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유행이 아닌 마음 따라 옷 입기 [패션]
느리게 쇼핑하고 오래 입으려면
의식주(衣食住)는 인간이 삶을 영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세 가지라고 여겨지지만, 이러한 삶의 양식을 유지하고 확보하는 것 이상으로 이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가꾸는 것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실현하거나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유튜브 '정희원의 저속노화'
by
서예은 에디터
2024.12.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책 읽기 열풍, 유행인가, 지적 허영심 채우기인가? [문화 전반]
한국인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국민들의 독서 열풍이 강화됐지만, 한시적 유행일까. 책은 겉 멋으로 쓰는 도구일까 . 텍스트힙과 디토 문화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한강 신드롬과 독서 열풍 ‘가을은 독서의 계절, 함께 마음의 양식을 쌓아요’ 어디선가 들어본 듯한 익숙한 단어들. 어릴 때 학교 도서관에서나 보던 문구는 아직까지 그대로 쓰이고 있다. 파랗고 높은 하늘 아래 말이 살찐다는 가을, 선선한 날씨 때문인지 가을 하면 「독서의 계절」이라는 수식어가 떠오른다. 그러나 우리나라 독서율은 매우 낮다. 문체부에서 발표한
by
최아정 에디터
2024.11.09
오피니언
패션
[Opinion] 패션으로 나를 나타내다 [패션]
고프코어, 발레코어, 모리걸 룩으로 알아보는 패션 트랜드
패션은 한 사람의 스타일, 첫인상을 가장 잘 표현하는 수단이다. 요즘은 특정 스타일 하나만을 추구하기보다는, 다양한 스타일이 두루 유행하고 있다. 유행하는 패션들을 통해 2023년과 2024년의 흐름을 알아보고자 한다. Gorpcore (고프코어) Gorp: 캠핑 등 야외 활동을 할 때 가지고 다니는 견과류 Core: 핵심 → 아웃도어 중심으로, 데일리
by
김민정 에디터
2024.02.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변화하고 발전하는 언어 [문화 전반]
신조어가 언어를 오염시킬까?
언어란 무엇일까? 국어사전에 '언어는 생각, 느낌 따위를 나타내거나 전달하는 데에 쓰는 음성, 문자 따위의 수단. 또는 그 음성이나 문자 따위의 사회 관습적인 체계‘라고 정의되어 있다. 언어는 일종의 문화이다. 문화는 향유하는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사라짐을 수없이 반복하며 변화한다. 언어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중에서도 ’신조어‘는 하나의 문화 현상이다
by
성예진 에디터
2024.02.1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I am ~' 밈 마케팅 이대로 괜찮을까 [문화 전반]
인터넷 밈은 단순히 유행, 패러디, 집단 소속감을 위한 표출일까? 밈의 주인공이 사회의 물의를 일으킨 가해자라면 어떨까? I am 밈에 대한 갑론을박을 이야기해 본다.
‘I am~’이 쏘아 올린 작은 공 마케팅 관련업계 종사자들은 유행에 뒤처지면 안 된다. 트렌드와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오감을 활짝 연다. 세상이 돌아가는 소식은 물론 어떤 아이템들이 사랑받고 있는지 알고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오늘은 소식이 핫할까? 필자는 요즘 일을 쉬고 있고, 다른 것을 살펴볼 겨를 시간이 없다. 허나 이미 유행은 카톡 단톡방에서
by
최아정 에디터
2023.11.10
오피니언
패션
[Opinion] 유행에는 관심이 없어요, 클래식은 영원하니까 [패션]
폴로 랄프로렌의 일대기
옷을 구매할 때 가장 많이 따지게 되는 부분은 어떤 것일까. 디자인? 가격? 실용성? 그렇다면 우리는 흔히들 예쁜 옷을 본다면 “이 옷 어디 거야?”라는 묻지 않는가. 오늘은 이처럼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브랜드는 무엇일까? 고작 그 로고 하나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길래 몇만 원, 크게는 몇백만 원을 가르는 기준이 되는 것일까? 그렇다면 브
by
윤호림 에디터
2023.11.07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글로벌을 향해 뻗어 나가는 춤 열풍! 스우파2 [드라마/예능]
대한민국, 춤에 다시 열광하다! 이 년만에 돌아온 쎈 언니들의 춤 싸움 스우파2 인기비결에 대해 알아봅니다.
