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넘버로 보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근데 이제 덕질을 곁들인 ② [공연]
날아올라 빌리!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2018년의 기록
본 오피니언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2막부터 시작하므로 1막을 다룬 넘버로 보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근데 이제 덕질을 곁들인 ①과 이어집니다. 9. Merry Christmas Maggie Thatcher 성탄절은 축복과 사랑의 축제다. 그러나 대파업으로 투쟁하고 있는 광부들에게 크리스마스는 대처 수상이 죽을 날이 하루 다가온 날이다. 경제적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26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넘버로 보는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근데 이제 덕질을 곁들인 ① [공연]
마음속에 영원히 남을 인생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2018년의 기록
어린 시절에 가끔 부모님 손에 이끌려 뮤지컬을 봤었다. 초등학생, 중학생 때는 뮤지컬에 대한 개념조차 없었던 터라 별 감흥이 없었다. 그렇게 시간은 지나고 세상에 대한 견해가 생겼을 떄 쯤 <빌리 엘리어트>를 우연찮은 기회로 관람하게 되었다. 근데 이게 무슨 일인가. 하루가 지나도 일주일이 지나도 뮤지컬 속 넘버와 장면들이 머릿속을 계속 맴도는 것이었다.
by
이소희 에디터
2021.04.18
오피니언
게임
[Opinion]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 디 오케스트라 [게임]
게임이라는 문화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국내외 게임 중 가장 유명한 게임이 무엇이냐고 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롤’이라 답할 것이다. 게임 인기 순위, PC방 점유율 등에서 늘 순위권에 있는 것은 물론, 가장 성대한 E-스포츠 축제인 LCK와 프로게이머 선수들이 있다.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어디선가 ‘롤’이라는 이름은 어디선가 들어봤을 것이다. 비게이머라도 게임 밖에서 롤을 즐길 수 있는 요소
by
오지영 에디터
2021.04.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언플러그드 콘서트'로 어쿠스틱 감성을 느끼다 [공연예술]
디지털 시대, 안방 1열에서 어쿠스틱 감성의 고퀄리티 공연을 즐기다.
지난 2020년 12월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가 SBS FiL과 theLIFE를 통해 동시 방송되었다.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는 실력이 검증된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전자 악기를 사용하지 않은 음악이라는 뜻의 ‘언플러그드’ 컨셉을 적용하여 최고의 라이브 연주를 선사하는 온라인 콘서트이다. ‘라이브 온 언플러그드’의 첫 방송은 보아(BoA)가 그 포문을 열
by
김민아 에디터
2021.04.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그 무엇도 내 열정을 막을 수 없는 곳 [공연]
이번 주말, 콘서트에 가고 싶습니다.
콘서트는 무조건 막콘 스탠딩이지. 친구와 콘서트에 대한 설전을 벌일 때마다 내가 고수하는 입장이다. 내가 다니던 K-POP 아이돌의 콘서트의 경우, 보통 금, 토. 일 삼 일 동안 진행되는데 나는 항상 마지막 콘서트를 가곤 했다. 같은 셋 리스트로 진행되더라도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주는 에너지는 언제나 한계를 뛰어넘기 마련이었다. 좌석도, 스탠딩도 전부
by
황시연 에디터
2021.04.08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버거운 삶을 극복하게 해 주는 뮤지컬 넘버들 [공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당신을 위해.
