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화폭에 담긴 예술가의 영혼, 뜨겁게 타오른 열정을 파헤치다 –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도서]
명화 속에 숨겨진 작가들의 삶과 희로애락, 그 위대했던 순간 속으로 빠져들다.
"화가의 삶과 그림을 떼어놓고서는 작품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성수영 기자의 도서 [명화의 탄생 - 그때 그 사람]은 미술사에 이름을 남긴 화가 27인의 삶과 작품을 소개한다. 매주 토요일마다 연재 중인 칼럼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을 재구성해 출판된 해당 도서는, 화폭에 담긴 화가의 인생과 그를 통해 그들이 전하고자 했던 다양한 메시지를 차분히
by
박서진 에디터
2024.04.01
리뷰
도서
[Review] 아트 컬렉팅이라는 먼나라 이야기 [도서]
어쩌면 아트 컬렉팅이 당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취미가 되거나 투자가 될 수도 있다
아트 컬렉팅 몇 년 전만 해도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소장한다는 것은 먼 나라 이야기였다. 미술관이나 박물관이 아닌 개인이 작품을 구매한다는 것 자체가 익숙지 않았기 때문이다. 어디 외국의 경매에서 (필자의 생각에 비해) 터무니없이 높은 가격에 작품이 팔렸다는 뉴스를 봤을 때나 전시회에서 그림 옆에 적혀있는 천문학적인 가격을 보면서 고개를 갸우뚱
by
권현정 에디터
2023.09.27
리뷰
도서
[Review] 좋은 책, 좋은 인연 - 아트컬렉팅, 감상에서 소장으로 소장을 넘어 투자로
아트컬렉팅은 감상, 소장, 투자 이 세 가지 모두 손을 잡고 함께 하는 것.
오래전, 짧은 부산 여행 계획을 세우다가 일행 덕분에 아트페어를 알게 된 적이 있다. 그림을 볼 줄도 모르지만 향유하는 걸 즐기는 나를 위해 일행이 따로 알아봤던 모양이다. 그렇게 우리는 여행 중 아트페어를 관람하게 되었고, 아트페어 하나로 그 여행이 예술여행으로 기억에 남았다. 그동안 작가의 작품이나 하나의 주제, 테마에 맞게 구성된 전시만 관람했던 내
by
강득라 에디터
2023.09.23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는 초보 노인입니다 [도서/문학]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실버들의 세계
고령화 사회. 한국에 살고 있는 국민이라면 학창 시절 사회 시간에 배워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학창 시절이 아니더라도 고령화 사회라는 말은 이제 일상에서 흔하게 들을 수 있는 단어가 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는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넘어 전체 인구의 18.4%를 기록하고, 2025년에는 초고령 사회 기준인 전체 인구의
by
임채희 에디터
2023.09.2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초보자를 위한 클래식 즐기기 가이드 [음악]
클래식을 듣는 데 정해진 방법은 없다. 클래식은 조금도 훼손되어서는 안되는 신성한 것이 아니다.
“대체 클래식은 무슨 재미로 들어?” 클래식을 좋아한다고 하면 자주 받게 되는 질문이다. 대중음악에 비해 너무 긴 분량, 가사도 없어서 직접적으로 와닿지 않는 음악, 옛날부터 같은 레파토리만 반복해서 연주하는 전통, 부담스러울 만큼 진지하고 엄중한 실황 공연의 분위기… 확실히 클래식이 대중음악에 비해 비효율적이고 불친절한 건 사실이다. 나도 클래식을 즐겨
by
황연재 에디터
2023.07.29
오피니언
사람
[Opinion]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안전운전 [사람]
운전으로 배운 인생 법칙
운전면허를 취득한 지 11년 차지만 최근 10년간 운전대 한번 잡아본 적이 없다. 공식 장롱면허가 되었다는 뜻이다. 물론 능숙해지기 위해 시도를 안 해본 것은 아니다. 운전면허를 딴 직후 아빠의 손에 이끌려 여러 번 운전 연습을 하러 나갔다. 하지만 매번 채 1시간도 지나지 않아 내 입이 댓 발 나와 들어왔고, 그 뒤로는 운전대를 잡지 않았다. 그런 내가
by
김민주 에디터
2023.03.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초보 산책자의 기록
오늘도 나는 걷는다.
