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하루 10분씩, 희곡 읽기 [문학]
가깝지만 멀고, 친밀하지만 낯설게 느껴지는 '희곡'을 하루 10분만 투자해 읽어 보자.
* 희곡 『인형의 집』과 『화염』의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희곡’은 무대 공연을 위해 쓰인 대본으로, 시와 소설과 함께 문학의 대표적인 장르 중 하나로 꼽히지만 다른 문학 작품에 비해 자주 접하지 못해 낯설게 느껴질 때가 많다. 공연 예술 전공자나 애호가가 아니라면 굳이 직접 읽어보지는 않을 것 같은 희곡. 하지만 희곡은 공연, 즉 시각화되어 관객과
by
조혜리 에디터
2021.03.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럼에도 불구하고, The Show Must Go On [공연]
2020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으로 선정된 창작 뮤지컬 세 편을 만나보았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대규모 전염병이 전 세계를 덮친 지 어느덧 1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다. 전염병으로 인한 칼바람은 사회 전반 그 어느 분야에도 불지 않은 곳이 없지만, 이 중 특히 공연예술계에 유독 가혹하게 일었다. 흔히 연극의 3요소를 희곡, 배우, 그리고 관객이라고 한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이러한 희곡 및 배우와 관객의 결합이라는, 가장 기초적
by
강민정 에디터
2021.03.2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직장인 극단, '거울'의 향기 - 연극, 도덕적 도둑 [공연]
직장인 극단에서 직장인의 향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21년 3월 21일. 일요일인 어제는 갑작스레 찾아온 추위에 당황스러운 하루였다. 린넨 셔츠 위, 살폭 얹은 코트 한 장으로 가리기엔 바람에 언뜻 날이 서 있었다. 패딩을 전부 창고에 박아두었거니와, 근래의 날씨로 미뤄보건대 덥기만 무던 더우리라는 심산으로 일기예보를 찾지도 않은 것이다. 아 왜, 한국인이 멋 부리기 좋은 날씨가 그리 적다고들 하지 않던가
by
서상덕 에디터
2021.03.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날 살게 하는 한 마디, 뮤지컬 '명동로망스' [공연]
붙잡지 않으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좋아하는 공연의 재연 첫 공연을 기다리는 것은 설레는 일이다. 그러나 분명 설레면서도, 그만큼의 긴장 혹은 두려운 감정이 드는 일이다. 재연으로 돌아오면서 공연이 수정되지 않을 것이란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던 대사나 연출이 다음 시즌의 공연에서도 그대로 있으리라는 법은 없다. 아무것도 수정되지 않더라도 이전 시즌의 공연을 보던 ‘나’는 지금의
by
정다영 에디터
2021.03.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한 뮤지컬,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을까? [공연]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뮤지컬 <명성황후>, 뮤지컬 <엘리자벳> 세 작품을 비교/분석해 봄으로써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한 뮤지컬 제작을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습니다.
