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장 아름다운 사람, 너에게
사랑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너다운 모습을.
그 아픔을 안다. 살아오면서 상처 투성인 너 자신의 모습을 얼마나 수없이 마주했는지를 말이다. 첩첩산중 산기슭에 숨어 고개를 땅에 떨구며 울었던 네 눈물을 기억한다. 마지막 눈물 한 방울마저 개천 바람에 저 멀리 흘려보내고자 했던 너의 애달픈 숨결을 기억한다. 누구 하나 네 상처를 볼세라 숨었다가도 한편으로는 간절히 내보이고 싶었겠지. 때로는 너의 깨어진
by
권은미 에디터
2021.12.0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서투름과 성장 사이를 오가는, 나의 이야기.
2021년의 끝자락에서, 나를 기록하다.
스스로에 대해 잘 안다고 자부하면서도 정작 나를 소개하는 자리에선 이름과 나이 외엔 할 말이 없었다. 먼저 물어오지 않는 이상, 선뜻 나에 대한 정보를 방대하게 늘어놓자니 그것도 영 내키지 않아 고민 끝에 입을 다문 영향도 없지 않았을 것이다. 가끔은 키가 몇이냐며 놀라는 표정으로 물을 것을 대비해 고작 '키는 000cm에요.' 정도를 덧붙이던 나는 '자
by
최유정 에디터
2021.12.0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초현실주의 거장들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
초현실주의 거장들 - A Surreal Shoc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
by
박형주 에디터
2021.12.01
문화초대
[Vol.853] 초현실주의 거장들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
초현실주의 거장들 - A Surreal Shock - <문화초대 일자> 초현실주의 거장들 2021.12.08 수요일 2021.12.09 목요일 2021.12.10 금요일 2021.12.11 토요일 2021.12.12 일요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2월 01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
by
박형주 에디터
2021.11.2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나의 직업을 고를 기준 - 인생 첫 알바; 공연장 안내원
부제) 나에게 덕업일치는 실패
벌써 2021년 12월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정말 "연말"이다. 17년도 11월, 이 맘때 수능이 끝나고 열심히 여기저기 놀러 다니고 뮤지컬을 보러 서울에 가기 바빴는데, 벌써 4년이 흘렀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취업을 준비할 시기라는 것도 말이다. 요즘 내가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갈지 고민을 무척 많이 하고 있다. 조바심이 나지만, 그럴수록 천천히 가라
by
이수진 에디터
2021.11.29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 여자의 기억법
이 글은 과잉기억증후군과 정반대의 기억법을 가진 나의 이야기이다.
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과잉기억증후군을 겪는 남자의 이야기이다. 과잉기억증후군은 365일 8,760시간 동안 일어나는 일을 모조리 기억하는 일종의 기억장애이다. 주인공은 과거에 겪은 불운한 사건을 방금 일어난 일처럼 속속들이 기억한다. 망각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말이 있다. 망각과 용서로 상처를 치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잊지 못하는 남
by
김희진 에디터
2021.11.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2021년, 휴학하고 인턴하겠습니다. - 3분기
벌써 회사를 출퇴근한 지 7개월 차가 되었다.
벌써 회사를 출퇴근한 지 7개월 차가 되었다. 작년 겨울부터 인턴을 해야 할 것만 같다는 의무감에 계속해서 지원했지만, 서류부터 버려졌던 탓에 자포자기 심정으로 마지막 서류를 보내고 개강을 맞이했다. "휴학하고 인턴할거야"라는 다짐은 수포로 돌아갔다고 생각했던 게 벌써 8달 전이라니 믿기지 않는다. 1년을 분기별로 나누어 그 다짐을 이뤄나가는 과정을 담아
by
이수진 에디터
2021.11.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글을 쓰는 마음 - 선인장 끌어안기
나의 글은 보통 하나의 문장에서부터 시작한다
나의 글은 보통 하나의 문장에서부터 시작한다. 문득 떠오른 문장 하나가 마음속에서 떠나지 않고, 혹여라도 잊을까 오래오래 그 문장을 곱씹다 메모장에 옮겨 적는다. 그래서인지 글을 쓸 일이 생기면 메모장부터 뒤적이는 습관이 있다. 이제는 그리 많은 문장이 남아있지 않지만 혹시 몰라 구석까지 스크롤을 내려보곤 한다. 하얗게 빈 화면 위로 반짝반짝 점멸하는 커
by
김인규 에디터
2021.11.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은설극장]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파동은 뮤지컬인가요, 연극인가요?
뮤지컬과 연극, 그 감동의 파동의 차이에 대하여
연극과 뮤지컬 중 어떤 공연을 더 좋아하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솔직히 말하면, 연극을 보고 온 날은 연극이 더 좋고, 뮤지컬을 보고 온 날은 뮤지컬이 더 좋다. 못 고르겠다는 말인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두 공연이 갖는 매력이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두 매력 중 어떤 매력에 더 끌리냐는 질문이었겠지만, 아쉽게도 나는 우열을 가릴 수가 없
by
최은설 에디터
2021.11.21
문화소식
전시
[전시] 초현실주의 거장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
초현실주의 거장들 - A Surreal Shock - 로테르담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전 <전시 소개> 르네 마그리트, 살바도르 달리, 마르셸 뒤샹을 포함한 초현실주의 거장들의 원화를 직접 볼 수 있는 전시 [초현실주의 거장들: 보이만스 판뵈닝언 박물관 걸작展]이 오는 11월 27일부터 3월 6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된다. 본 전
by
박형주 에디터
2021.11.19
문화소식
공연
[공연] 문정왕후 윤씨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
극적인 모티프가 뒤섞이며 펼쳐지는 궁중의 이야기
문정왕후 윤씨 - 리드미컬 궁중 가무 액션 퍼포먼스 - 극적인 모티프가 뒤섞이며 펼쳐지는 궁중의 이야기 <시놉시스> 사대부 남성 지식인들이 지배하던 조선 중기, 실질적 통치자로서 막강한 권력을 가졌던 여인, 문정왕후 윤씨. 섬세한 중에 강단 있고, 온화한 중에 단호한 기품이 넘치는 그녀와 조선 사회의 복잡미묘한 갈등과 역동적인 암투의 연극적이고 음악적인
by
박형주 에디터
2021.11.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하고 싶은 일
네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
사는 대로 사네 가는 대로 사네 그냥 되는 대로 사네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봤다. 제일 하고 싶은 건 해외여행이지만 아무래도 이 시국 여행은 조심스럽다. 아쉬운 대로 큼지막한 이벤트 말고 일상에서 할 만한 일들부터 생각해봤다. 나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고 싶었더라, 뭘 하고 싶어 했더라. 어떤 삶을 사는 사람이 되고 싶었더라. 얼마 전에 떠오른 기억인데 청
by
장미 에디터
2021.11.16
First
Prev
211
212
213
214
2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