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틀을 깨고 확장시키다. 뜨거운 여름 특별한 음악 페스티벌 '2022 여우락 페스티벌'
서로 다른 악기와 사람이 모여 하나를 이루던 그날 오후 여름 상반된 장르라고만 생각했던 음악이 어울렸던 이유는 아마 축제에 있던 모든 사람이 '음악'과 '예술' 그 자체를 즐기고 있었기 때문 아닐까?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 2022 여우락 페스티벌. 7월 22일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진행되는 '2022 여우락 페스티벌'에 다녀왔다. 여우락은 '여기, 우리 음악이 있다.'의 줄임말로, 강렬한 포스터 이미지와 어울리는 강한 울림이 있는 제목이었다. 페스티벌 참가자는 올해로 13회를 맞이한 공연인 만큼 다양한 아티스트분들이 함께하였으며 지난 기수에 이어
by
박지선 에디터
2022.07.29
리뷰
PRESS
[PRESS] 젊은 두 비르투오소의 만남, 임지영 X 레미 제니에 듀오 리사이틀
그들이 보여준 비르투오시티와 앙상블에는 강렬한 무언가가 있었다.
지난 7월 14일, 오랜만에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을 찾았다. 음악당을 가더라도 거의 IBK챔버홀로 갔는데, 이번에 찾은 무대는 큰 무대였기에 콘서트홀로 갔다. 뮤직앤아트컴퍼니에서 기획한 슈퍼노바 시리즈 중 첫 번째 무대, 바로 임지영 X 레미 제니에 듀오 리사이틀이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있었기 때문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은 2015년에 퀸 엘리자베스
by
석미화 에디터
2022.07.15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이라는 인생의 오솔길에서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공연]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한국 음악계에서 가장 활약하는 두 실력파 앙상블팀,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의 윤은솔과 피아노듀오 신박의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가 진행되었다. 10년이 가까운 시간동안 앙상블 팀을 유지해오며 갈고 닦은 앙상블 구현에 대한 높은 음악성과 해석력을 바탕으로 독일, 보헤미안, 북유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by
박세나 에디터
2022.07.14
리뷰
공연
[리뷰] 낭만주의 음악의 매력으로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10년의 시간과 노력
화합과 배려 사실 나는 클래식 장르와 낯을 가려왔다. 하지만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 글을 읽는 것은 좋아했기에 망설이다 공연 감상을 결정했다. "한국 음악계에서 가장 활약하는 두 앙상블팀의 멤버가 만났다" 이 문구는 나의 기대감을 자극했다.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필자는 늘 오케스트라 단원이었다. 색소폰을 취미로 연주했기 때문이다. 사실 색
by
최유진 에디터
2022.07.14
리뷰
공연
[Review] 낭만주의시대 바이올린&피아노 듀오 음악의 정수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그저 눈을 감고 이들의 연주를 듣는 것만으로도, 한편의 인생이 그려질 수 있는가?
