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결코 사라지지 않을 가난의 속, '노랑의 미로'
평생 '가난의 경로'를 이탈하지 못한 채 한차례 반전의 기회도 얻지 못하고 살아왔다.
이야기는 2015년에서 시작한다. 발단은 서울에서 가장 가난한 동네, 용산구 동자동이다. 2015년 동자동 한 건물에서 강제 퇴거 사건이 일어났고, 한 기자는 그 사건을 탐사하며 길을 잃었다. 가난한 동네의 삶은 파고들수록 미로같았고, 빠져나갈 길이 보이지 않았다. 저자 이문영이 <한겨레21>에 일 년간 연재했던 <가난의 경로>를 씨앗으로 삼아 탄생한 이
by
김나은 에디터
2020.06.29
리뷰
PRESS
[PRESS] 경제, 역사 제도에 대한 단상 - 사라지는 것은 아쉬움을 남긴다
경제학자의 시선으로 본 문화의 단상
다양한 사회 현상에 대한 경제학자의 통찰력이 엿보이는 칼럼집이다. 십수 년 동안 신문과 잡지 등에 짧은 글을 기고하였던 저자는 일회적으로 소모되지 않는 글을 쓰겠노라 다짐하며 하나의 일관된 주제로 글을 쓰고 이것을 모아서 단행본을 만들자는 원대한 계획을 세웠는데 그렇게 탄생한 책이 바로 <사라지는 것은 아쉬움을 남긴다>이다. 오랜 시간 동안 써 내려갔지만
by
전수연 에디터
2020.06.24
오피니언
도서/문학
언어가 사라진 세상에서, 어느 날 문득 찾아오는 것
내가 가졌던 언어가 사라진 세상은 어떨까. 말을 혀와 목구멍 사이에서 음미하고, 자유롭게 풀어헤쳐보기도 전에 단어들이 스러진 세상은 어떠할까. 햇살이 만개해 티 없이 맑은 하늘을 떠도는 새들을 올려다보며, ‘무한히 자유롭다’라고 말하지 못하는 세상은 우리에게 어떤 삶을 담보할까. 언어가 없는 세상은, 마치 커다란 솜사탕에 물을 부어 설탕 찌꺼기와 막대기만
by
최은민 에디터
2020.06.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모성애는 母를 위한 것이었다 [영화]
우리가 알고 있던 모성애를 조금 다르게, 조금 깊게.
싫어하는 소재는 아니지만, 꺼리는 소재가 있다. 모성애.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은 대체로 표현방식이 획일적이다. 그래서 거부감이 들었다. 성스럽고 눈부신, 아가페적 사랑. 그래서 영화 [케빈에 대하여]가 인상 깊었나 보다. 다만 이 영화는 아이가 소시오패스라는 전제로 전개되기에,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랑 없는 모성은 불가능하다는 주류의 관점을 오히려 강
by
박윤혜 에디터
2020.06.1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죽고 싶을 때마다 카페에 갑니다 [음악]
라나 델 레이 <Love>리뷰
때때로 죽고 싶었다. 신림역 한복판에서 쓰러져 사지가 뒤틀린 적이 있다. 그날은 유독 식은땀이 많이 났다. 평소 지나가던 길거리 냄새가 역하게 느껴졌고 꾸역꾸역하고 신물이 올라왔다. 결국 역에서 쓰러졌고 이성은 있지만 사지가 움직이지 않는 경험을 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를 쳐다봤고 그 중 친절한 시민 몇 분이 응급처치를 해주셨다. 과호흡으로 인한 사지
by
김명재 에디터
2020.06.0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가짜 목소리가 사라진 문학 - 2020년 한국현대시 [문화 전반]
2020년 새로운 문학을 통해 우리의 존재가 어디에 이르게 될지 복잡미묘한 마음이 든다.
