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삶의 물결 위에 유영하듯 - 생의 마지막 날까지 [도서]
세계적인 무용가에서 가장 자유로운 영혼으로, 명상가 ‘홍신자’의 인생 수업 <생의 마지막 날까지>를 읽고
나는 종이 위에서 대화를 시작하기로 했다. 그러니 여기에 담겨 있는 이야기는 삶의 조건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자 애썼던 나의 흉터들이다. 262p 中 문득 삶이란 죽음을 수용하는 과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어도 나에게만큼은 그렇다. 깊은 상실감으로 채워진 유년 시절과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슬픈 이별의 의미, 항상 곁에 머무른다는 자각으로 인한 두려움까지.
by
김소형 에디터
2023.10.16
리뷰
공연
[Review] 조각난 죽음들의 몸은 비명한다 - 괴물B [공연]
하루 종일 누군가의 아우성이 들리는 몸이 있다.
하루 종일 누군가의 아우성이 들리는 몸이 있다. 훼손된 몸의 조각들이 기워진 파편의 모음, 괴물 ‘B’다. 연극 <괴물 B>는 산업 재해로 잃은 몸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종(種)인, 성별도 알 수 없는 괴물 B의 이야기를 다룬다. ‘B(非) 인간’이자 ‘B(非)정상’인 그의 몸은 기계에 끼어 잘려 나간 누군가의 팔과 다리, 공장 화재로 타버린 누군가
by
정은지 에디터
2023.10.15
리뷰
도서
[리뷰] 무엇이든 이야기가 깃든 것엔 쉽게 지나치지 못하는 병이 생겼나 보다! -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 [도서]
실제로 그림을 만나고 그 앞에서 대화를 나누며 토론하는 것은 얼마나 재미있을까?
세계사, 문화, 철학, 신화, 종교까지 7일 만에 끝내는 스토리텔링 미술 수업 헬레니즘 시대부터 현대미술까지, [라오콘 군상]부터 잭슨 폴록의 [마법의 숲]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시대의 걸작들을 빠짐없이 소개하며, 그림 속에 담긴 화가의 의도와 인문 지식을 친절하게 소개한다. 20여 권의 베스트셀러 미술서를 써낸 김영숙 작가의 신작으로, 특유의 흡입력 있
by
임주은 에디터
2023.10.15
리뷰
공연
[Review] 고통 속에서 처절히 보내는 B의 구조 요청 - 연극 '괴물B'
그들의 고통과 목소리, 존재 자체, 피해 사실조차 기억하지 않는 사회에서 산업재해를 막을 수 있는 것은 ‘관심’이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중장기지원사업'에 선정된 극단 코끼리만보가 2023년 프로젝트로 연극 [괴물B]를 10월 7일부터 10월 15일까지 서강대 메리홀 대극장 무대에 올린다. 연극 [괴물B]는 노동 현장에서 훼손된 몸의 조각들로 이루어진 새로운 종, 괴물 'B'의 이야기를 그린다. 촬영 김솔, 제공 극단코끼리만보 순식간에 사위가 어두워지고 불이 밝혀
by
박서현 에디터
2023.10.13
리뷰
공연
[Review] 타인의 고통이라 할지라도 - 괴물B [공연]
괴물 'B'의 육체에 새겨진 산업재해 노동자의 기억에 대한 이야기
201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대본 공모에서 당선되어 2021년 알과핵 소극장에서 초연된 한현주 작가, 손원정 연출, 극단 코끼리만보의 〈괴물B〉가 2년 만에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상연되었다. 인간도 아니고 성별도 알 수 없는 정체불명의 존재인 괴물 'B'는 노동 현장에서 훼손된 몸의 조각들이 모여 탄생한 새로운 종(種)이다. 그의 육체에는
by
윤채원 에디터
2023.10.13
리뷰
도서
[리뷰] 동시대의 시각으로 바라본 명화 -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
'7일의 미술 수업' 도서 리뷰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고전 명화들을 어려워한다. 어린 시절 그리스 로마 신화를 재밌게 읽었지만 그 많은 등장인물이 다양한 시간과 공간을 넘나들고, 거기에 역사가 얽히며 만들어 내는 이야기들을 일일이 기억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사실 명화를 설명해 주는 책에는 손이 잘 가질 않았다. 그래도 기회가 될 때마다 서양 미술의 명화와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에 '처
