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죽음은 어디까지 영광될 수 있는가 -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 [도서]
죽음을 앞둔 인간 존재의 고찰
어느 날, 문화 초대 알림을 받았다. 메시지의 가장 위에는 <가르멜 수녀들의 대화>라는 콘텐츠 이름이 적혀 있었다. 프랑스의 조르주 베르나노스 작가가 생애 마지막 작품으로 집필한, 영화 시나리오 형식의 도서라고 했다. ‘수녀’라는 단어에 왠지 모르게 끌려 눌러보니 해당 작품을 소개하는 글은 전체적으로 두 가지 키워드를 강조하고 있었다. ‘종교’와 ‘죽음’
by
김혜원 에디터
2026.05.1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데뷔 13년 만의 첫 산문집, 최은영을 읽다 - 백지 앞에서 [도서/문학]
데뷔 13년 만의 첫 산문집, 최은영의 『백지 앞에서』 리뷰
최은영 작가가 데뷔 13년 만에 첫 산문집 『백지 앞에서』로 돌아왔다. ‘13년’, ‘첫 산문집’이라는 묵직한 키워드만큼 강렬했던 건 흰 표지였다. 동네 서점 사장님에게 이 책을 건네받은 순간, 나는 갓난아이를 처음 안아 본 사람처럼 어쩔 줄 몰랐다. 너무 흰 탓이었다. 손끝만 스쳐도 금방 구겨질 것 같은, 새하얀 표지였다. 좋은 책의 기본 조건은 비가역
by
임예영 에디터
2026.05.0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코르티스의 지양과 지향 사이 [음악]
신호등이 바뀐 순간, 선 밖으로 시작된 초록빛 질주
COLOR OUTSIDE THE LINES 2025년, 빅히트 뮤직에서 6년 만에 신인 보이 그룹이 등장했다. 바로 '코르티스(CORTIS)'다.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이은 3번째 그룹인 코르티스의 데뷔 앨범은 발매 35일 만에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 회를 달성하며 혜성처럼 차트를 점령했다. 코르티스(CORTIS)라는 그룹명은 'COLO
by
윤경주 에디터
2026.05.02
리뷰
도서
[리뷰] 안과 밖을 뒤집어 헤집는 모든 '굴욕'
웨인 케스텐바움의 <굴욕>
'굴욕'이라는 단어가 아우르는 범위는 상상을 초월한다. 약자가 겪는 모욕과 폭력의 역사부터 밤이면 이불을 발로 차게 만드는 학교의 수치스러운 사건, 이미 모든 걸 대중에게 보여준 스타가 억지로 내놓은 사생활. 경우와 정도를 막론하고 굴욕의 모습이 너무나 다양해서, 굴욕이 마치 인생의 무게를 더하는 추이자 삶 자체를 뜻하는 것만 같다. 웨인 케스텐바움의 <
by
유다연 에디터
2026.04.28
리뷰
공연
[Review] 아름다움 뒤에 가려진 아픔 - 돔박아시, 고이래
숨길 수밖에 없었던 당신들의 아픔, 잊지 않겠습니다.
작년 12월 퇴사 후 3개월의 취업 준비 기간을 지나, 올해 4월 마침내 이직에 성공했다. 그것도 첫 정규직이었다. 그동안의 작은 걸음들이 모여 만들어낸 결과였다. 채용 공고를 살피던 중, 한 기관의 이름이 유독 눈에 들어왔다. 늘 직무나 회사의 방향, 연봉을 기준으로 선택해왔던 나에게, 이름에 이끌려 지원하게 된 것은 처음이었다. 내 마음을 끌어당긴 곳
by
경건하 에디터
2026.04.10
리뷰
도서
[리뷰] 위험한 그림들 - 그림을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온 감춰진 진실
조금 더 능동적으로 그림을 감상하고 싶다면, 그림을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림과 소통하고 싶다면, 책 <위험한 그림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림 속에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눈에 보이는 장면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이다. 따라서 그림을 해석한다는 것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읽는다는 말과 같다. 우리는 그 이야기를 보다 잘 읽어내기 위해, 미술사를 공부하는 것이 아닐까? 여러 그림들을 보다 보면, 유독 첫인상이 무척 강렬한 그림들이 있다. 마치 사진을 보는 듯 생생한 묘사가 인상적인 그림도 있지
by
김규리 에디터