"오마이갓, 이 공연은 정말 美(미)쳤다" 해가 쨍쨍했던 7월 3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90분간의 공연을 관람한 후 나온 첫 마디였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음악계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치는 두 실력파 앙상블팀이 마침내 듀오무대로 만났다. 바로, 현악사중주단 아벨 콰르텟의 윤은솔과 피아노듀오 신박의 박상욱이 한 무대에 오른 것이다. 이들의 신들린
by
신지예 에디터
2022.07.10
리뷰
공연
[Review]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 -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공연]
낭만주의시대 음악의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로망스와 소나타 구성
윤은솔 박상욱 듀오 리사이틀 <그대는 한 송이 꽃과 같이>가 7월 3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아벨 콰르텟의 바이올리니스트 윤은솔과 신박듀오 피아니스트 박상욱이 선사하는 로맨틱 부케와도 같은 무대가 펼쳐집니다. 낭만주의시대 음악의 서정성을 느낄 수 있는 ‘로망스’라는 곡형식을 소나타와 함께 전달합니다. 독일과 보헤미안, 북유럽에 이르
by
윤민주 에디터
2022.07.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도서/문학]
순응하기를 거부한 문제적 인물, 바틀비의 "그렇게 안 하고 싶습니다"
『필경사 바틀비』는 『모비딕』의 작가로도 잘 알려진 허먼 멜빌의 단편 소설이다. 제목처럼 작품은 페이지의 대부분을 필경사라는 직업을 가진 ‘바틀비’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에 소모한다. “우선, 나는 젊을 때부터 줄곧 편하게 사는 것이 제일이라는 확신으로 가득 찬 사람이다. … 나는 배심원단 앞에서 열변을 토하거나 대중의 갈채를 불러일으키는 일은 일절 하지
by
김윤비 에디터
2022.07.06
리뷰
공연
[Review]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담은 음악회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공연]
녹음이 푸르른 여름 저녁, 자연 속에서 최인 기타리사이틀을 즐기다
6월 18일, 녹음이 푸르른 초여름 저녁에 열린 기타리스트 최인의 음악회 'MUSICSCAPE'에 다녀왔다. 'MUSICSCAPE'는 한국의 자연과 문화유산에서 얻은 영감을 소재로 작곡된 최인의 창작곡들로 구성된 음악회로, 2017년 초연 이후 여러 차례 국내 유수의 공연장에서 공연된 바 있으며, 올해에는 ‘문화비축기지 T1 파빌리온’이라는 특별한 공간
by
신송희 에디터
2022.06.28
리뷰
공연
[Review] '자연'스러움, 그것이 예술. - 최인 기타 리사이틀
당당히 이것을 예술이라 부르리라.
자연과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회,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드문드문 들리고 조곤조곤한 기타 소리가 내 귀를 간지럽힐 때 느껴지는 풍부한 감성들, 그리고 그 모든 것을 연주자와 함께 조용히 교감하는 청중들. 오래 전부터 막연히 이런 이미지를 그려보곤 했다. 찾아보면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은데, 환상속에나 있을 법한 연주회라며 상상의 나래를 그리던 시간들이 떠오
by
김재훈 에디터
2022.06.27
리뷰
공연
[리뷰] 자연이 멈춘 시간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눈을 감은 동안 나를 자연으로 이끈 기타의 선율 덕에 나의 연주는 한층 여유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시간 계산을 잘못해 공연 시간에 늦을 뻔했다. 내가 내리는 버스정류장에서 공연이 열리는 문화 비축기지 T1 건물까지 네이버 지도는 12분이 걸린다고 말했다. 그 시간이면 이미 공연이 시작되고도 10분이 지난 터였다. 처음 가보는 음악공연의 시작을 이렇게 망칠 수는 없었다. 버스가 멈추고 문을 열어주는 그 순간부터 미친 듯이 뛰었다. 언뜻 언뜻 비추는 주변
by
오수빈 에디터
2022.06.27
리뷰
공연
[Review] 숲속의 작은 연주회 - 최인 기타 리사이틀 [공연]
최인 기타 리사이틀에 다녀와서
일부러 일상에 틈을 내어 문화 예술을 향유하는 시간을 갖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 쳇바퀴 처럼 돌아가는 날들 사이에 생기는 짧고 귀한 시간들을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을까 고민을 하다가 하릴없이 흘려보내는 날들이 많았다. 바쁘고 귀찮다는 핑계로 오프라인에서의 직접 체험보다 온라인에서의 간접 체험을 선호하게 되고, 호흡이 긴 글을 읽는 것을 피곤하게
by
정민지 에디터
2022.06.26
리뷰
공연
[Review] 잿빛 사이로 우거진 녹음(綠陰)의 산수화 -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SCAPE’ [공연]
클래식 기타의 진동에 실려오는 풀내음
바야흐로 녹음의 계절, 여름이다. 내게는 더위와 습함을 피해 주로 실내에만 머물러 있다 보면 계절감을 느낄 새도 없이 꽤나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 버리는 계절이기도 하다. 그래서 초여름 밤은 아주 귀하다. 여름에만 맡을 수 있는 무성한 풀내음을 시원하고 기분 좋은 공기로 만끽할 수 있는 얼마 안 되는 기간이기 때문이다. 이번 최인 기타 리사이틀 ‘MUSIC
by
민정은 에디터
2022.06.26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