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진실의 자리를 마주할 용기 - 전시 ‘퓰리처상 사진전’
진실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세기를 넘어서
진실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그리고 그 자리를 기록하는 이가 있기에 우리는 언제나 진실을 마주할 수 있다. 100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는 퓰리처 사진상의 본질적인 목적을 따라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기 위해 오랜만에 예술의전당을 찾았다. 고등학교를 다닐 적 나의 꿈은 언론인이었다. 대입을 위해 치열히 모집 요강을 살피던 시절에도 신문방송학과, 언론학과를
by
박다온 에디터
2025.02.14
오피니언
사람
[Opinion] '180도' 바뀌기 위해서는 [사람]
하루에 1도씩, 180도까지 나아가기
"그래, 이렇게 살아서는 안 돼! 내 인생에 나의 온 생애를 다 걸어야 해. 꼭 그래야만 해!” 올해 내가 처음 읽은 책 『모순』에 나오는 문장이다. 스물다섯 살 3월의 어느 날, 『모순』의 주인공 안진진은 저 문장을 외친다. 진진은 자신의 삶의 부피가 너무나도 얇아 겨자씨 한 알 심을 만큼의 깊이도 없다고 생각한다. 스물여섯 살 1월의 어느 날, 책을
by
소인정 에디터
2025.01.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별 같은 그대 목소리 [음악]
유재하의 신곡, 별 같은 그대 눈빛
11월 7일, 故 유재하의 신곡 <별 같은 그대 눈빛>이 발매되었다. 이번 2024년을 돌이켜본다면 그야말로 음악계가 몇 번이나 뒤흔들렸던 때라고 해도 부족함 없을 정도였다. 모차르트와 쇼팽의 신곡에 이어, 故 유재하의 신곡이 42년 만에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어쩌면 이것은 일종의 유물 발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 2차 대전 이후 세계 전체적으로
by
권민기 에디터
2024.11.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소피 마르소가 사랑이라고 부르는 것 [영화]
영화 <유 콜 잇 러브>
시대가 사랑한 배우의 초상화 같은 영화들이 있다. 그것이 소피 마르소에겐 영화 <라 붐>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겠지만, 성장해서 완전한 배우가 된 그녀의 모습은 <유 콜 잇 러브>에서 더 잘 보인다. 특히 영화는 시작한 지 5분도 되지 않아 ‘You call it love’라는 노래와 함께 스키 마스크를 벗는 소피 마르소의 얼굴을 보여 준다. 그 순간
by
김은빈 에디터
2024.09.22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시(詩)가 되는 1980년 광주의 시간, 연극 '시간을 칠하는 사람'의 윤시중 연출
시(時)를 시(詩)로 만드는 것은 극단 하땅세가 1980년 광주를 기억하는 방식이자, 윤시중 연출가가 연극을 대하는 방식이기도 하다.
5·18민주화운동 44주년을 맞은 올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하 ACC)의 대표 레퍼토리 공연으로 호평받아 온 <시간을 칠하는 사람>이 서울을 찾았다. 눈여겨 볼 만한 점은 작은 가정집을 개조한 '라이트하우스'를 무대로 삼았다는 것. 아시아 최대 규모의 블랙박스형 극장을 자랑하는 ACC 공연과는 또 다른 공연이 펼쳐지리라는 예상이 뒤따랐다. 극단 하땅세는
by
김나윤 에디터
2024.06.01
리뷰
공연
[Review] 누군가의 봄을 영영 앗아간, 1980년 5월의 광주에서 - 연극 짬뽕
연극은 그날의 광주에서 그저 묵묵히 자기 삶을 지켜내고자 했던 수많은 평범한 이들을 그린다. 우리 곁의 수많은 이웃들, 그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인 이 작품을 보며, 지금까지 <짬뽕>을 찾아주었던, 그리고 내가 극을 찾았던 그날에도 객석을 가득 채운 여러 관객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의 평범하고도 소박했던 봄을 처참히 짓밟은 그날의 비극을 잊지 않으리라 다짐한다.
