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그녀의 서재
읽어왔던 책을 바탕으로 이혜린이라는 인물을 이야기합니다.
'이혜린은 누구인가' 요즘 들어 자주 고민하곤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쓰기 위해서 어떤 사람인지 돌아보는 시간이 많은데, 그 과정을 제법 즐기는 것 같네요. 자기 자신을 소개할 방법은 꽤나 다양하지만 오늘은 문화 예술 에디터인 만큼, 그동안 읽어왔던 책으로 저를 소개해 보고자 합니다. 제 취향과 관심사가 묻어난 책과 함께 저를 이야기하겠습니다. # 여름의
by
이혜린 에디터
2022.11.2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자유로운 정신의 죽음을 달라, '사이버펑크 2077'
아름다운 파괴
자유로운 정신의 죽음을 달라, 사이버펑크 2077 무지성 게이머 6편 : PC 게임 '사이버펑크 2077' * 이 글은 사이버펑크 2077에 관한 리뷰가 아닌 감상문입니다. 스포일러 주의! 1. 아름다운 빈 깡통, 나이트시티 사이버펑크 엣지러너를 본 후, 처박아뒀던 사이버펑크 2077을 다시 플레이했다. 두 콘텐츠 다 즐겁게 즐긴 입장에서 감상을 말해보자
by
이승주 에디터
2022.11.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가뿐한 시작을 위한 주문
시작은 반이 아니다.
나마스떼. 오늘도 요가를 마치고 선생님과, 같이 수업을 들은 수강생들에게 가슴 앞에 두 손을 모아 인사를 건넨다. 아침 요가를 다니게 된 지 이제 한 달이 조금 넘었는데 일단 시작을 하고 나면 잘하고 싶은 마음이 요가 시간마다 나를 괴롭힌다. 선생님을 따라 옆에서 다른 수강생들은 기인열전을 펼치고 있는데 나는 해내지 못하는 동작들을 마주할 때, 와중에 눈
by
백소현 에디터
2022.11.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내가 나를 너무 잘 알아서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
안녕! 나는 디다라고 해. 나를 소개해 볼게. 원래라면 본명을 소개할 테지만 여기에는 디다로서 있는 거니까 그 부분을 중점적으로 다룰거야.우선 나는 아트인사이트 작품 기고란에서 Artist로서 활동하고 있고 해당란에 들어가면 창작한 그림과 글을 볼 수 있어. 글을 읽고 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평소 작품들을 참고해 줘. * 나는 누구일까, 나는 어떤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22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우리는 파도를 닮아서
바람 한 점에 부서지는 파도와 같아서
가끔 너무 울어 눈이 아픈 날이면, 눈꺼풀 위에 파도가 치는 건 아닌가 하며 실없는 생각을 했답니다. 감정이란 참 '자연적'이라 어떻게 막아보려 해도 막을 수 없지요. 그렇게 나는 꽃이 피기도 하고 바람에 파도가 흩날리기도 하는 일상적인 나날을 보냅니다. illust by 디다 우리는 파도를 닮아서 바람에도 부서지는 하루를 보내곤 한다.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1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모든 곳에 걸쳐 있는,
신앙과 사람, 공간과 관계
나는 성당에 다니는데, 그곳에서 학생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사람들이 꽤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더욱 깊게 마음을 나눈 이들 중 한 명이 며칠 전 다른 나라로 떠나게 되었다. 이 친구를 J라고 칭하겠다. J는 영영 가지는 않고 1년 여 간 다녀올 예정인데, 한 달에 두 번 정도 얼굴을 꾸준히 봐오다가 한동안 만나지 못 한다고 생각
by
민시은 에디터
2022.11.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HAPPY BIRTHDAY TO ME
일 년에 가장 많은 축복을 받는 날
성인이 될 때쯤이면 매년 찾아오는 생일이 지루해질 때도 있다. 몇 달 전부터 기다려오던 생일은 이제 하루 전이 되어서야 ‘어? 내일 생일이네?’ 하고 떠올릴 때도 있다. 물론 그럼에도, 생일은 일 년 중 가장 특별한 날이다. 어김없이 올해도 생일이 찾아왔다. 불행하게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종일 수업이 있던 날이었기에, 정말 정신없는 하루였다. 생일이라는 사
by
김민성 에디터
2022.11.1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지금 나를 이룬 건 운뿐만은 아니야
이거 다, 제가 열심히 해서 그런 거예요.
우연히 보게 된 심리학 영상 속에서 강연자가 이런 말을 했다.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로, '성취에 대한 분석'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말. 좋지 않은 결과를 받아들일 때에는 자기 자신을 갉아먹으면서까지 원인 분석에 그렇게 공을 들이는 반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좋은 결과 앞에서는 '왜 이런 결과를 얻게 되었는지'에 대해선 생각해보지 않는다는
by
백소현 에디터
2022.11.09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무슨 생각해?
내가 모르는 세상을 보는 사람들이 궁금하지 않나요?
나와는 다른 타인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궁금해해본 적 있나요? 나는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무얼 하며 사는지 그리곤 했어요. 내가 모르는 세계를 알고 싶으니까요. illust by 디다 차가워 보이는 저 사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어떤 세상을 보고 있을까 어쩌면 지금 엄청 배고플지도 가지고 싶은 화장품을 떠올릴 수도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08
작품기고
The Artist
[디다의 티타임] 디다의 티타임
나에게 견딘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의미예요.
안녕하세요. '견_디다'입니다. 디다라고 불러주세요. 제 카테고리명은 [디다의 티타임], 약칭 'ㄷㄷㅇ ㅌㅌㅇ'입니다. 첫 번째 정식 기고로 무엇을 그릴까 고민하다가 제 닉네임과 카테고리명에 관해 다루기로 했습니다. 원래 처음 만나면 자기소개를 하지 않습니까?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저는 모든 것이 견디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사
by
최주아 에디터
2022.11.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마음속 머무른 풍경 하나, 3028
매일 계단을 오르고 또 올랐다. 계단 끝에 다다른 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열고, 때로는 눈물을 마주했다.
마음속 머무른 풍경 하나, 3028 비상구 계단 옆 창문 하나, '숫자 3028'이 된 나는 나뭇잎을 바라보곤 했다. 매일 계단을 오르고 또 올랐다. 계단 끝에 다다른 곳에서 아이들의 웃음을 열고, 때로는 눈물을 마주했다. 매일 마음의 계단을 힘주어 오르는 아이들과 함께 웃었고 울었다. 나 역시 그들과 함께 마음의 계단을 올랐다. 언제나 스스로 웃음을 열
by
권은미 에디터
2022.11.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내 인생은 검은 도화지
때로는 어둠으로 다가올 수 있어도
※아랫글은 번아웃과 우울증에 관한 내용을 일부 담고 있습니다. 아랫글이 불편하거나 힘들게 다가오면 잠시 읽는 것을 멈추고 심호흡을 깊게 해주세요. * “무엇이 민성님을 힘들게 하나요?” “제 미래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기분이에요. 어둠 속에 있는 기분이에요.” “민성님은 그 어둠 속에서 무얼 하고 있나요?” “어디로 가기에도 무서워서 가만히 서 있어요.
by
김민성 에디터
2022.11.04
First
Prev
201
202
203
204
2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