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오피니언] 박력분 500g에 감성 10g, 그리고 와장창 5g [사람]
Youtube를 본격적으로 시청하기 시작한 초, 중학생 시절, 내 유튜브 알고리즘을 지배한 건 요리 채널들이었다. 맛있는 걸 좋아해서, 먹는 것을 좋아해서인 것도 있지만 제일 큰 요인은 요리하는 과정에 재미를 느껴서였다. 재료들이 가지런히 보울에 담겨있는 장면이 좋았고, 그 재료들이 차근차근 모습을 바꾸며 하나의 완성된 접시로 탄생하는 과정이 좋았다. 특
by
김민정 에디터
2024.06.15
리뷰
공연
[Review] 끝나지 않을 희망과 사랑을 노래하는 음악극 '섬:1933~2019'
서로 다른 목소리가 섬에서 하나로 모인 이유
세 시대에 걸친 편견과 차별의 역사 지난 2019년, 우란문화재단과 목소리 프로젝트가 초연을 올렸던 음악극 <섬:1933~2019>. 이 작품은 역사 속 인물의 삶을 조명하며, 우리가 간직해야 할 동시대 목소리를 전해 찬사를 받았다. 약 5년 만에 국립정동극장과 라이브러리컴퍼니가 재연하는 음악극 <섬:1933~2019>는 그날의 뜨거운 감동을 다시금 전하
by
최수영 에디터
2024.06.15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고작’ 오래된 극장 하나에 왜 목숨을 거냐면 [영화]
우리가 원하는 건 극장만이 아니기에.
영화를 조금이라도 사랑하고, 지금 한국에 살고 있는 관객이라면, 한동안 시끌시끌했던 ‘원주 아카데미(원주극장)’에 관해 기사 제목 한 줄로라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60여 년의 역사를 자랑했던 원주극장은, 다른 여느 독립극장과 같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고, 결국 사라져 버린 극장이다. <무너지지 않는다>는 김귀민, 이미현, 최은지 감독의 단편 ‘시민귀민’
by
류나윤 에디터
2024.06.10
오피니언
게임
[Opinion] 감각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는 약간은 섬뜩한 게임들 [게임]
물론 마음의 준비는 필수.
일단 갑자기 귀신이 튀어나와서 사람들을 놀래키는 점프스케어만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공포 게임의 감각적인 세계관과 비일상의 극단으로 치닫는 그래픽은 눈을 감지 못하게 만든다. 물론 심장이 뚝 떨어지는 괴기한 연출을 대비해야한다. 마음의 준비는 필수. 여피사이코 (Yuppie Psycho) Join Brian Pasternack on his first day
by
우하연 에디터
2024.05.17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제목은 ‘정년이’라 해도: 부용이에게 ② [만화]
숨겨진 주인공이 보여주는 샛길
전편 - 작품의 이름이 '정년이'라 해도: 부용이에게 ① 웹툰 '정년이' 132화. 출처: 작가 SNS 계정 (@murmur_ireh) 부용이는 여성애자다. 그렇기에 웹툰 '정년이'는 퀴어 웹툰에 속하기도 한다. 여성 퀴어의 삶을 그린 작품은 이미 많지만, ‘정년이’가 그 중에서도 주목할 만한 이유는 여성 퀴어를 재현하는 방식이 흥미로운 작품이기 때문이다
by
류나윤 에디터
2024.05.16
사람
ART in Story
[그림책 키워드 인터뷰] 이제야 마주 볼 수 있는 그리움 ‘바다의 얼굴들’ - 김목요 작가
의지하던 누군가를 잃고 작은 바람에도 휘청이는 연약한 상태에서도 계속 살아가는 것, 뒤늦은 작별인사를 건네기로 하는 것에도 용기가 필요했을 거에요.
작가가 자신의 그림책에 어울리는 키워드를 선정하고, 해당 키워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인터뷰입니다. #상실 #바다 #용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주로 연필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는 김목요입니다. 최근 출간된 ‘바다의 얼굴들’을 쓰고 그렸어요. 연필로 그린 그림들이 정말 아름다워요. 그림 재료로 연필을 주로 사용하게 된 특별한 이유가
by
이영 에디터
2024.05.08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처음 느껴보는 '판소리'의 미감, 우아함과 세련됨 - 대접전: 춘향가 고른 대목 [공연]
판소리는 고루하고 따분한 것이 아닌, 마치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의 이미지처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것이다.