2026.04.07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외로울 때 제주도에 있는 콩짜개 덤불을 떠올리세요. [공간]
제주도 곶자왈에서 배운 것
곶자왈은 제주도 말로 '숲'이라는 뜻의 '곶'과 '나무 덩굴이 엉클어져 있는'이라는 뜻의 '자왈'이 합쳐진 단어다. 원래 이곳은 가시덤불이 워낙 빽빽해서 사람들은 이 땅을 경작하기를 포기하고 기껏해야 땔감을 베는 정도로만 드나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사람을 허락하지 않은 숲은 원시의 모습을 간직한 채로 살아남을 수 있었다. 1. 용암이 남기고 간 지형 곶자
by
오은지 에디터
2026.03.25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삶은 고해다. 하지만 우린 언제나... [드라마/예능]
<거침없이 하이킥>에 묻은 추억
식사 메뉴를 고르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한 가지 더 있다. 밥을 먹으면서 무엇을 볼 것인가? 음식이 식기 전 빠르게 화면을 유랑하며 최적의 콘텐츠를 찾아내야 한다! 오래된 방송들을 재가공하고 추억을 떠올리는 일이 늘어나는 만큼, 20년째 우리의 곁을 지켜주고 있는 ‘밥 친구’가 있다. 바로 ‘하이킥 시리즈’다.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시즌은 ‘하이킥
by
윤경주 에디터
2026.03.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팍팍한 일상을 위로하는 보통 밖의 김주아 - 성적표의 김민영 [영화]
반가운 향수와 작은 희망을 불러일으키는 어떤 배우의 몸짓들
얼마 전 한 뉴스에서 지난 달 청년 고용률이 43.6%로 5년 만에 최저라며 심각하게 얘기하는 걸 들었다. 15세에서 29세 인구 중 일을 하는 사람보다, 일을 안 하는 사람이 절반 조금 넘게 많다는 건데. 그걸 곱씹으면서 생각했다. 무슨 마음으로들 살아가고 있을까. 늦었다고? 아니면 조급하다고? 간절하다고? 절망하고 있을까? 혹시 이미 포기했을까? 내
by
조예은 에디터
2026.02.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사 먹는 커피가 맛있는 이유
사 먹는 커피가 맛있는 이유는 커피 때문이 아니다. 밖으로 나가 몸을 움직였다는 사실, 잠시 걸으며 스스로를 챙겼다는 기분이다.
밖으로 나가는 순간 몸이 깨어난다. 커피값을 아끼려고 커피 머신을 구매했다. 머신에 들어가는 캡슐을 종류별로 사고 혹시 몰라 입에 맞지 않으면 타 먹어야지 하고 가루로 된 커피도 쟁였다. 며칠 동안은 커피를 내리는 일이 즐거웠다. 버튼만 누르면 알아서 에스프레소가 추출되는데, 향이 예술이다. 그럼에도 나는 종종 밖으로 나가 커피를 산다. 출근길에, 병원
by
최아정 에디터
2026.01.22
리뷰
공연
[Review] 하늘에 뜨는 별이 전부는 아니듯 - 에비타 [공연]
조명이 비추는 곳, 그리고 그 밖의 이야기
멀리서 반짝이는 별들을 동경한 적 있는가. 무대 위 스타, 존경하는 롤 모델, 혹은 마음에 품었던 누군가. 어떤 형태의 사랑을 떠올려도 좋다. 그들을 보며, 나도 언젠가 별이 되어 누군가에게 빛을 전하고 싶다고 염원했다. 그림자 위로 별들을 새겼다. 별을 그리고, 별을 쓰고, 별을 탐했다. 그러나 그것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오히려 나는 점점 고립되어 감을
by
박가은 에디터
2025.12.23
리뷰
전시
[Review] 서양 미술사 600년을 관통하는 명화의 여정을 따라서 -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전시]
서양미술사 600년이라는 방대한 시간을 압축해 놓은 흡입력 있는 전시
교과서 밖으로 나온 거장들 : 서양미술사 600년, 65점 명화가 선사하는 '유일무이한' 만남 교과서 속에서 보았던 명작들을 직접 만나는 이례적인 기회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펼쳐지고 있다. 바로, 서양 미술사 600년을 65점의 세계적 명화로 조망해 보는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 : 샌디에이고 미술관 특별전'이다. 르네상스 시대부터 20세기 모더
by
정윤지 에디터
2025.11.26
First
1
2
3
4
5
Next
Last