매일 저녁 천변 길을 따라 걷는다. 처음에는 운동이 목적이었지만 이제는 아무래도 좋다. 목표지점까지 갔다 되돌아오면 딱 한 시간이 걸린다. 애플 워치에 기록된 걸음 수는 약 6000보. 워낙 운동량이 없던 탓에 하루치 운동량을 채웠다는 알림이 뜨면 그저 뿌듯한 초보 산책자다. 걸을 땐 등과 가슴을 펴고 힘차게 걷는다. 예전에는 구부정하고 힘 없이 걷는다는
by
고민지 에디터
2022.10.0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스물다섯, 임용고시생, 헬스 초보자
열세 살에 만난 명랑소녀 Y는 어느새 스물다섯이다. 최근, 선생님이 되겠다는 오랜 꿈을 위해 매일 노량진을 들락날락하는 그를 만났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나는 현 동네의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다. 전학 첫날, 단지 전학생이라는 이유만으로 호기심 어리게 바라봤던 주변 아이들의 눈빛이 기억난다. 그런데도 낯을 가렸던 나는 친구들에게 먼저 말을 걸지 못했다. 그때 Y라는 친구가 “화장실 같이 갈래?”하고 물어왔다. 당시 우리는 정말 아무런 말도 주고받지 않은 채 어색함 속에서 손만 씻었다. 그
by
추예솔 에디터
2022.06.30
리뷰
공연
[Review] 오페라 초보자의 '라 보엠' 관람기 - 2021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라 보엠'에서 주목해 봤던 요소들, 순간들
‘라 보엠’은 푸치니가 작곡한 오페라이다. 음악 시간 때 들어본 적이 있는 그 이름. 자코모 푸치니는 이탈리아 오페라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오페라의 거장이다. 그가 발표한 대표작으로는 ‘라 보엠’, ‘토스카’, ‘나비 부인’ 등이 있다. 오페라라고는 모차르트의 ‘마술 피리’밖에 몰랐던 나도 한 번쯤은 들어봤던 것을 보면 분명 유명한 작품이 맞을 것이다. 그
by
이정욱 에디터
2021.10.1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남녀노소 넷플릭스 초보를 위한 '알고리줌'! [문화 전반]
"딸(아들)아, 혹시 넷플릭스 아이디에 자리 있니?"
“넷플릭스가 무슨 필요가 있어-” 하시던 우리 부모님 세대의 대중들도, 이제는 “딸(아들)아, 혹시 넷플릭스 아이디에 자리 있니?”라는 발언을 하시기도 하는 요즘. 그만큼 현시대의 디지털 기술 및 미디어는 점점 더 많은 인간에게 새로운 감각 기관 그 자체처럼 작용하여, ‘포노 사피엔스(Phono Sapiens, 스마트폰을 신체 일부처럼 사용하는 새로운 세
by
정소미 에디터
2021.10.0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달리기, 일기 [사람]
달리기 초보자의 기록
#1 달리기를 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첫날이 시작되었다. 무리하지 않고 걷다가 뛰다가를 반복하며 30분을 운동했다. 건강한 내 몸을 운동을 통해 만들고 싶은게 첫 번째. 여행하면서 조깅하는 사람들을 보며 그들의 건강미에 반했던게 두 번째. '아워바디'라는 영화가 세번째 계기가 되었다. 사실 몇번 시도했다가 포기한적이 많았는데 매일 밖으로 나가는게 이번 달리
by
나정선 에디터
2020.12.08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남들 다 하는데 나만 못해: 초보 운전 분투기 [사람]
운전을 시작하며 전환된 두려움에 대한 생각
인정한다. 나는 겁이 많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혼자서 아니라고 우겼다. 그렇지만 이제는 인정하려고 한다. 나는 세상만사가 다 겁이 난다. 나만 그런 것은 아니겠으나 무언가를 처음 도전할 때는 정말 일초에 한 번씩 도망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실제로 많은 일들로부터 도망쳐왔다. 이렇게 회피적인 태도로 지내다 보니 어느 날 문득 회의감이 들었
by
고민지 에디터
2020.09.25
First
1
2
3
4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