바야흐로 봄, 만물이 생장하는 계절이다. 물론 지금 막 피어오른 봄꽃들처럼 모든 것들이 싱그럽게 피어날 수는 없는 법.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많은 학생들을 괴롭히는 중간고사 기간 역시 어김없이 찾아왔고, 한 해가 넘도록 우리를 괴롭히는 전염병 역시 수그러들 기색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또 많은 이들이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각자의 고민들로 인해 가슴이 타들
by
강민정 에디터
2021.04.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결정하기 힘들 땐, 이 뮤지컬 넘버 [공연]
알 수 없는 길, 사느냐 죽느냐
한 해의 시작은 다분하게 음지로 가라앉아 있었다. 고민을 해도 답은 나오지 않았고, 계속 그 결정을 피하기만 하다가 3월이 되었다. 그 사이에서 답을 얻기 위한 쪼가리 노력들을 펼쳐봤지만 내가 이렇게 수동적 인간이었나 싶었다. 그럴 때 힘이 되어 준 노래가 있다. <더 라스트 키스>의 '알 수 없는 길', <햄릿 얼라이브>의 '사느냐 죽느냐' 몸이 멀어지
by
이수진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해피엔딩과 새드엔딩은 누가 정할까 [공연]
뮤지컬 ‘위키드’에서 엘파바의 결말은 해피엔딩일까, 새드엔딩일까
형형색색의 조명과 무대장치, 화려한 드레스와 풍성한 음악. 뮤지컬 <위키드>는 ‘뮤지컬’이라 할 때 흔히 떠올리는 이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 에메랄드 시티에 처음 방문하게 된 두 주인공이 부르는 ‘One Short Day’ 장면에서는 그야말로 화려한 초록색 조명에 신나는 음악까지 더 해져 관객들 모두 에메랄드 시티의 세계로 빨려 들어가는 듯하다. 그런
by
정다영 에디터
2021.04.0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21년, 공연의 영상화를 마주하다 [공연]
세 편의 뮤지컬을 통해 직접 경험한 영상화된 공연의 현재.
우리가 공연을 보는 이유는 무엇인가?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타 예술 장르들과 차별화되는 공연만의 특색은 바로 ‘현장성’에 있다. 이것을 탄생시키고자 수많은 땀을 흘린 창작자들과, 이렇게 만들어진 창작물을 직접 무대 위에 구현해내는 배우들의 노력이 어린 합작품을 관객이 직접 자신의 눈과 귀를 통해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만큼 공연예술에서 이 모든 활동
by
강민정 에디터
2021.04.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왜 뮤지컬 보러 극장에 가요? [공연]
우리는 왜 비싼 티켓값에도 불구하고 공연을 보러 흔쾌히 극장에 가는 것일까? 이 질문에 대해 감감적인 면에서 3가지로 이유로 정리해보았다.
뮤지컬을 보러 간다고 하면, 많은 사람이 묻는다. “왜 뮤지컬 보러 극장에 가요?” 이 질문에 나는 “내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줘서요”라고 답한다. 말 그대로 뮤지컬을 보는 그 순간 나는 살아있음을 느낀다. 이 환상적 경험은 14만 원이라는 티켓값도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영화 <이퀄리브리엄>에서 "Why do you live? (당신은 왜
by
김소정 에디터
2021.04.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우리가 '킬링 넘버'에 열광하는 이유 [공연]
멜로디와 함께 미장센이 펼쳐지는 환상의 순간
연극과 비교하여 뮤지컬만이 갖는 차별성이 있다면 무엇일까. 첫째는 음악, 둘째는 플롯(plot)이다. 연극과 뮤지컬 모두 공연예술에 속하지만, 뮤지컬은 극의 상황을 대변하는 넘버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넘버가 모여 플롯을 구성하는 중심 뼈대가 된다. 즉, 뮤지컬에서는 음악이 극의 전체 분위기와 줄거리를 좌우하는 능력을 지닌다. 뮤지컬 제작에 있어 작
by
이남기 에디터
2021.03.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에드몬드/몬테 크리스토 백작의 이야기는 우리의 삶이다. [공연]
뮤지컬 <몬테 크리스토>가 흥행하게된 이유는 무엇일까? 우리는 왜 에드몬드 단테스의 삶에 연민을 느끼고 공감을 하게 되는걸까? 그의 삶이 곧 우리의 삶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지 않을까.
뮤지컬 <몬테 크리스토>는 알렉상드르 뒤마의 장편 소설 <몬테 크리스토>(1844)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이 소설은 피에르 피코라는 청년이 친구들 때문에 억울하게 누명을 썼다가 나중에 석방되어 복수하다가 살해당했다는 실화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현실에서 피에르 피코는 자신의 복수를 도와주었던 알뤼와의 불화 끝에 그에게 살해당한다. 소설작가는 사건의 기본
by
김소정 에디터
2021.03.25
First
Prev
201
202
203
204
2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