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XYZ의 연립 방정식 - Z세대는 그런 게 아니고 [도서]
Z세대는 그런 게 아니고
‘Z세대’를 이해하기 위해 갖가지 많은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멀지 않은 과거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기 위한 책 ‘90년대생이 온다’가 화제가 되었고, 이젠 밀레니얼 세대의 동생 격인 ‘Z세대’에 대한 특징을 모아놓은 책들이 트렌드 서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소비의 주체로 떠오른 10대-20대로, 기업들은 Z세대의 선택을 받기 위해 움직임을 주시
by
오지영 에디터
2021.05.0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찐으로 애정하는 콘텐츠들만 소개할게요 - 문콘이 EP.2 [문화 전반]
문콘이 EP.2 - 팬텀싱어 올스타전, 스키니 브라운
※잠깐, 문콘이 시리즈의 전편이 궁금하다면? 1. 문콘이 Intro 2. 문콘이 EP.1 문콘이의 두 번째 에피소드는? 두 번째 문콘이(문화콘텐츠를 모아놓은 이야기)에서 다룰 콘텐츠는 원래부터 애정을 품고 있었지만, 최근에 더욱 깊게 매료된 콘텐츠들이다. 진심으로 애정하는 콘텐츠만 다루기 위해 신중히 선별했고, 최종적으로 2가지의 콘텐츠를 가져왔다. 가짓
by
최수영 에디터
2021.05.0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좋은 콘텐츠 추천해 드릴까요? - 문콘이 EP.1 [문화 전반]
문콘이 EP.1 - Right away, 더블 캐스팅, 아무것도 아닌 지금은 없다
※ 문화콘텐츠를 모아놓은 이야기, '문콘이'를 시작합니다 - 문콘이 Intro [문화 전반]과 이어지는 글입니다. 문콘이의 첫 에피소드를 시작합니다 처음으로 소개할 콘텐츠들은 지난 여름방학 동안 나와 함께 했던, 잠깐의 휴식 동안 즐겼던 음악, 프로그램, 도서다. 문콘이(문화콘텐츠를 모아놓은 이야기)의 첫 시작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더 좋은 콘텐츠를 소개하
by
최수영 에디터
2021.04.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콘텐츠를 모아놓은 이야기, '문콘이'를 시작합니다 - 문콘이 Intro [문화 전반]
'문콘이' 시리즈의 출발점, 그 시작을 소개하다
넘치는 소재가 고민이었죠 문화콘텐츠를 사랑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문화콘텐츠학과에 진학한 나는, 매일 콘텐츠와 함께하는 일상을 보낸다. 문화콘텐츠의 향유자이기도 하나 제작자이기도 하기에 주변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기 위해서였다. 그래서 영화, 드라마, 공연, 음악, 책, 웹툰, 예능 등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장르를 즐겨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소재를 발굴하는
by
최수영 에디터
2021.03.0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무튼, [도서]
나의 아무튼, 은 무엇인가?
[아무튼] : 의견이나 일의 성질, 형편, 상태 따위가 어떻게 되어 있든. ‘아무튼’이라는 단어에는 거들먹거리지 않는 여유가 서려있다. 으쓱- 들어올리기 전 차분히 늘어진 어깨 같다. 같은 뜻이어도 어딘가 날 선 듯한 ‘어쨌든’과는 다른 느낌이다. 전화위복, 혹은 운명의 수레바퀴라는 말이 연상되는 단어이기도 하다. 망망대해 속 어둠에 내던져져도 아무튼 표
by
곽예지 에디터
2021.02.27
오피니언
영화
이토록 고급진 오락영화를 보는 재미 - <킬 빌> 시리즈 (킬 빌 1, 킬 빌 2)
- 영화광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 스타일을 중심으로 -
당연하겠지만, 누구나 자신만의 인생 영화에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다. <라라랜드>처럼 꿈꾸는 사람들의 사랑을 뮤지컬 형식으로 아름답게 표현한다든지, <원더풀 라이프>같이 사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차용해서 인간의 삶에 대한 부드러운 시선을 보여준다든지 말이다. 그리고, 나에게 있어 인생 영화는 바로 쿠엔틴 타란티노의 <킬 빌 1,2> 이다
by
홍성욱 에디터
2021.02.2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심리를 자극하는 궁금증과 의문 [드라마/예능]
드라마 속 심리를 자극하는 궁금증과 의문의 관계
섬세한 표현과 여러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심리적 요소는 최근 책, 공연, 드라마, 영화 등의 문화·예술 분야에서 작품을 더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가장 대표적으로 어떤 대상에 대해 '궁금증'을 생기거나 '의문'이 드는 것은 누군가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었다는 증거가 된다. '궁금증'을 자아낸다. 궁금증은 무엇이 몹시 알고 싶어 몹시 답답하고
by
안지영 에디터
2021.02.2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디'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 ② [영화]
그렇게 우리는 어른이 되어간다.