요즘 유일하게 보는 프로그램이 하나 있다. 바로 크루 별 미션과 다양한 장르의 춤과 배틀을 볼 수 있는 Mnet ‘스트릿우먼 파이터 2’. 스우파2는 이전과는 다른 색깔의 댄서들의 캐릭터와 서사, 크루만의 이야기가 전해져 시청자들에게 특별함을 전해 준다. 이를 증명하듯 Mnet ‘스트릿 우먼파이터2(이하 스우파2)는 2회만에 최고 시청률 3.9%를 기록했
by
최아정 에디터
2023.09.22
작품기고
The Artist
[실루엣] 유행
여러분은 요즘 유행을 어떻게 바라보고 계신가요?
[illust by] 곽소현 유행은 돌고 도는 말이 있잖아요. 어렸을 땐 잘 몰랐는데, 돌고 도는 유행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발레리나의 복장을 연상케 하는 발레코어룩, 2010년대에 유행했던 얼짱 포즈나 비가 올 때면 신는 레인부츠등이 요즘 다시 유행하는 것 같아요. 틱톡이나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릴스 등이 삶과 더욱 밀접해지면서 유행의 속도는 빨라
by
곽소현 에디터
2023.06.14
작품기고
The Artist
[비일비재] 유행은 한 순간
발 빠르게 바뀌는 유행
작가 노트 대한민국에서는 원래도 유행이 빠르게 변화하는 편이었지만 코로나 시국을 맞이한 후, 야외 활동이 급격하게 줄어든 시점에서부터 사람들은 이색적인 문화에서 흥미를 느끼고 유행 주기도 급격히 짧아졌다. 달고나 커피부터 시작하여 모여봐요 동물의 숲, 1시간 챌린지, 관짝밈, 무야호 등등 1~2달 주기로 반짝 유행 후 금방 사그라든다. 그 후 이 주기가
by
이형섭 에디터
2023.05.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오래된 것들의 인플레이션 [문화전반]
일반이 유행하다
레트로! 엄마아빠 옷장을 뒤져보면 유행을 따라갈 수 있다. 레트로 열풍은 식을 줄 모른다. Y2K 패션의 유행으로 오지 않을 거라고 부정했던 로우라이즈 팬츠부터 볼레로 가디건까지 내돈내산이 될 줄은 몰랐다. 이제는 스키니진도 다시 돌아온다는 소문도 있다. 그렇다면 인테리어는 어디까지 시대를 역행하면 ‘요즘 감성’을 담을 수 있을까? “미드 센추리 모던”이
by
박나현 에디터
2023.0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유행은 놓칠 수 없지
아프고 서러운 격리 7일이었다.
몇 번째인지 모를 코로나 유행이 또 찾아왔다. 잘 방어했다고 생각했는데 거듭된 유행 공격에 속절없이 패배를 선언하게 되었다. * 시작은 가족의 확진이었다. 어느 날 방문을 닫고 마스크를 하고 있더라니 자가진단키트에서 양성이 나왔다며 병원에 다녀왔다. 한동안 같이 밥을 먹지 않았으니 괜찮으리라 생각하면서도 컨디션 저하와 의심스러운 기분에 자가진단키트를 꺼냈
by
장미 에디터
2023.01.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불쌍하게 보지 말아요 [사람]
편견을 버리려 노력하는 이유
생각의 유행 사회에서 살지 않은 온전한 '개인'은 어떤 도덕을 갖게 될까? 반대로, 시대와 나라, 환경을 초월하여 모든 곳에서 살아본 사람은 어떤 도덕을 갖게 될까? 어렸을 때는 흔히 말하는 노숙자를 보면 불쌍했다. 배고프고 춥고 빈곤한 그들의 처지에 연민했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은 노숙자들을 불쌍하게 여겼다. 하지만 요즘은 사람들이 노숙자를 게
by
김윤수 에디터
2022.12.1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