 고독한 환경을 좋아한다는 것이다. 남과 시간을 보내기보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다. 물론 대체적으로는 그렇다. 하지만 코로나와 더불어 산지 1년이 넘는 시간이 흐르자 나의 확신에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코
by
조윤서 에디터
2021.03.14
리뷰
영화
[Review] 키이 칸나가 그려낸 여름 바다의 사랑 - 해변의 에트랑제
마음까지 치유하는 감성적인 연출
음지의 서브 컬처 장르로 여겨지던 BL(Boy's Love)이 수면 위로 떠오른다. 퀴어에 대한 인식이 이전보다 유연해졌음은 물론 각종 드라마에서 브로맨스 코드는 젊은 층의 인기를 끄는 설정으로 자리잡은 지 오래. 굉장히 장르적 특성이 강한 분야이나 그렇다고 헤테로 기반의 플롯과 엄청난 차이는 없다. 단지 로맨스의 주체가 동성이라는 것 뿐, 사람과 사람이
by
신은지 에디터
2021.02.25
리뷰
영화
[Review] 해변의 에트랑제 L'ETRANGER DU PLAGE
그 바다, 네가 파도처럼 밀려왔다
오키나와 외딴섬, 해변 벤치에 혼자 멈춰있는 소년 '미오'. 그런 미오가 몹시 신경 쓰이는 소설가 지망생 '슌'. 우연한 계기로 가까워졌다 생각한 순간, 미오가 돌연 섬을 떠난다. 그리고 3년 후, 그토록 그리워하던 서로를 다시 만난 둘은 이제 마음을 알아가며 서툴지만 따뜻한 사랑을 시작하는데… * 작은 섬 도시를 배경으로 소년 두 명이 나온다. 소설가
by
최지은 에디터
2021.02.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혼자만의 깊은 바다에 빠진 당신에게 : 호피폴라 <너의 바다> [음악]
누군가 내 바다를 알아차려 줬을 때, 비로소 바다를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바다 아주 깊은 곳, 당신이 길을 잃었을 때 건네고픈 마음 - 호피폴라(Hoppipolla) - And Then There Was Us 앨범 정보 2019년, 비교적 작은 국내 밴드 시장에도 불구하고 제법 큰 인기를 끌었던 JTBC '슈퍼밴드'의 우승팀이라는 점, 첼리스트의 영입으로 밴드에서 보기 힘든 악기 구성을 꾸렸다는 점, 이외에도 외국 유명 대학에
by
이건하 에디터
2021.02.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드뷔시만의 색채를 그리다 - Music Suite [문화 전반]
2021년 첫 도전의 여정
0. 시작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간에서 알게 된, 예술을 사랑하는 언니와 예술을 이야기했다. 공통된 관심사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가까워진 언니와 나는 같은 동네에 살고 있어 자주 만나게 되었고 친해졌다. 예술에 대한 이야기는 빠지지 않았다. 원래 나를 알고 있던 사람들과는 쉽게 할 수 없는 이야기도, 예술을 사랑하고 잘 알고 있는 언니였기 때문에 스스럼
by
이수진 에디터
2021.02.15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