머리를 비우고 싶을 때 가끔 취미로 문예지를 읽곤 한다. 문학은 현실의 반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나에게 있어서 문학의 세계는 나의 현실과 거리가 멀게만 느껴져서 현실과 멀어지고 싶을 때 문예지를 찾게 된다. 하루는 《창작과 비평》의 계간지를 읽다가 한 시인의 인터뷰를 보게 되었다. 그는 오늘날의 시문학이 시 패러다임이 2000년대와 비교했을 때
by
한승빈 에디터
2020.05.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끝나지 않을 유행, 레트로 [문화 전반]
누군가에게는 돌아가고 싶은, 누군가에게는 경험하고 싶은 그것
유행은 돌고 돈다. 이 말을 100% 체감 가능한 요즘이다. '복고주의'를 뜻하는 레트로, 그러한 레트로에 'new'를 접목시킨 뉴트로 등의 트렌드가 대세가 되었다. 이러한 트렌드에 가장 민감한 것은 역시 패션계. 각종 브랜드, 인터넷 쇼핑몰들은 서로 앞다퉈 트렌드에 걸맞은 레트로 감성을 담은 아이템들을 출시했다. 요즘 특히 자주 보이는 나비 관련 아이템
by
홍혜민 에디터
2020.04.1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사라져가는 간판의 기록 [시각예술]
이영 사진전 《만물시장》, 레이블 갤러리
코로나로 혼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내 새로운 취미는 자전거 타기다. 날씨가 따뜻해져서 한산한 골목골목을 자전거로 돌아다니고 한강까지 가기도 한다. 여느 날과 크게 다르지 않게 혼자 자전거를 타고 골목을 누비다 성수동에서 한 갤러리를 발견했다. 집에서 멀지 않은데 왜 아직까지 몰랐던 걸까. 마침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따끈따끈한 전시를 열
by
진수민 에디터
2020.03.27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단편소설 읽기 - 01. 침묵의 미래 _ 김애란 [도서]
이 소설은 차갑다. 눈살이 찌푸려지도록 냉혹하다. 다만 작가 특유의 잔잔하고 서정적인, 언어를 어루만지는 문장들이 아름다움을 빚는다.
나는 그들에게 미소로 답한다. 그게 우리의 직업이었으니까. 웃는 것, 또 웃는 것. 무슨 일이 있더라도 웃는 것. 그리하여 영원히 절대로 죽지 않을 것처럼 구는 것. p.133 / 《바깥은 여름》 소설을 읽고, 이전에 썼던 서평을 다시 찾아 읽었다. 그 당시의 감정, 전체적인 분위기를 보고 싶어서. 일 년 전의 글이라 잔뜩 오글거리는 문장에 몸들 바를 몰랐
by
한나라 에디터
2020.03.06
오피니언
도서/문학
누드화, 여성이 사라진 자리
존 버거의 '다른 방식으로 보기'. 누구를 위한 누드인가
다르게 본다는 것 똑같은 나날 속에서 대상을 다른 시각으로 보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가까운 가족, 친구, 혹은 연예인에게 다른 조명을 비춘다는 것은 어떤 노력을 요구하는가. '다른 방식으로 보기'의 저자인 존 버거는 책의 서두에서 이미지에 대해 '모든 이미지는 하나의 보는 방식을 구현하고 있다(p.12).'라고 말한다. 즉, 우리가 보는 것이 일
by
강수림 에디터
2020.02.22
오피니언
미술/전시
포스터 속 그 여자
추악하거나 부도덕적인 것으로 간주되는 것들은 대개 예술로 대체된다
지난 1월부터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물랭 루즈의 천재 화가 툴루즈 로트렉 展이 열렸다. 19세기 말 파리 외곽에 위치한 댄스홀 물랭 루즈의 화려한 밤은 곧 파리의 밤이었고, 툴루즈 로트렉은 물랭 루즈의 가장 앞자리에서 그 밤을 함께했다. 로트렉은 무엇을 화폭에 담았는가? 흥겨운 무곡에 맞춰 캉캉춤을 추는 여인들, 검은 모자를 쓰고 품위 있게 낮은 목
by
순미경 에디터
2020.02.22
문화소식
공연
(~04.19) 셜록 홈즈:사라진 아이들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BBCH홀]
셜록 홈즈, 세기의 연쇄 살인범을 쫓다
셜록 홈즈: 사라진 아이들 셜록 홈즈, 세기의 연쇄 살인범을 쫓다 <시놉시스> 1888년, 런던의 뒷골목 화이트채플가. 다섯 명의 여자가 온몸이 난자당한 채로 발견된다. 그리고 런던 경시청에는 "지옥으로부터"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편지가 도착한다. 보낸 이의 이름은 잭 더 리퍼. 사람들은 정체 모를 살인범을 잭이라 부르고 도시는 공포에 빠진다. 화이트채플가
by
정지은 에디터
2020.02.10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