by
강수민 에디터
2023.10.13
리뷰
도서
[Review]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
예술의 중심지, 이탈리아에서 떠나는 미술 그랜드 투어
서점의 여행 코너에 가면 많은 가이드 북이 나열되어 있다.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은 “미술”을 중점으로 소개하는 이탈리아 여행안내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예술 중심지인 이탈리아에서의 “미술 그랜드 투어”가 책 한 권에 녹아 있기 때문이다. 책의 차례는 이탈리아의 다섯 주요 지역 - 바티칸,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순으로 구
by
한재현 에디터
2023.10.12
리뷰
도서
[Review] 표면 뒤에서 살아 움직이는 작품 이야기 -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 [도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술은 언제나 작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요구한다. 당연히 사람들 사이에서 다수의 공감을 얻는 보편적 해석이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게 새로운 사고를 촉발하는 데 방해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그림은 그 작품이 걸려 있는 주변 환경에 몹시 큰 영향을 받는다. 때문에 좋은 기회를 통해 역사적으로 칭송받는 걸출한 작품을 실제로 보아도 그가 원래 있던 자리에서 혼자 똑 떨어져 나온 듯한 느낌을 받아서인지 생각보다 깊은 감명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일까 오히려 작품에 담긴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 당시의 시대 상황, 작품이 만들어진 문화적 배경 등 표면
by
유소은 에디터
2023.10.11
리뷰
도서
[Review] 이탈리아로 떠나는 7일간의 미술 여행 -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
“매혹적인 명화를 만날 때 비로소 교양이 시작된다”
“매혹적인 명화를 만날 때 비로소 교양이 시작된다” 이 책의 프롤로그 제목이 우리를 그림의 세상으로 끌어당긴다. 안타깝게도 명화는 실제 원화를 감상하기 힘들다. 해외여행을 가거나 국내에서 종종 열리는 특별전을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으므로 더욱 멀고 이해하기 힘들다고 느낀다. 하지만 명화는 알면 알수록 매혹적이다. 그림 안에 담긴 이야기, 화가가 남긴 흔적
by
박준영 에디터
2023.10.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벗은 몸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문화 전반]
몸에 대해 궁금한게 너무 많은 아이들
최근에 일어나는 그 어떤 일들도 아이들과의 도서관 수업만큼 인상적이고 기억에 오래 남지는 못하는 것 같다. 지난주 수업 중 아이들에게 읽어준 책에서 여자의 벗은 몸이 그려진 페이지가 있었다. 적나라한 누드는 아니였고, 한 화가가 아내에게 쓴 편지에 그녀의 벗은 상체를 그린 그림이 있었던 것이다. 고작 두개의 심플한 동그라미로 표현된 가슴이었기에 사실적인
by
강수민 에디터
2023.10.04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차가운 차에서 나는 따뜻한 온도를 느꼈다.
면접장에서 조직의 온도를 느끼는 법
“마실 것 좀 드릴까요?” 취업을 위해 이 회사 저 회사를 방문할 때, 공통으로 듣는 말이다. 나는 최대한 건실한 사람의 웃음을 지으며 낯선 인사 담당자와 인사말을 나눈 후, 나만이 낯선 존재인 공간으로 뚜벅뚜벅 걸어 들어간다. 긴장감으로 바싹 마른 입과 마음을 안고, 텅 빈 회의실에 앉았을 때 담당자는 말을 건다. 이때 건네주는 말은 조금씩 다른데, 크
by
이채원 에디터
2023.09.2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
예술의 중심, 이탈리아에서 시작하는 교양 미술
처음 만나는 7일의 미술 수업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3.09.24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