사진 | @momuro_salon 인스타그램 <대접전: 춘향가 고른 대목>은 국립창극단 소속 소리꾼 민은경과 판탈롱스, 모므로살롱이 합심하여 개최한 공연이다. 5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숲 모므로살롱에서 진행된 이 공연은 김세종제 춘향가에서 몇 대목을 뽑아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김세종제 춘향가는 춘향과 이몽룡이 사랑을 나누는 장면은 짧고, 이별하는 구간
by
김소정 에디터
2024.05.06
오피니언
만화
[Opinion] 웹툰 제목은 ‘정년이’라 해도: 부용이에게 ① [만화]
웹툰 ‘정년이’ 속 숨겨진 주인공, 권부용
웹툰 '정년이' 메인 이미지. ‘정년이’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약 3년간 연재된 완결 웹툰이다. 1956년 한국전쟁 직후 격동하는 한국 사회를 배경으로 하며, 1950년대에 흥행했던 창극의 한 갈래인 ‘여성 국극’을 소재로 적극적으로 자신의 꿈을 쟁취하기 위해 노력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여성 인물들 개개인의 복잡한 결핍과 그로 인해
by
류나윤 에디터
2024.05.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관객은 뮤지컬 시장의 버팀목이다 [공연]
뮤지컬 시장이 무너지지 않기 위한 방법
요즘 K-pop에 대한 것들을 배우고 있다. 이번 주는 K-pop의 팬덤 문화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는데 아이돌 팬덤의 문화가 뮤지컬 산업에서도 비슷한 양상이 보인다는 것을 뮤지컬을 좋아하는 덕후로서 몸소 느꼈다. K-pop과 뮤지컬 팬덤의 비슷한 점을 이야기해 보자면 팬들(이자 관객)이 직접 공연장에 가야 한다는 것. 공연 시간이 끝나면 물리적으로 남아있
by
조수인 에디터
2024.04.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삶을 가진 것들은 모두 한 번 환하다 가는 것이라 [문화 전반]
목련이 피고 지는 과정에서 우리는 인생의 무상함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목격한다. 나도 잠시 피어나 환하게 빛나다가 조용히 자취를 감출 것이다.
비를 맞은 목련의 모습. 직접 촬영. 목련이 여기저기서 피고 지고 있다. 방금 지나친 나무에서는 목련이 활짝 피어 있었는데 막 마주친 나무는 이미 갈변한 꽃잎을 떨어뜨리고 있었다. 봄이면 휴대폰 갤러리가 목련 사진으로 가득 찰 만큼 목련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 중에 하나다. 바람이라도 불어 그 커다란 꽃잎이 차근히 흔들리는 날에는 누구나 걸음을 멈추고
by
오유진 에디터
2024.04.06
리뷰
PRESS
[PRESS] 변증법이 아닌 구불거리고 뻗어가는 목소리로 - 도서 '재일 디아스포라의 목소리'
원을 나가는 선
1. 우리가 가장 먼저 마주해야 할 목소리 90년대생의 시선에서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은 단조롭다. 한국인이 단일한 정체성으로 느껴진다는 뜻이다. 다문화 가정, 재일, 이민자의 이야기는 '한국인'의 이야기보다는, '한국적 배경을 가진 외국인' 의 이야기로 느껴지는 일이 많다. 반대로 이는 생생한 이야기를 전할 디아스포라의 목소리를 접하거나 사고할 기회가
by
이승주 에디터
2024.04.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당신은 어디로부터 와 어디로 가고 있나요? [영화]
유목하는 삶 속에서 이제 우리는 정거장을 찾는다.
당장이라도 비행기 티켓을 끊고 해외로 떠날 수 있는 요즘, 현대인에게 '정착'이란 멀고도 어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안정감을 주는 장소의 결핍은 우리로 하여금 미묘하게 불편한 감정을 전달합니다. 인간은 언제나 장소에 속해 있으니까요. 나의 신체가 접촉하고 있는 그 공간이 낯설게만 느껴지는 경험, 그래서 어디에도 속해 있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본 적
by
김민지 에디터
2024.04.04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