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몸 만세 - 클레이페이스 [영화]
영화《클레이페이스》를 통해서 몸의 변화와 자아의 변화를 연결하여 설명한다.
아, 나는 ‘자아’에 관한 모든 담론이 정말 싫다. 진저리나게 싫다. 자아를 탐색하면서 비대해지는 자아도 보기 싫고 자아를 고정된 하나로만 상상하면서 변화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아도 크게 혼쭐을 내주고 싶다. 자아의 ‘자’자만 들어도 지겹고 누가 ‘자아’ 두 글자를 말하려고만 하면, 그 자리에 가서 깽판을 놓을 지경이다. 아 진짜 자아 이야기 그만하라고! 하
by
정진영 에디터
2026.10.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새로운 챕터: 이방인의 시선 얻기
시골쥐의 프랑스 적응기
파리에서 혼자 살기 시작한 지 50일이 넘었다. 말이 50일이지 500일은 지난 것 같다. 한국에 있을 땐 손에 꼭 쥐고 살던 것들이 점점 멀어져 가는 것을 느낀다. 빈자리는 새롭고 낯선 것들이 채운다. 여전히 잘 알아듣지 못하겠는 말과, 나는 공유하지 못하는 사회의 습관 같은 게 빈 자리를 채우고 들어온다. 그리고 그것은 20년 남짓 유지해 온 나만의 면
by
정현승 에디터
2026.10.28
문화소식
문화현장
12곳으로 확대한 2026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 .. 9만 여명 참여하며 성료
분야
축제 ·
기간
2026.10.16 - 2026.10.25 ·
장소
융릉·건릉, 서오릉, 동구릉, 선릉·정릉, 영월 장릉 등 조선왕릉 12곳 ·
지역
경기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조규형)가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주관한 2026년 「세계유산 조선왕릉축전」이 10월 25일(일) 막을 내렸다. 축전은 10월 16일(금) 융릉·건릉에서 열린 개막제를 시작으로 융릉·건릉, 서오릉, 동구릉, 선릉·정릉, 영월 장릉 등 조선왕릉 12곳에서 진행됐다. 지난해 9곳이었던 개최지를 12곳으로 확대했으
직접 등록 - 국가유산진흥원
2026.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타인의 삶이 내 마음에 도착하는 순간 [도서]
타인의 삶을 읽고, 지나온 시간을 기억하다
책 속 활자는 어떻게 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 글을 읽는 사람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눈물을 차오르게 하며,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삶을 자기 일처럼 느끼게 하는 글은 어떻게 탄생할까. 평소 글을 쓰면서도 궁금했던 질문이다. 작가 김금희의 <대온실 수리 보고서>를 읽으며 그 답의 한 조각을 발견했다. 작가가 살아오며 느낀 감정과 직접 보고 들으며
by
강효정 에디터
2026.10.28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스치는 별
별이 지난 그 자리에
[illust by EUNU] 어느 날 고개를 들어 슬쩍 빛내러 온 너 날 태우러 온 비행선인가, 놀러 온 이웃 별일까 고민하는 새에 넌 별 사이로 다시 사라져 넌 정거장이었어. 붙잡은 것들은 훨훨 날아가 버리고 다시 우연이란 이름으로 누군가의 곁에 머물다 가는 일 나도 정거장이구나. 별이 지난 그 자리에 마주 앉아 볼 수 없어도 네 별길을 따라 맴돌게
by
박가은 에디터
2026.10.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의지를 관철하다 - 지하로부터의 수기 [도서/문학]
예정된 수순인 모순
나란 놈은 심술궂은 인간도 아닐 뿐더러 심지어 악에 받친 인간도 아니라는 사실을, 그저 괜스레 참새들이나 놀리는 주제에 그걸 자기 위안거리로 삼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시시각각, 심지어 울화통이 터져 미칠 것 같은 순간에도 속으로 수치스럽게 의식하고 있었다는 점이다. “도무지 의식이 발달한 인간이 조금이라도 자기 자신을 존경할 수 있겠소?” 수치라는 감정은 사
by
정예진 에디터
2026.10.28
문화소식
문화현장
창작의 과정에서 국제 협력까지, 무대를 넘어 이어진 예술...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예술의 다중우주’18일간의 여정 마무리
분야
공연 ·
기간
2026.10.08 - 2026.10.25 ·
장소
국립극장, 아르코·대학로예술극장, 대학로극장 쿼드, 서강대학교 메리홀 등 서울 주요 공연장 ·
지역
서울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이범헌)가 후원한 ‘제26회 서울국제공연예술제(Seoul Performing Arts Festival, 이하 SPAF)’가 지난 10월 25일, 1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올해 SPAF는 ‘예술의 다중우주’를 주제로 10월 8일부
직접 등록 - 예술경영지원센터
2026.10.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멀리에서 [문화 전반]
그저 그곳에 살던 사람들과 동물들이 무사히 대피했기를 바란다.
