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버랩 절망, 절망3 [도서/문학]
<<칵테일, 러브, 좀비>> 中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 이전 글 <오버랩 절망, 절망2> 에서부터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2. 초밥 이 소설의 주제와 아이러니를 상징적으로 잘 담고 있는 소재는 바로 초밥이다. 필자가 이 소설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목을 소개하고자 한다. 역시 오늘은 이상한 날이었다. 오늘 문득, 모든 것이 귀찮아졌다. 찬석은 이미 내가 사랑했던 찬석이 아니고 나 역시 그때의 내가 아닌데 아무렴
by
정유진 에디터
2022.04.2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버랩 절망, 절망2 [도서/문학]
<<칵테일, 러브, 좀비>> 中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설의 첫 문장은 이러하다. “이것은 흔하고 흔한 이야기이다.(p.111)” 소설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바로 우리가 뻔하다고 생각하는 이야기가 사실 얼마나 누군가의 삶에서 중요한 문제인지를 알려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소설은 완벽하게 성공했다. ‘뻔한 가정폭력의 비극’과 ‘뻔한 여대생 스토킹’이 얼마나 뻔하지 않은
by
정유진 에디터
2022.04.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오버랩 절망, 절망1 –읽지 않은 이들을 위하여 [도서/문학]
<<칵테일, 러브, 좀비>> 中 <오버랩 나이프, 나이프>
*소설을 읽지 않은 분들을 대상으로 한 소개글에 가깝습니다. 소설을 읽으신 분들은 더 풍부한 내용을 담은 2탄을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디부터 문제였던 것일까. 영희와 세호는 각자의 위치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살리기 위해 주저하지 않고 계속해서 과거로 돌아간다. 그들은 각자 결과를 바꿀 수 있을 최선의 시점을 고민하며 그들에게 주어진 3번의 기회를
by
정유진 에디터
2022.04.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봄, 나른한 폭발의 향연 [음악]
그 환한 색채를 담은 플레이리스트
영화 <빅 피쉬> 스틸컷 봄이 돌아오고 있다. 캠퍼스에도 사람이 가득하다. 하늘이 너무도 화창해서 푸르다 못해 하얗고, 버드나무들은 막 돋아나는 새잎을 유유히 늘어뜨리고 있다. 알록달록 개나리와 진달래, 매화, 이제 막 피어나려는 벚꽃 나무 꽃망울들이 온 세상을 파스텔 빛으로 물들인 듯하다. 이렇게 활기차고 생명력이 피어나는 거리를 만끽하면서 걷는 것이
by
정유진 에디터
2022.04.06
리뷰
공연
[Review] 클라리넷, 어디까지 들어봤니 -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공연]
조성호 클라리네티스트 그 자체도 함께 음악을 표현하는 악기가 된 느낌이었다.
일정이 끝나고 저녁을 챙겨 먹을 새도 없이 바빴지만, 오랜만에 클래식 연주를 직접 들을 기회가 생겼기에 기쁜 마음으로 예술의전당으로 향했다. 사실 클라리넷이라는 악기에는 아주 최근에서야 관심을 두기 시작해서, 필자가 아는 클라리넷 곡이라고는 모두가 아는 모차르트의 클라리넷 협주곡이 전부였다. 이전에 CD나 유튜브 등을 통해 들은 클라리넷 연주는 그저 부드
by
정유진 에디터
2022.04.0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나의 삶을 사랑하려면 - 키다리 아저씨 [도서/문학]
어른이 되어 다시 읽은 키다리 아저씨
어렸을 때 동화로 읽고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있던 <키다리 아저씨>를 어른이 되어 다시 읽어보았다. 어렸을 때에는 그저 키다리 아저씨는 대체 누구인지 궁금해서 페이지를 넘기기 바빴는데, 커서 다시 읽어보니 이야기의 주인공 Judy라는 인물의 내면과 성장, 그녀를 둘러싼 환경에 대해 좀 더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필자는 영어 원서로 이 작품을 읽어보았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29
리뷰
도서
[Review] 2022년 세상은 요지경 - 헬프 미 시스터 [도서]
사람이 살아가는 일은 그렇게도 복잡하다.