광주의 한 중국집 춘래원. 봄이 오길 기다린다는 뜻을 지닌 가게 이름처럼, 춘래원의 주인 신작로는 소박하지만 단란하고 행복한 자신만의 봄을 기다리며 열심히 살아간다. 그는 매일 자신의 통장을 들여다보며 딱 150만 원만 더 모으면 된다고 말한다. 그 150만 원은 애인 오미란과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여동생을 챙기며, 자신이 친동생처럼 여기는 춘래
by
한수민 에디터
2024.05.15
리뷰
도서
[Review] 당신의 삶이 비효율적인 이유 - 20%만 쓰는 연습
열심히만 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문제의 본질을 파악하여 중요한 것에만 집중하는 것이 초생산성을 이뤄내는 비밀이다.
80/20 법칙은 이탈리아 경제학자인 빌프레도 파레토가 주창한 이론으로, ‘파레토 법칙’이라고도 알려져 있다. 1896년 파레토는 이탈리아 인구 20%가 국가의 전체 부에서 80%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레토는 이를 부의 분배에서 멈추지 않고 다양한 현상에 적용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었다. 80/20 법칙은 간단히 말해서 이런 것이다. 중요한 20
by
박소희 에디터
2024.01.30
리뷰
도서
[Review] 삶에 녹여내는 80/20 법칙 - 책 20%만 쓰는 연습 [도서]
나의 과제에 대한 20% 집중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한 파레토 법칙은 그렇게 놀랍지 않았다. 파레토 법칙. 인구의 20%가 전체 부의 80% 차지하고 있다. 불공평한 부의 분배가 어쩔 수 없는 사실이고 그럴 것 같았다는 것이 연이어 드는 감정이었다. 저자는 이 파레토 법칙, 80/20 법칙을 삶의 다양한 영역에 적용한다. 업무, 가사, 인간관계, 건강 관리, 재정 관리, 학습 효율, 비
by
이수진 에디터
2024.01.29
리뷰
도서
[Review] 분초사회에서 살아남는 법 - 20%만 쓰는 연습 [도서]
나머지 80%는 어디로 가는가
목표와 우선순위, 효율과 생산성, 성과, 그리고 성장…. 시선을 일상이 아닌 취업 시장으로 돌리면서부터 익숙해지기 시작한 단어들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이 말들이 업무가 아닌 일상까지 차지해 가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다. 모두가 시간이 없다. 2024년 트렌드로 떠오른 분초사회라는 말은, 시간이 희소자원이 되면서 시간 효율성을 극도로 높이려는 사람들이 분초
by
민정은 에디터
2024.01.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80년대를 가볍게 복기하는 방식 [영화]
격동의 80년대에도 자질구레한 일상은 있었다.
엄숙과 쾌락의 이중주 엄숙함의 측면에서, 1980년대를 규정케 한 사건은 5.18 광주민주화운동이었다. 신군부가 자행한 학살이 폭로된 이후 각계각층에서 발생한 저항들이 한 시대를 선명하게 특징지었기 때문이다. 현장의 참상을 담은 NHK의 다큐멘터리 비디오는 투쟁의 기폭제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저항은 특히 대학에서 맹렬하게 일어났다. 대학생이 민
by
최정민 에디터
2023.07.0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회화는 무엇을 그려야 하는가 [미술/전시]
단순한 건물 풍경 그 너머
원계홍 화백을 재조명하는 전시 《그 너머_원계홍(元桂泓, 1923-1980) 탄생 100주년 기념전》이 3월 16일부터 5월 21일까지 성곡미술관에서 진행된다. 원계홍 화백은 1940년대에 경제학을 공부하기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으나, 미술에 관심을 갖게 되어 방향을 전환하였다. 서울로 귀국한 뒤엔 일본에서 배웠던 세잔과 클레, 칸딘스키 같은 작가들을 바탕
by
정충연 에디터
2023.04.1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980년 5월, 그날의 고백을 들은 오늘의 나는 [공연]
2022년을 살아가는 우리가 바라본 1980년 5월의 광주.
오랜만에 고향인 광주를 내려갔다. 여전히 광주 청년들의 핫플레이스는 동명동이었기에, 그곳에서 친구들과 술 한잔하며 회포를 풀기 위해 여느 때처럼 금남로를 지나치고 있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구 전남도청 건물이 눈에 밟혔다. 쓸쓸해 보이는 새하얀 건물. 그리고 그 앞에 있는 분수대까지. 그것은 지난날, 무대 위에서 보았던 1980년의 5월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by
임주현 에디터
2022.11.07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