2026년 10월 27일 오후 4시경,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확인된 피해만 77가구, 107명. 구룡마을은 도시개발 과정에서 생활터전을 잃거나 오랫동안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온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이다. 재개발과 이주 문제를 겪으면서도 여전히 그곳에 남아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화재를 처음 인식한 것은 신촌에서 여의도로 넘어가
by
신수빈 에디터
2026.10.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리는 왜 여전히 글을 쓸까? [문화 전반]
마음을 털어놓고, 또 누군가에게 전하며. 지나온 나를 이해하게 하는 글의 힘을 돌아본다.
보고서부터 자기소개서까지, 인공지능에게 몇 가지 프롬프트만 입력하면 글의 초안을 받아볼 수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짧은 요청만으로도 긴 글을 얻어낼 수 있는 지금, 문장을 하나씩 써내려가는 행위에는 어떤 의미가 있을까? 펜을 쥐고 종이 위에 마음을 꾹꾹 눌러 담는 일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길까. 나는 일기와 편지를 좋아한다.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
by
오가영 에디터
2026.10.28
문화소식
문화현장
타악에서 무용, 비디오아트까지… 세 시즌에 걸친 예술적 실험을 하나의 무대로
분야
공연 ·
기간
2026.10.29 - 2026.10.29 ·
장소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 ·
지역
서울 ·
관람료
40,000원 ·
문의
01041064166
동해안 굿판의 장단이 공연예술의 새로운 언어로 다시 태어난다. 전통타악 창작단체 홍성현아트컴퍼니가 오는 10월 29일(목) 오후 8시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RE: 오리지널리티] 프로젝트의 완결작 ‘RE: Ascension – 해원(解願)’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동해안 무악을 바탕으로 전통타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 온 [RE: 오리지널리티
직접 등록 - 홍성현아트컴퍼니
2026.10.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결론이 없는 이야기들 [문화 전반]
본 것과 느낀 것
어쩐지 모든 글쓰기가 내 얘기뿐인 것 같다고 느끼며, 문득 누가 나를 그렇게 궁금해할까… 의구심이 든다. 주구장창 내 얘기만 써온 것 같아 몹시 부끄러워진다. 그러니까 글을 쓴다는 것은 어느 정도 거짓말의 성격을 띠는 것 같다(거짓말? 포장? 과장?). 글은 대개 ‘서론-본론-결론’의 구조를 가지고 있고, ‘결론’에 다다르면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생각도 어
by
유예현 에디터
2026.10.27
리뷰
공연
[Review] 치매 할머니는 정말 이상한 사람일까 - 뮤지컬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
기억과 상실의 경계에서 만난 가족의 따뜻한 이야기
치매는 슬픈 일이다. 어제까지 당연했던 일들을 잊어버리고, 익숙했던 사람과 공간마저 낯설게 느껴지는 일. 기억이 흩어지는 당사자에게도, 그런 모습을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에게도 쉽지 않은 시간일 것이다. 그런데 여기, 치매에 걸린 할머니의 머릿속을 유쾌하고도 따뜻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뮤지컬이 있다. 바로 《이상한 나라의 춘자씨》다. 이 작품은 치매라는 무거운
by
이소희 에디터
2026.10.2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