‘저런 사람들은 도대체 어떻게 살아가는 걸까?’ 뉴스를 보다 보면 그런 생각이 스쳐가는 순간이 있다. 단 몇 줄 기사로도 그들이 얼마나 위태로운 벼랑 끝에 몰려있는지 생각하게 되는 삶. 그러나 그 생각은 찰나의 순간 반짝 켜졌다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꺼져버린다. 남의 일이니까, 내 삶이 더 중요하니까. 이 소설은 첫 순간부터 마지막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이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27
리뷰
공연
[Review] 차갑고 텅 빈 장소 그 너머 - 눈을 뜻하는 수백 가지 단어들
그럼에도 삶, 그럼에도 사랑
항상 그런 식이다. ‘1인극’이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리는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정말이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 아버지가 ‘지리 교사’라는 말을 들었을 때 우리 마음에 떠오르는 따분한 이미지는 너무나 강렬하다. 그런 연극 속에서 북극이 나올 줄, 북극곰이 나올 줄, 누가 알았겠는가. 작품은 그렇게 좁은 무대 위에서 끝없는 세계를 펼쳐나간다. 관객들은 줄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꼰대라 말하는 꼰대 [문화 전반]
언제나 하나의 관념은 쉽고 이해는 어렵다.
어렸을 때는 무조건 착하고 바르게 보이는 게 좋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 칭찬받고, 선생님께 잘 보이기를 원했다. 그런데 살다 보니 꼭 그럴 이유도, 그럴 필요도 없다는 점을 깨달았다. 삶을 살아온 경험이 많다고 해서 선배와 어른들의 조언이 내 인생에도 꼭 맞는다는 보장이 없었다. 오히려 때로는 그들의 뜬구름 잡는 소리와 이미 정상에 오른 여유 만만한 이야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21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내가 인생을 마주하는 자세
똑똑똑~ 정유진님 안에 계신가요? 오늘 예정되어 있던 인터뷰 하러 왔습니다. 함께 이동하시겠습니다! 대기실에서 나와 스태프를 따라 이동했다. 깔끔한 건물 밖으로 나가니 갑자기 쏟아지는 환한 햇살에 눈이 부셨다. 잠시 눈을 감았다가 뜨니, 건물 밖에선 낌새도 보이지 않던 아담한 정원이 펼쳐져 있었다. 서울 한복판에 이렇게 평화로운 곳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1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름다움일까, 비극일까 [도서/문학]
아름다움 중의 비극
사랑...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는 질릴 법도 하지만 또 들을 때마다 설레는 말이 아닐 수 없다. 꼭 말로 하지 않아도, 머릿속이 뒤죽박죽 새하얘지는 것 같아도 그저 느낌으로 다가오는 순간들이 있다. 이유 없이 그냥 좋다는 말이, 성립할 때가, 있다. 그리고 그런 책이 있다. 뭔지 잘 모르겠지만 하여튼 너무 아름다워서. 때로는 나른하고 때로는 몽환적인 그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staff only – 공간을 향유하다 [공간]
staff only. 이 글자가 쓰인 문을 보면 머릿속에 여러 가지 호기심이 피어오른다. 저 문 너머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staff only. 이 글자가 쓰인 문을 보면 머릿속에 여러 가지 호기심이 피어오른다. 저 문 너머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을까? 그들은 어쩌다 한 공간에 모이게 된 것일까? 서로 얼마나 친할까? 일반인과 어떤 다른 기분을 느낄까? 등등. ‘관계자’라는 말은 ‘일정한 책임을 지고 있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그렇기에 아무나 관계자가 될 수 없다. 관계자가 되
by
정유진 에디터
2022.03.07
First
1
2
3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