많은 문학작품과 극은 역사적 인물을 소재로 삼고 있다. 우리는 역사적 인물의 삶을 통해 그 시대에 살았던 특정 인물의 감정과 상황에 감정 이입 할 수 있으며, 동시에 교훈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장르에서 역사적 인물을 제목으로 한 작품들(선덕여왕, 대장금, 주몽 등)이 소위 대박을 터트리며 흥행하였고, 이는 뮤지컬 분야에서도 동일하게 작용했다. 오히려,
by
김소정 에디터
2021.03.1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빛나는 데 너무 늦은 때란 없기에, 뮤지컬 '호프' [공연]
당신의 인생은 당신이 읽어줘야 한다
* 뮤지컬 '호프: 읽히지 않은 책과 읽히지 않은 인생'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래 동네마다 한 명씩 있어야 돼. - 뭐가? - 미친년. 기준이 필요하거든. 지들은 정상이라는 기준. 한 여자가 있다. 나이는 78세. 같이 사는 사람도,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없다. 그도 그럴 것이 그는 동네에서 소문난 '미친년'이기 때문이다. 모두가 그를 기피하
by
최우영 에디터
2021.03.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죽음도 뛰어넘은 위대한 사랑, 뮤지컬 '고스트' [공연]
정통 멜로와 ‘매지컬’의 환상적인 결합
* 이 글은 작품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 마이 러브~’로 시작하는 감미로운 멜로디가 흐르는 가운데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함께 물레를 돌려 도자기를 만드는, 그 유명한 일명 ‘도자기신’을 아는가? 오늘날 2030 세대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도 있는, 그러나 세계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장면 중 하나인 이 장면은 우리나라에서는 ‘사
by
강민정 에디터
2021.03.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위키드 - 편견에 맞서는 내면의 아름다움 [뮤지컬]
악한 서쪽 마녀와 착한 남쪽 마녀의 숨겨진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어렸을 때 읽은 동화책에는 항상 선과 악이 공존했다. 필자는 마녀가 당연히 벌을 받아야 하며 주인공은 보상을 받는 구성에 약간의 의구심이 생겼다. 마녀에게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지 않았는지, 주인공이 너무 이기적인 것은 아닌지 말이다. 『오즈의 마법사』 속 악한 서쪽 마녀는 결국 도로시가 뿌린 물로 죽고 만다. 반면 북쪽 마녀는 도로시를 도와주는 착한 역할
by
황희정 에디터
2021.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본질의 개념을 새로이 하다 : 공간과 정체성 [미술]
본질, 정체성, 3차원 공간. 세 개의 단어가 같은 선상에 놓일 수 있을까.
「본질의 개념을 새로이 하다 : 공간과 정체성」 본질, 정체성, 3차원 공간. 세 개의 단어가 같은 선상에 놓일 수 있을까. 20세기 후반, 과거 모더니즘적 정체성에 대해 조금씩 반격을 가하는 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정체성’은 2차 세계대전 이후 서구권 미술의 핵심 주제로 다루어져 온 영역이다. 즉 단일한 정체성에 관한 문제들이 불완전하고 유동적인
by
황희정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코로나 시대에 할 수 있는 가장 멋진 인도 여행 - 연극 '인디아 블로그' [공연]
소극장으로 떠난 100분간의 인도 여행
해외여행을 꿈꾸지도 못한지 벌써 1년이 되었다. 과거의 여행을 꺼내보며 버텨왔지만, 여행 욕구는 사그라들지 않았다. 평소 허리와 귀가 아파 힘들어했던 장거리 비행마저 그리워지는 지경이었다. 그렇게 여행을 갈망하던 와중에 연극 <인디아 블로그> 소식을 들었다. <인디아 블로그>는 인도 여행을 블로그에 포스팅하듯 만들어낸 연극이라고 했다. 여행과 연극, 내가
by
이봄 에디터
2021.03.0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공주 햄릿의 치열한 왕좌 쟁탈전, 연극 '햄릿' [공연]
어느 곳, 어느 때 살았던 또 다른 햄릿의 이야기
* 이 글은 국립극단의 연극 '햄릿'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 햄릿. 나에게는 가슴 뛰게 하는 이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먼지가 펄펄 날릴 케케묵은 그 이름. 셰익스피어가 햄릿을 선보였던 것이 1600년쯤이었으니 고루해 보이고 먼지 날린다는 표현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 실제로 오랜 시간이 흘렀다. 400여 년의 시간 동안 기억해달라는 햄릿의 유
by
최주현 에디터
2021.02.2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연극 - 로마 비극 [공연]
세계 최고의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작품이 이보 반 호브를 거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연극으로 다시 태어나다.
셰익스피어는 명실상부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극작가이다. 그의 작품 <로미오와 줄리엣>, <베니스의 상인>, <햄릿>,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줄리어스 시저> 등은 현대에도 읽히는 명작이다. 얼마 전,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색다른 연출로 해석한 연극을 접했다. 연극 연출가 이보 반 호브의 연출 <로마 비극>이었다. <로마 비극>을 접하기
by
김민아 에디터
2021.02.22
First
Prev
201
202
203
204
2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