* 위 글은 '우디'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 ①과 이어집니다. 장난감에 인격을 부여하여 주인공 장난감 '우디'의 성장을 그리고 있는 영화 <토이스토리>. 1편과 2편에서 자기 자신만 알던 어린 우디가 친구와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이해할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났고, 더 나아가 그들과 함께 지내며 '행복'하게 지내는 방법에 관해 조금씩 알아갈 수
by
이현지 에디터
2021.01.0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우디'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의 이야기 ① [영화]
그렇게 우리는 성장하고 있다.
애니메이션 영화가 어린아이들을 위한 것이라는 편견을 깨부순 '픽사'는 1995년 인류 최초 3D 애니메이션 영화인 <토이스토리>를 시작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묵직한 감동을 주며 지금까지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흔히 '시퀄'은 '전작보다 못하다'라는 평과 함께 실망의 목소리가 주를 이루는 한편, 픽사의 상징적인 작품인 <토이스토리>는 시리즈
by
이현지 에디터
2020.12.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술 '잘' 마시는 법 - 아무튼, 술 [도서]
술을 좋아한다는 것, 그리고 잘 마신다는 것
얼마 전, 충동적으로 이북리더기를 구입했다. 새 제품도 아니고 중고였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이게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돌이켜보면 그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물욕의 일부였던 것 같지만, 그래도 구입한 이후로는 꽤 요긴하게 쓰고 있다. 이북리더기로 처음 완독 한 책은 김혼비 작가의 “아무튼, 술”이다. 요즘 유행하는 에세이들을 별로 선호하지 않는 나로서
by
이고은 에디터
2020.11.26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말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힘 - 아무튼, 식물 [도서]
공감과 위로가 필요할 때 식물을 찾습니다.
우연히 보게 된 문장 몇 개가 순식간에 마음을 장악할 때가 있다. 그 문장에 이끌려 완독한 책, ‘아무튼, 식물.’ 저자의 섬세한 생각과 아름다운 문장은 독자에게 따스한 공감과 위로를 건넨다. 저자 임이랑 씨는 모던 록밴드 ‘디어클라우드’의 베이시스트로서 먼저 이름을 알렸다. 이후 식물에 대한 애호를 고백하고 식물과 관련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y
최예리 에디터
2020.11.12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무지개 시리즈-검정' 사람에게 감동하고 싶어서 [TV/드라마]
당신은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존재가 될 수 있다.
검정 새까만 어둠을 보면 무슨 생각이 나나. 앞이 보이지 않는 나의 미래? 불안? 아무것도 보이지 않은 듯해 두렵기도 하고 고독하기도 하고. 검정을 떠올렸을 때는 긍정적인 느낌보다는 부정적인 느낌이 나를 확 덮친다. 무섭고 위협적이어서 때로는 다가가고 싶지 않은 아우라를 품기도 하는 색깔이 검정이다. 억압과 협박으로 눌러버릴 것 같은 무게감은 사람을 숨죽
by
이지윤 에디터
2020.11.06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